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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9/11/20 UX스터디 리더를 위한 가이드 : 오프라인 UX 스터디를 만들고 진행하는 방법 by 황리건 (3)
  2. 2009/11/04 [UX Pedia] week 2. 사용자 정의 분석 - Persona by 노지훈(로지)
  3. 2009/10/06 [UX Pedia] week 1. 전문 비즈니스 - Stakeholder Interview by 노지훈(로지) (9)
  4. 2009/09/24 새로운 UX 스터디 모임이 시작됩니다! - UX 피디아 by 노지훈(로지) (57)
  5. 2009/08/21 UX팩토리 by 황리건 (6)
  6. 2009/05/27 [UX recipe] week 5 - 상황 모델링 (Use Case, Scenario) by 쇼너짱 (4)
  7. 2009/05/19 [UX recipe] week 4 - 사전 조사 (Pariticipatory design, Task analysis) by 이정민(happysphere) (2)
  8. 2009/05/04 웹사이트 보안과 UX by 황리건 (1)
  9. 2009/04/16 [UX recipe] week 3 - 사용자 정의 (Mental model, Personas) by 이정민(happysphere) (9)
  10. 2009/04/14 <UX레시피와 함께하는 UX디자인 방법론>을 준비한 디자인 방법론 by 황리건 (19)
  11. 2009/04/08 [UX recipe] week 2 - Ideation (Brainstorming, Mindmap) by 이정민(happysphere) (11)
  12. 2009/04/01 [UX recipe] week 1 - Ethonography, Field Study by 이정민(happysphere) (18)
  13. 2008/12/07 UX팩토리 만나기, 12/17(수) 저녁 8시 삼성동 마이크로소프트 by 황리건 (125)
  14. 2008/09/26 UX 디자이너 = 행복 디자이너 : 게임보다 더 '행복'한 현실 만들기 by 황리건
  15. 2008/09/04 UX디자인과 포스트잇 by 고태호 (5)
  16. 2007/11/02 MSDN 세미나 시즌1 & 데브데이즈 소식 by 황리건
  17. 2007/10/25 (개발자를 위한) MSDN UX 세미나 by 황리건 (2)

많은 분들이 저에게 스터디 그룹을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고 계세요.


UX를 배우고 싶어도 정작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힘든 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UX 업무를 하고 있지만 UX를 잘 모르는 분들도 있고 현업에서 채움 없이 계속 소모만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때도 있고요.

그런 분들은 혼자 공부하는게 힘들다면 아래 가이드를 참고하셔서 여러 분이 계시는 곳에서 UX 스터디를 만들어 보세요. 스터디 그룹이 될 수도 있고 UX 팀이 될 수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지금 관심있고, 하고자 하는 일에 필요한 적절한 스터디 그룹을 구성해서, 무언가 새로운 것에 대한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이에요.

자 그럼 한번 어떻게 스터디를 시작하면 좋을지 볼까요?

1. UX 스터디 모임 꾸리기
여러분의 학교, 회사, 지역에서 가까운 동료 들을 모아서 UX스터디를 만드세요. 만약, 의지는 있는데 사람들을 어떻게 모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UX팩토리에서 스터디 멤버를 찾아드릴게요. 만약, 현재 참여하고 있는 스터디가 있는데 멤버들이 UX에 관심이 있다면 UX팩토리가 제안하는 스터디를 적용해 보세요.

사람들이 모이면 우선 활발하게 모임을 이끌 수 있는 리더와 연락담당을 뽑고 매주 모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스터디에서 추구하는 방향에 걸맞는 팀명과 로고 등도 만들어 보세요. (예. 방법론을 공부해서 보기 쉽게 정리하는 UX Recipe, 위키백과처럼 UX 개념들을 정의하는 UX Pedia 등)

스터디 멤버를 구성할 때는 기존에 잘 알고 있었던 분들 + 새로운 멤버가 골고루 되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기존에 몰랐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새로운 분들로 하여금 계속 스터디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된답니다. 리더 분들은 스터디 멤버를 모으고 싶은 지역을 알려주세요. 제가 도와드릴게요. :)

2. 스터디 방향 및 커리큘럼 정하기
아래에 나열된 항목 중에 하나의 주제를 골라 최소 8주 이상의 스터디 커리큘럼을 정합니다. 

  • UX 용어 : UX의 의미,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HCI, 인터랙션 디자인, 어포던스, 사용성, 접근성, 멘탈모델 등 UX 분야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지 용어들을 중심으로 개념 중심의 스터디 / UX Pedia(강남 MS)
  • UX 방법론 : 페르소나,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와이어프레임, 플로우다이어그램 등 UX 기획 및 설계를 위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직접 수행해 보는 스터디 / UX Recipe(강남 MS), UX Pedia(강남 MS)
  • UX 트렌드 : 모바일 인터넷, IPTV, 디지털 마케팅, 3스크린, 클라우드 컴퓨팅 등 최근 UX 분야의 이슈들을 가지고 토론을 하고 가상의 프로젝트를 기획해서 방법론이나 가이드라인 등을 적용해 보는 스터디
  • UX 기술&플랫폼 : 실버라이트, 윈도우7, 웹표준, 플래시, 아이폰, 윈도우모바일, 디지털가전, 미디어아트 위해 알아야 하는 기술적 제약이나 조건들을 공부하는 스터디 / Silverlight Study(신논현, 오목교 등), UX Bakery(강남 MS)
  • UX 도구, 디자인 패턴 스터디 : 다양한 플랫폼에 따른 이미 알려진 디자인 패턴 등을 찾아보고, 각 플랫폼의 UX를 구현하기 위한 여러가지 도구들을 익히는 스터디 / SketchFlow Study(강남 MS)
  • UX 서적 : UX와 관련한 다양한 서적들을 한 챕터씩 골라서 요약 발표하며 토론하는 스터디. 국내 번역된 UX 서적은 여기 참고 / UI Study(종로 토즈)
  • UX 리뷰 : 최근에 출시된 제품이나 웹사이트 등 함께 보면서 사용자 시나리오 중심으로 UX의 좋고 나쁜 점에 대해 토론해 보는 스터디 /  UI Study(강남 MS)
  • UX 전문가 : 도널드 노먼, 제이콥 닐슨, 제시제임스가렛, 피터모빌, 댄새퍼, 빌 벅스턴 등 널리 알려진 UX 전문가들이 누가 있는지 알아보고, 각 전문가들의 강연이나 블로그를 통해 배우는 스터디
  • UX 세미나 : 실무자를 초대해서 세미나를 들으면서 배우는 스터디 / HCI 연구회(강남 토즈)

    팀원들이 모여서 UX팩토리를 참고로 관심있는 용어, 개념, 방법론, 이슈 등을 포스트잇으로 모은 다음에, 관련된 것끼리 엮어서 적절한 분량에 따라 한 주씩 나눕니다. (UX RecipeUX Pedia의 커리큘럼 참고)
  • 3. 교과, 경험, 연구를 병행한 스터디 진행
    스터디를 진행할 때는 책만 봐서도, 강의만 들어서도, 실습만 해서도 안되요. 책만 봐서는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고, 강의만 들어서는 학습의 깊이가 약하고, 실습만 해서는 기초가 없어서 진전을 못 느끼게 되죠. 스터디 진행에 있어서도 한 가지 방법만으로는 금방 지치기도 하고 충분히 실무에 적용할 만큼 이해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구요.

    교육학적 학습 방법에는 아래와 같은 3가지 접근법이 있다고 해요.

    교과 : 책이나 인터넷 자료를 통한 배경 지식 학습하기
    경험 : 가상의 프로젝트나
    미니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해보기
    연구 : 가장 최근에 나온 정보나 뉴스를 중심으로 풍부한 자료 수집하고 토론하기(실험해 보기)

    위의 교육학적 방법을 상황에 적절하게 골고루 적용하여 충분하고 스스로 즐겁게 스터디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선정된 주제에 대한 책을 찾아서 보고, 인터넷에서 충분한 자료(최신 자료 중심)를 수집하여 함께 보면서 토론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니 프로젝트를 하나 선정해서 진행하는 것과 같이 다양한 스터디 방법을 병행합니다.

    4. 공부한 것을 정리해서 경험을 공유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 분이 경험한 것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에요. 그 동안 UX Recipe와 UX Pedia도 UX팩토리를 통해서 공부했던 것들(방법론)을 공유해 왔고, UI Study에서도 내용을 정리하는 스크립터 분들이 있어서 얻은 결과들을 정리를 해왔다고 해요.

    스터디 그룹 각각이 연구팀이 되어 스스로 수집하고 공부한 자료를 보기 좋게 정리해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여러분이 공부한 것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어떤 것들을 알고 있고 더 배워야 하는지 확인하기에 좋고 스터디팀을 알려서 새로운 사람들을 참여시키거나 프로젝트를 꾸미는 데에도 도움이 되요.

    5. UX 스터디끼리 교류하기
    스터디를 꾸리고 진행하고 나면 작지만 중요한 한 발걸음을 시작한 기념으로 UX팩토리에 스터디 소식을 전해주세요.

    각 스터디의 리더분들은 저에게 메일을 주시거나 여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터디를 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공유하고 싶은 좋은 노하우가 있는지, 어떤 것이라도 전해 주시면 스터디 모임이 잘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스터디 모임 간에도 교류가 생길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

    미국에서 시작된 IxDA나 일본의 CSS NiTE등을 보면서 우리도 UX 모임이 작은 규모라도 다양한 곳에 일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혼자 하곤 해요. 지금은 혼자 꾸는 꿈이지만 구독자분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UX Pedia 의 week 2 를 전해드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근 1달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하하. 사실 UX Pedia 의 수업은 3주차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 대표님의 강연도 듣고, 스터디를 하면서 1달 동안 알차게 공부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week 2 에는 사용자 정의 분석에 대해 공부해 보았어요. 이미 너무나도 유명해져 버린 Persona 와 User Story 입니다. 긴장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1. What / 정의

    리서치를 수행한 후 분석을 통해 얻은 사용자 집단의 특징들. 페르소나는 디자인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공감할 수 있고 실제적인 자료로 이용되며, 프로젝트 아이디어 (사용자 욕구, 기술, 동기, 타겟, 시장) 를 포함하고, 각기 다른 사용자들의 패턴을 대표할 수 있는 사용자 프로필을 생성하는 것이다.

    위키피디아에서 찾아 본 정의

    더보기


    페르소나 과정은 기업들이 고객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차이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하는 제품에 따라 고객들을 세분화 하곤 했다.

    2. Why / 왜 하는가

    유저 리서치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더욱 실제적이고 쓸모있는 것으로 만들고, 이를 통해 사용자의 특징이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사용자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는 것.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생각해보기
    • 프로젝트 관련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의사결정권자 등) 들이 사용자를 이해함에 있어 동일한 인식을 공유하도록 한다. 즉, 유형화된 형태로 모두가 공통된 모습의 타겟 이용자를 생각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할수 있다.
    • 공유된 사용자 인식을 바탕으로 의사소통을 원활히 한다.

    '사용자 니즈 파악' 측면에서 생각해보기
    • 타겟 포커싱이 수월해진다.
    • 사용자 그룹의 동기, 니즈, 다른 행동 패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획자/디자이너/프로그래머가 사용자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는 데 기준이 된다.
    • 사용자에 대한 일치된 관점을 가지게 도와주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규모가 커짐에 따라 자칫 흐려질 수 있거나 방향을 잃을 수 있는 사용자에 대한 관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예상 사용자를 성별, 연령, 직업, 사회적 지위 등 다양한 분류로 나누고 sorting 디테일하게 파악할 수 있다.
    페르소나를 사용자 니즈 파악에 중점을 둘지, 전체 프로세스 진행과정에서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통한 더 나은 아웃풋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에 중점을 둘지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부분입니다 :^D

    3. How / 어떻게 하는가
    • 가상화 : 기본이 되는 사항으로, 고객 설문이나 사용 후기의 양식을 통해 얻은 자료를 통해 고객의 과거 경험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니즈를 분석하고 최종적으로 가상의 고객(메타포)을 설정하는 것이다.
    • 유저 리서치를 통해 얻은 정성, 정량 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신뢰성 있는 리서치가 진행되어야 한다.
    • 또한 사실에 기반한 유저 리서치 자료를 통해 얻어진 것(실제화) 이기에 신뢰할수 있는 데이터임을 늘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 최대한 다양한 요구사항을 고려하여 한 제품/서비스에 대해 하나 이상의 페르소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해야 한다.
    • 페르소나로 재구성 하는 과정에서 조사자 임의에 맞게 자료를 재구성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여 마지막까지 오염되지 않은 페르소나를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참여 UX Pedian : 고은, 김민해, 김지수, 노지훈, 박종국, 오민애, 유지형, 이용희, 이희덕정동준, 정영록


    안녕하세요! UX Pedia 가 첫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름도 다소 생소했던 Stakeholder Interview 라는 방법론에 대해서 철저히 파헤쳐 보았습니다. 스테이크가 나와서 뭐 레스토랑가서 인터뷰하는 거냐? 하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큰 코 다칠 겁니다. 잔뜩 집중하고 읽어 주세요 :^)

    수업 방식은 온라인 리서치와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 생각을 구체화하면서 방법론에 대해 인식해나가는 식으로 전개를 했습니다.

    1. What / 정의

    소프트웨어나 시스템 엔지니어링에서, 요구사항을 분석하기 위해 쓰는 기법으로 회사 안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사업성에 관련된 측면이 고려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회사의 사업적 요구를 파악하여 이해 관계자 혹은 의사 결정권자의 지지를 얻어야만 하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한 가장 첫 번째 단계가 된다. (Stakeholder = 의사결정권자, 이해관계자)

    여기서 이해관계자란 클라이언트 중 프로젝트의 특정한 부분에 관심이 있고 그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사람들을 말한다.

    즉,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가기 이전에 프로젝트와 관련된 의사결정권자들의 생각을 듣고, 요구사항을 전달받는 과정이며 이들을 설득시켜 참여를 유도하고 1차적인 합의점을 찾아서 관련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사업 전략적인 측면에서 이루어지는 프로젝트의 시작점으로써 모든 분야에 앞서 포괄적으로 선행 되어야 하는 절차라고 할 수 있다.

    부가적인 논의 (Stakeholder 를 User 로 볼 것인가?)

    더보기


    2. Why / 왜 하는가
    • 프로젝트 진행 적합성을 판단하고 비즈니스적 목표를 구체화하여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함.
    • 투자자 / 클라이언트도 잠재적인 유저 Potential User 가 될 수 있다. 초기 아이디어를 다양한 계층의 Stakeholder 로 부터 검증하고 문제점을 파악한다. 또한 요구사항을 정리할 수 있다.
    • 갑과 을의 관계에선 필수적인 절차이기 때문이다. 투자금과 같은 민감한 예산편성 문제에 직접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또한 일정 / 인적자원을 산출하는 배경이 되기도 한다.
    • "사장님은 UX를 몰라", "사장님은 헛꿈 꾼다" : 추가적인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프로젝트 초기 진행 방향을 결정할 때 내부 전문가 (동시에 이해 관계자 인) 의 도움을 받아 실패의 확률을 낮출 수 있다. → 경영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객관적인 수치를 확립할 수 있다.

    3. How / 어떻게 하는가

    외부에 존재하는 잠재적인 사용자들을 조사하는 것이 User Research 라면, 조직 내부의 다양한 소리를 듣는 과정을 Stakeholder Interview 라고 다시금 정의해 볼 수 있겠다.

    진행과정은 크게 "인터뷰 설계 - 진행 - 분석"의 흐름을 따라간다.

    1. 문제사항의 이해 (프로젝트의 방향 설정) :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하고, Interviewer 팀 자체에서 고민을 통해 포커스를 맞춘다.
    2. 질문 리스트나 주제를 준비한다. 예상되지 않은 질문까지도 준비해야 한다.
    3. 다양한 부서, 다양한 레벨의 Stakeholder 를 섭외한다.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 위함)
    4. 각각의 Stakeholder가 UX에 얼마나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결정 한다. (예시 1 참조)
    5. 인터뷰 진행시, Stakeholder 에게 자신의 Client 를 정확히 소개하고 이해시킨다.
    6. 진행자는 어떤 Stakeholder 이더라도 UX를 파괴하고자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Stakeholder 는 우호적인 인물이다. 마음가짐의 문제.)
    7. Stakeholder 에게 Structure, Not to Structure, Semi-Structure 를 보여주어라.
    8. 인터뷰 후에도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는다.

    인터뷰 후 산출된 이슈들에 대해 중요도 별로 정리해 볼 수 있다. 이슈의 중요도를 정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색이 다른 포스트잇이나 펜을 사용할 수 있다.

    인터뷰 결과가 실제 프로젝트에 얼마나 반영이 되는 지에 대한 투명한 공개가 필요하다. 이는 이해집단간의 마찰에 대비하는 효과와 프로젝트에 더욱 호의적으로 Stakeholder 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투명한 공개를 위한 방법으로 Stakeholder 들을 직접 인터뷰 분석작업에 참여시키거나, 이들을 위한 공유회를 열 수 있다.

    4. Reference


    (예시 1. Stakeholder 의 영향력과 관련된 지표)
    더욱 많은 레퍼런스는 UX Pedia 카페에 있습니다.

    참여 UX Pedian : 고은, 김민해, 김우리, 김지수, 김현철, 김희조노지훈, 박종국, 신수연, 오민애, 유지형윤미영, 이희덕정동준, 정영록, 최원석, 황지순



    안녕하세요! Microsoft Student Partner 3기 열정 분야에서 활동중인 노지훈 이라고 합니다 :^)
    UX 를 공부하고자 모인 학생들의 새로운 모임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었어요.
    이른바 'UX 피디아 ux pedia' 입니다. (두둥!)

    UX 피디아의 정의

    더보기


    지난 19일 (토)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첫 모임에서는 'UX 가 무엇인지?'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가 알고 있는 UX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더불어 왜 UX를 하는 것이고 (Why), 어떻게 하면 UX를 할 수 있는지 (How) 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을 벌였답니다.

    ( 정리는 정동준 MSP 가 수고해주셨습니다 :^D )

    위에 있는 표는 열심히 포스트잇 놀이를 하며 첫 모임에서 정리된 내용들입니다. UX에 대한 정의를 저희들은 이렇게 내려보았어요.
    UX는 사용자의 오감과 본능, 생각을 기반으로 / '사용자의 욕구'를 '상호작용의 결과'로 해결하며 / 궁극적으로 사용자가 제품에 대해 기억하고 자신의 일부로 인지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UX도 이와 비슷한가요?

    앞으로 6주 동안 UX 디자인 방법론 스터디를 진행할 꺼에요.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문 비즈니스
      • Stakeholder Interviews
    2. 사용자 정의 분석
      • Personas
      • User Stories
    3. User Research
      • Ethnography
      • Think Aloud
    4. Concept
      • Concept Maps
      • Concept Designs
    5. IA (for Web)
      • Card Sorting
      • Site Structure Diagram
      • Page Flows
    6. Test
      • Prototype
      • Heuristic Evaluation
    현재 12명의 학생들이 모여서 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더욱 많은 학생들과 성장할 수 있도록, 스터디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온라인) / 토요일 (오프라인), 이렇게 두번의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댓글로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기입 필수) 신청 부탁 드려요!

    방법론 스터디가 끝난 뒤에도 더욱 재미난 스터디 시리즈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기대되시죠?)


    아! UX Recipe 소식도 간단히 전해드릴게요. 원조(?) UX 디자인 방법론 스터디 모임이었던 UX Recipe 도 여전히 살아있답니다. 스터디 활동 이후에 UX Recipe 팀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멤버들의 소소한 UX 이야기들을 전해드릴 공간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 드립니다.

    방법론 스터디, UXEYE 컨퍼런스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벌였던 UX Recipe 구성원들은 현재 네이버 UX팀, 넥슨 UX팀, UI 컨설팅 회사 등의 인턴 및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며 UX 전문가가 되기 위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답니다. 10월 17일에 경험공유회가 예정되어 있으니, 이것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릴게요.  :^D

    프로필 사진이 없어요.

    UX팩토리

    2009/08/21 23:26 황리건(@uxfactory) 작성

    UX, 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

    경험이라는 새로운 가치

    UX의 정의
    사용자 경험의 역사와 앨빈토플러가 언급한 경험 산업
    우리가 경험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
    쓰레기같은 센스들.
    사용자 경험의 진짜 가치는?
    경험디자인의 꽃은 '건축'
    UX에 대한 10가지 오해
    UX의 향상이 정말 기업의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뉴욕 특집 1탄] 타임즈 스퀘어의 디스플레이 광고
    [뉴욕 특집 2탄] IKEA(이케아)는 왜 인기있을까? : UX 디자인 관점에서 보기
    [뉴욕 특집 3탄] UX의 눈으로 바라본 풍경들
    한번 가고 두번 가도 자꾸만 가고싶네! : UX 디자인 관점에서 연대 도서관 보기
    우리는 당 왜 교보문고를 많이가는 줄 알고 있다.
    [1탄! 인테리어편] 우리는 당신이 왜 교보문고를 많이가는 줄 알고 있다
    [2탄! 편의편] 우리는 당신이 왜 교보문고를 많이 가는 줄 알고 있다
    [3탄! 안내편] 우리는 당신이 왜 교보문고를 많이 가는 줄 알고 있다
    강남역 쇼핑 중 지름신을 만나는 진실의 순간(MOT)은?
    서울숲으로 소풍간 UX recipian들
    테이블웨어의 사용자경험
    지하철 heavy user가 바라는 완소 지하철 ux
    UX로 교감에 성공한 캠페인 사례-Listen
    100명의 여성들이 나의 모습을 평가해 준다면?
    현수막의 재발견!
    버거킹의 광고를 통해 본 '새로운 경험'의 허와 실
    가끔은 '리얼'을 포기하고 자극을 주자
    [2008 칸 국제 광고제 특집] 당신은 엿보는 것을 좋아하십니까?
    [2008 칸 국제 광고제 특집] 노트북으로 전달되는 Toyota의 사용자경험
    XBOX360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
    UX의 작은 혁신, 삼성 R10 캠코더
    윈도우7 어떻게 디자인했을까? 제1탄. 윈도우 창 관리
    UX는 즐거움이다, 보는 즐거움-만지는 즐거움-느끼는 즐거움
    오바마 취임식 현장 보기 : 실버라이트와 포토신스의 만남
    인터넷에서 책 본문보기 UX 사례 : 플레이보이 아카이브 닷컴
    The Unfinished Swan
    ZUNE HD 동영상
    사회적 경험을 고려한, 나이키+ 스포츠밴드 달리기
    컴퓨터는 다시 퍼스널(Personal)이다. : 터치 기반의 PC 환경
    접히는 무선 마우스 : Microsoft Arc Mouse
    와콤 타블렛 신제품 인튜오스4
    세계 10대 UX 전문가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다루는 국내외 베스트 블로그 10선
    국내 UX 블로그 리스트
    User Experience Twitters You Should Follow
    RAW와 UX
    UX 스펙트럼 = 비즈니스 + 기술 + 디자인

    UX의 목적

    사용자를 기쁘게 하는 배려

    우리는 왜 행복할까요?
    랜디 포시의 '마지막 강의'와 행복한 삶의 가치 기준
    UX 디자이너 = 행복 디자이너 : 게임보다 더 '행복'한 현실 만들기
    교육의 미래, 아니 위기
    세상이 보는 초딩 vs 초딩이 보는 세상
    [유머] 고객이 정말 필요한 것?
    스타벅스가 만약 교회처럼 마케팅을 한다면?
    커피파는 의사님과 디자인의 역할
    디카는 자동차보다 훨씬 작은데, 사용설명서는 왜 더 두꺼울까?
    왜 웹은 그토록 자주, 사용자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데 실패하는걸까?
    이용자를 삽질로 유도하는 고약한 UI
    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 실패 사례 
    가짜 인터페이스 문제 : 사용자를 속이는 웹사이트
    뽀대만 나고 쓸데없는 인터페이스, 그리고 오류창 설계의 4원칙
    새로운 웹사이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겪게 되는 초기 3년간의 변화
    첫 방문에서 기분좋게 회원가입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증권 정보 사이트들은 과연 사용자를 고려하고 있을까?
    센스있는 트위터의 IE6 업그레이드 안내
    다음과 네이버 첫페이지, 브라우저 최적화 vs 툴바 설치 버튼
    포털 사이트의 디자인 혁신 노력
    많은 사람이 쓰는 메뉴에서 사용자가 많이 쓰는 메뉴로 : 네이버의 자주 쓰는 메뉴 변경 기능
    Facebook과 last.fm 리뉴얼 :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디자인 전략
    DCinside 주식갤러리의 눈물겨운 변천사
    검색엔진 디자인. 단순함으로의 귀환
    성공하는 웹사이트 이름의 비밀 : 검지손가락으로 입력하는 알파벳으로 시작하기
    스프링노트를 만든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야기
    아마존 탭 네비게이션의 변화
    플릭커와 구글의 어린이 흉내내기 수법 : 사용자의 감성을 어떻게 움직일까?
    사용자와의 거리 좁히기 : 미디어다음 <오늘의 주요 뉴스>의 웹슬라이스
    요세미티 국립공원 2008 파노라마 사진 프로젝트
    del.icio.us 룩앤필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상 
    웹사이트의 뒷면, 관리자 툴의 디자인 엿보기
    디스커버리 채널 HD 웹사이트
    송혜교 눈 속에 비친 풍경? 조선딥줌포토
    User Interface 그리고 Client Interface
    UX, 너마저!
    세계 각국의 주소 입력UI의 차이
    多多益善 - 중국의 긴 웹페이지
    뺄셈이 없는 덧셈 - 중국의 웹사이트
    중국은 SNS 열풍 - 开心网 (Happy Net)
    글로벌 도메인의 UX 문제 : yahoo.com으로 접속하면?
    UCC 동영상 재미있게 만들기
    웹페이지에서 비디오를 보여주는 33가지 방법
    내가 만드는 인터페이스, UCI
    사람과 사물의 관계 맺기 : 인형과 이불의 차이
    네비게이터와 UX, 소리
    지금 DCinside, 집단 지성: 빠삐놈
    게임 UX에 대한 단상
    게임 UX 에서 챙겨야 할 2가지, 숙련도와 몰입 : 몬스터 헌터 대국민 사과문
    경험 디자인으로 게임을 더 의미있고 기억할 수 있게 만들기
    게임을 UX적으로 이해하는 MDA 프레임워크
    게임 플레이어의 경험을 측정하는 UX적인 연구 방법론들
    헬스케어 분야에의 UX
    웹디자이너 2.0
    웹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은 노력들
    슈퍼디자이너?
    2008년의 유망직종으로서의 'UX 전문가'
    UX디자이너의 9가지 역량 : 웹디자이너에서 UX디자이너로
    UX 기획/디자인 취업 기회를 찾고 있다면...
    SK Telecom HCI 센터 방문기
    최근 UX 디자이너/개발자 구인 정보 : 블리자드, 포트폴리오, 바이널, 디스트릭트...

    시간 속의 UX

    변하지 않는 본질과 혁신을 계속하는 기술

    기술과 디자인이 접목된 2019년의 UX 환경
    영화 '월E'와 생존 문제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중요한 이유
    새로운 기술, 새로운 경험.
    경험의 유지와 변화 - Consistency VS Innovation
    아이팟을 카세트 워크맨과 바꾼 아이
    유비쿼터스 도시를 미리 체험해보는 '유비파크(Ubi-Park)'
    SF 영화를 통해 UX 디자인 영감 얻기
    TV+인터넷+모바일 : 3 스크린 전략, 3 Screen Report
    모니터 환경 변화에 따른 윈도우 창 사용 행태 변화
    모니터 해상도와 사용성 문제
    미래의 모니터는 어떤 모습일까?
    터치PC에 대한 사용자 인식의 변화 : 그리고 HP 터치 스마트(Touch Smart) UI 살펴보기
    국내 웹브라우저 점유율 변화 추이 - 2003년~2009년
    2008 Web Predictions (2008년 웹 전망)
    체험 측면에서 바라보는 차세대 웹
    국내 웹브라우저 점유율 변화 추이 - 2003년~2009년
    아마존 킨들2와 롱테일의 힘 : 보다 가속화 되는 전자책으로의 전환
    Live Mesh로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내 문서" 대신, 윈도우7의 Libraries 설정과 Mesh 활용
    윈도우7과 IE8 환경에 따른 UX 고려사항 : 비트맵에서 벡터로...
    윈도7, 1분 비디오 시리즈
    윈도7의 인터페이스 동영상
    2009년 모바일 웹 트렌드
    모바일 인터넷 사용현황에 대한 리서치 자료
    한국의 모바일, 요즘에 무슨 일이?
    GPS 네비게이션 with iPhone
    키보드가 달린 핸드폰 UI가 대세가 될까?
    구글 안드로이드 UX, 인상적인 것은...
    LucidTouch : 차세대 모바일 인터페이스
    프로토타이핑에 사용할 수 있는 1달러짜리 제스처 인식기
    MS의 Sidesight는 차세대 (멀티)터치모바일폰의 대안인가?
    OctoPocus: 제스처 입력을 돕기 위한 동적 가이드 시스템 
    터치 디스플레이가 가져올 UX의 미래 모습
    터치 스크린에서 손가락 제스쳐를 활용해 레이어들을 정돈하는 방법
    서피스 컴퓨팅(Surface Computing) 동영상
    서피스 디자이너 조(joe fletcher)씨와의 만남
    해외에서는 MS Surface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MS Research에서 개발한 멀티 터치스크린 R&D들
    윈도 7에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적용
    Multitouch for gaming
    IPTV, prologue
    리모콘 / Remote Controller
    피렌체에서 열린 CHI 2008에서 주목할만한 페이퍼는?
    CHI 2009 학회에 발표된 재미난 연구들 #1
    K-Menu: 키워드를 활용한 동적 메뉴 인터페이스
    소토로, 애완동물처럼 구는 소파
    FishTank, 노래 부르는 물고기
    Emoti-pot, 화분이 감정을 지니고 있다면?
    포토신스 서비스의 미래 모습 : 사용자 중심의 신기술 개발
    해리포터 신문이 현실로. Wearable technology -MIT Media Lab, Fluid interface group.
    동영상과 이미지를 가상현실로 재현해내는 기술
    증강현실과 UX : 교육과 게임 분야에의 활용을 위한 고려사항
    웹 브라우저에서 실생활 정보 브라우저로 : 디지털 나침반의 활용
    3차원 그래픽 공간에 사람이 직접 들어갈 수 있다면
    만질수 있는 홀로그래피
    흥미로운 컴퓨터 그래픽스와 미디어 아트의 세계
    디지털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현대 실험적인 악기 인터페이스와 연주 기술
    최승준 개인전 : 그림자가 따라와요
    Scratch Input: 긁는 소리를 활용한 입력방법
    전광판 없이 움직이는 광고를 만드는 방법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웹애플리케이션 얼리어탑터 되기 : 트위터, ZOHO, PollDaddy, ChoreWar 등
    '서울 디자인 올림픽' _Cube
    내셔널 디자인 어워드 2009
    IASDR 2009 - Seoul
    Myoelectric Work by Daito Manabe and Motoi
    인터랙션디자이너와 미디어아티스트가 가장 많이 쓰는 개발 툴 소개입니다.
    유비쿼터스 기술과 연구의 장, Ubicomp2008
    존재하는 모든 화면을 3D로! -Wii 센서를 응용한 새로운 시도들 
    닌텐도 위(Wii)로 도쿄 조깅 즐기기 : 컨트롤러와 이미지를 통한 가상현실 매시업
    ReapRap - 3D Cheap Printer Open-source Project
    '홈로봇'이라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의 카테고리
    로봇 개발자의 시대가 오고 있어요

    실전 UX

    경험을 미리 예측하는 상상력

    기본을 고민하는 마인드
    UX 전문가의 머리 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UX 디자이너를 위한 공부 자료 총정리!
    UX를 위한 디자인 아이디어 얻기
    위대한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올까?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10가지 방법
    스케치플로우를 이용한 아이디어 프로토타이핑과 발표
    단순함 그리고 디자인
    David Pogue, Simplicity sells - TED 2006
    왜 37signals가 유명할까?
    사용자 경험 설계 지도(Map)
    우리 회사에 UX를 정착시키는 방법? / 온라인 토론
    우리 회사에 UX를 전파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UX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섯가지 핵심 역량
    UX 드림팀 만들기
    전문적인 UX팀 구축을 위한 가이드라인 : 우리 UX팀은 몇 점?
    UX 실무자 vs. UX 관리자 : UX 팀장으로 성공하기
    서비스의 UX 경영 vs. 제품의 UX 경영
    웹사이트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21가지 요소
    첫 페이지의 사용자 경험
    우주에서 전구쓰기
    당신은 이러한 작업에서 과연 대담해질 수 있는가? - Don’t Miss a Sec
    수많은 UX 디자인 방법론, 효과적으로 적용하려면...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6가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방법론
    일곱가지 사용자 연구 방법들
    IDEO의 새로운 디자인 패턴
    학생들을 위한 UX 디자인 방법론 공부방...
    [UX recipe] week 1 - Ethonography, Field Study
    [UX recipe] week 2 - Ideation (Brainstorming, Mindmap)
    [UX recipe] week 3 - 사용자 정의 (Mental model, Personas)
    [UX recipe] week 4 - 사전 조사 (Pariticipatory design, Task analysis)
    [UX recipe] week 5 - 상황 모델링 (Use Case, Scenario)
    에스노그라피(ethnography)를 어떻게 UX 디자인에 활용할까?
    페르소나를 적용하는 10단계 과정
    페르소나(Persona) 죽이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퍼소나 (페르소나) 구축하기
    웹디자인에 대한 과학적 접근법 : 아이트래킹(Eye-Tracking)을 통한 23가지 지침
    생각의 과정을 시각화하기 : 아이트래킹 사용 중 영상
    와이어프레임을 잘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효과적인 와이어프레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웹사이트
    웹2.0 서비스 기획 : 파워포인트만으로도 충분할까?
    UX 방법론과 스케치플로우(SketchFlow)의 절묘한 만남
    재미있는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관련 영상 모음
    사진을 이용한 프로토타이핑
    프로토타이핑 툴의 장단점
    UX디자인과 포스트잇
    20가지 UX산출물, 10가지행동유발방법, 6가지사용자확보방법, 29가지무료 UX도구등
    리서치 기반의 웹디자인 & 사용성 가이드라인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해볼 수 있는 사용성 평가 가이드 
    마우스 트래킹을 UX 사용성 테스트에 활용하기 : Userfly.com
    디자이너가 알아둘만한 10가지 웹사이트 분석 방법
    애자일 프로젝트에 UX를 적용하기
    애자일(Agile) 방법론에서 UX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UX 신간 추천 : 인터랙션 디자인,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UX, 첫발 내딛기부터 마지막 인사까지 (책소개)
    실전 UX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생각
    UX 신간 소개 : 사용자 경험 측정
    새로운 팟캐스트 시리즈, 유저러빌리티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정보를 보다 가치있게 만드는 정리의 기술

    인포메이션 아키텍쳐(IA)를 공부하는 방법
    We are in the experience business. 제시제임스가렛의 IA Summit 10주년 연설
     아이언맨과 IA
    웹과 데스크탑, 모바일을 넘나드는 사용자 경험, Live Mesh
    UV Must Die : 고유 방문자수보다 반송률이 중요한 이유
    IA Summit 2007 자료
    최근의 웹디자인 레이아웃 트렌드
    그래픽 아트의 새로운 장을 여는 정보시각화(Data Visualization)
    50가지 최신 정보시각화 사례들과 정보시각화 잘하는 법
    시각적 변별력을 높여주는 방법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시각화를 만드는, 게슈탈트 법칙(Gestalt Laws)
    연관검색어의 시각화 : 비쥬얼과 실용성 두마리 토끼 잡기
    서적 판매량 정보시각화 사례
    미래 예측 지도 : 미국 공교육의 미래
    정보 과부하를 해결하기 위한 인터페이스 디자인
    이미지로 영향력을 미치는 방법 : 에드워드 터프티의 정보시각화
    디자인 트렌드 2008 정보시각화 사례
    위성사진 VS 항공사진 : 미국 뉴욕에서의 첫번째 포스팅
    색과 감성 이야기

    인터랙션 디자인

    사람과 사람, 사람과 제품 사이의 행복한 감정교류

    인터랙션 디자인이 중요한 이유
    Interaction Design 2009: Video of Dan Saffer's Presentation
    설득력 있는 웹사이트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10가지 레시피
    소셜 디자인? 사회적 인간을 위한 디자인
    사람들은 왜 블로그를 이용하는가?
    소셜 기반의 쇼핑 : 온라인에서 쇼핑 경험의 변화
    트위터 vs 미투데이, 경험의 차이
    트위터 vs 미투데이, 공감하는 경험의 차이
    트위터 고수들이 말하는, 트위터 follower 늘리는 10가지 팁
    트위터와 라디오, 전화와 미투데이를 통한 부분일식의 경험 : 사용자와 만나는 것의 중요성
    트위터에서 저를 follow 하셔야 해요. 여기를 클릭하세요.
    비영리 웹사이트 디자인을 잘하는 방법
    웹디자이너가 게임 기획에서 배울만한 요소들
    웹UX 디자인 트렌드 : 좋은 UI 디자인을 위한 12가지 유용한 팁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UI 디자인을 위한 20가지 팁
    UI 디자인 10가지 팁, 사소한 차이가 사용자에게 주는 영향
    심플하고 정돈된 UI를 만드는 7가지 디자인 테크닉
    보다 체계적인 UI 리뷰 방법을 찾는다면
    새로나온 책 - Designing Interfaces : 인터페이스 디자인 94가지 패턴
    웹 인터랙션 디자인에서 디자인 패턴의 활용
    제이콥 닐슨의 탭 네비게이션 사용의 13가지 주의사항
    회원가입과 로그인 프로세스의 UX 디자인
    비밀번호를 감추지 마라?
    첫페이지에서의 로그인 : 아마존에 로그인 버튼이 없는 이유?
    윈도 비스타에선 어떻게 UX를 설계했을까
    Office 2007 리본 UI는 어떻게 디자인 했을까? 
    IE8의 새로운 기능 어떻게 디자인했을까?
    팜프리와 아이폰에서 UX 비교 사례 : 쿼시모드(Quasimode)를 이용한 Copy & Paste
    IxDA Interaction 08 컨퍼런스 비디오
    우리는 오래된 메타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디자인은 돈이다 : ATM 머신의 UI 디자인 개선사례
    플래시 애니메이션 광고가 GIF 이미지 광고보다 효과적일까?
    마법같은 거리의 3D 아트!

    인터페이스 개발

    개발을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려서 사용자에게 놀라운 체험을 주는 장인정신

    '작은 차이' 폼 디자인이 '명품'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든다
    사소한 배려가 UX를 높인다구요
    장인정신이 깃든 UI 개발자를 위한 리소스
    국내외 100개 언론사 웹사이트 본문 영역 비교
    웹표준 잘해야 본전? : 웹표준의 6가지 비즈니스 가치
    웹표준과 접근성을 고려한 차트 만들기
    웹표준 전도사들의 CSS는 잠시 휴가 중...
    UX를 향상시키는 한 줄의 CSS 팁
    웹접근성을 점검하는 25가지 웹사이트
    윈도 비스타용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WPF를 통해 얻을 수 있는 UI 개발의 10가지 혁신
    윈도7의 태스크바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윈도7 개발 이야기
    브라우저 밖으로 나온 도구들 : 윈도 라이브 스위트 "제3의 물결"
    컴퓨터 책 시장을 통해 보는 기술 트렌드 : 운영체제 분야 급부상
    RIA 기술에 대한 애꿎은 편견
    실버라이트3 신기능 살펴보기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과 실버라이트3 그리고 스케치플로우의 만남
    네이버 프로야구 실시간 중계 서비스 시작 : 실시간 동영상 중계의 가능성과 한계
    UX 기술 활용사례 링크모음
    실버라이트 광고 가이드라인 문서
    [유머] 실버라이트와 플래시가 만나 빛을 밝히는 세상
    실버라이트2와 플래시10의 퍼포먼스 비교 : Silverlight 2 vs Flash 10
    실버라이트 최신 개발 환경 다운로드 링크(2009년 3월 18일업데이트)
    Mediapreview.tv : 실버라이트가 적용된 TV 인터페이스 사이트
    Tafiti.com : 실버라이트와 라이브 검색의 매시업
    RIA와 실버라이트 : 쇼케이스 및 참고자료 
    실버라이트 광고 가이드라인 문서
    엔터프라이즈로 간 RIA : WPF와 실버라이트 RIA 가이드라인
    실버라이트2 컨텐츠를 live.com에 올리는 방법
    실버라이트용 다양한 UI 컨트롤 모음집
    마이크로소프트 UX 디자인/개발 파트너(실버라이트, WPF) 
    실버라이트 블로그 모음 : 실버라이트를 배우는 데 꼭 보아야 할 13가지 블로그
    실버라이트 최신 버전 다운로드 및 개발툴 설치 링크(2008년 10월 29일 업데이트)
    RIA 기술을 포함한 웹접근성에 대한 세미나(4/22)
    ActiveX 사용에 있어서의 UX 고려사항, 그리고 치명적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문제
    네이버나 싸이월드의 웹폰트 기술, Embed OpenType
    블로그의 가독성 높이기 : 맑은 고딕 폰트 적용법
    사회적 특징을 갖는 웹 글꼴 : 미투데이에 나눔고딕 적용?
    세계 각국의 윈도 폰트 리스트 : 글로벌 서비스 구축을 위한...
    Windows7에 나눔명조를 넣어야한다

    UX팩토리 인터뷰, 발표, 이벤트 자료

    UX팩토리에서 그 동안 만난 사람들

    [인터뷰] 차세대 웹, 왜 UX를 말하는가?
    나루검색 블로그에 소개된 UX팩토리
    무한도전 디자인 편... 김영세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이란?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 강연회
    서울 디자인 올림픽의 미디어 아티스트 <최승준 & 강슬기> 인터뷰
    위자드웍스의 위젯 디자이너 <배재민>님 인터뷰 영상
    서피스(Surface)와 UX, 디스트릭트의 <최은석>님 인터뷰 영상
    UXEYE 2009 이종호 교수님 인터뷰 편
    UXEYE 2009 PXD 이재용님 인터뷰 편
    UXEYE 2009 김진우 교수님 인터뷰 편
    [발표자료] 웹애플리케이션 디자인 방법론 : 실버라이트 협업모델
    플래시에서 실버라이트(Silverlight)로 강좌, DevDays2008 중에서
    IE8 베타2 기술 세미나 발표자료
    인터랙티브 웹디자인 코어 세미나 2008
    웹 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8 <웹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방법론> 발표자료
    인터랙티브 웹디자인 코어 세미나 <기술 트렌드와 프로토타이핑> 발표자료
    웹월드 컨퍼런스 디자인 전략 <위젯 디자인 사례> 발표자료
    윈도우7에 종이로 만든 위젯 설치하기, 위젯 컨퍼런스 발표자료
    디자인 전공 학생들을 위한 <UX디자인 방법론 특강>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UX 특강
    청주대학교 특강, <마이크로소프트의 UX 플랫폼 기술 이해> 발표자료
    실버라이트3 커뮤니티 세미나 발표자료 <走馬看花 실버라이트3>
    UX팩토리 만나기, 12/17(수) 저녁 8시 삼성동 마이크로소프트
    UX팩토리 만나기(12/17), 참가 신청 현황(현재 50명)
    UX팩토리 만나기, 사진 및 후기 찾는 중...
    1월 30일, 인터랙티브 디자이너를 위한 익스프레션 블렌드 세미나 : WPF, 실버라이트 디자인툴 배우기
    AJAX, 웹표준, ActiveX 개발자를 위한 IE8 세미나
    올해 MIX09에 참가해야 하는 9가지 이유!!
    MIX09 실시간 문자 중계 : 키노트 주요내용
    한국 VVVV 오프라인 모임을 가집니다.
    개발자를 위한 플랫폼으로써의 면모를 갖추는 웹브라우저, IE8 개발자 세미나 후기
    이달의 UX 관련 이벤트 소식
    실무자를위한 UX 디자인방법론스터디
    UX에대한 10가지오해와 <지식의저주> / 온라인토론방, 15일금요일저녁 11시(90분간)
    UX 온라인 토론 내용 / UX에 대한 10가지 오해와 지식의 저주
    더 가까워진 UX팩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오픈캐스트 지점 개설 소식
    실무자를 위한 UX 디자인방법론 토론워크샵
    사진으로 보는 실무자와 UXRecipe의 UX 디자인 공부방 모임
    UXEYE 2009 사용자 경험 컨퍼런스를 시작합니다.
    UXEYE 2009 기념 티셔츠 공개
    UXEYE 2009 드디어 내일!
    UXEYE 2009 컨퍼런스 D-5, 등록 및 프로그램 안내
    UXEYE 2009 컨퍼런스를 도와주시는 분들
    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의 컴퓨터 클럽 모집
     빌과 스티브의 컴퓨터 클럽, 두번째 모임(6/18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빌과 스티브의 컴퓨터 클럽 3번째 모임, 오늘 7시 30분
    오늘 저녁 컴퓨터 클럽 공지
    7월 2일 저녁, 컴퓨터 클럽에서 진행하는 <목요 문화 살롱> 소식
    UX 게임 포럼 이후... 게임 디자이너들과의 모임 제안
    아마추어 이반젤리스트 그룹 모집
    MIT 미디어랩, 히로시 이시이 교수님과...
    헬베티카, 오브젝티파이드 국내 상영






    안녕하세요. 저는 정민양의 바톤을 이어 받아 이번에  UX recipe Week 5 글을 올리게 된 신현일(쇼너짱)이라고 합니다. 5월 16일에는 UX recipe의 5번째 UX 방법론 Study 모임이 있었습니다. Week 5와 Week 6에서는 UX 방법론 중에서도 모델링에 관한 방법론을 다루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이번 시간에는 상황을 모델링 하는 방법인 Use Case와 Scenario에 대해 함께 공부해 보았습니다. 

     


    Chef UX recipians’

    Use Case & Scenario at Posco Center

    


    0. 시작하기에 앞서 (클릭)


     자,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의 메인 코스인 Use Case와 Scenario에 대해 UX recipian들이 조사하고 정리한 내용과 이 지식들을 바탕으로 토론하고 실습한 내용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 Use Case 방법론 (클릭)


    2. Scenario 방법론 (클릭)


    3. 실무 이야기 (클릭)


    4. 사진 더 보기 (클릭)


    + 참고 자료 및 출처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새 로고와 함께 다시 찾아온 UX recipe입니다. 일전에 정성스레 ux recipe로고를 만들어 주셨던 평화님께서 새 아이디어를 담아 새 로고를 만드셨어요. 로고제작기도 읽어보시면 재미있으실 거에요. 지난 주제는 참여디자인과 과업분석이었습니다. 이번 모임 내용 정리는 서현주 님이 해주셨습니다.

    Chef UX recipians’

    Participatory design & Task analysis at Posco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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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이야기 by 한정민, 강규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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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보안과 UX

    2009/05/04 06:00 황리건(@HRG) 작성
    소셜 디자인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웹사이트에서의 보안(Security) 역시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고 있어요. 이와 관련한 보안 중심의 디자인(Security-Centered Design)이라는 흥미로운 발표자료가 있네요.

    웹사이트(특히 SNS)에서 주의해야 하는 사용자 보안에 대한 디자인 고려사항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사례 중에 SmugMug(사진 갤러리) 사이트의 Private 얘기가 나오는데, 이 문제를 두고 UX 관점에서 해석한 글도 있네요. 사용자와 개발자의 데이터에 대한 모델이 다르기 때문에 인터페이스 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미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관련 자료 중에 소셜 디자인의 심리학(Psychology Of Social Design)이 있는데 소셜웹기획저자가 UX Week 2007에서 발표한 자료에요.

    소셜 디자인 관련 자료

     



    


    드디어 나온 UX recipe로고 입니다. 로고 작업에는 스터디 멤버인 최평화군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사용자 관찰(Filed study, Ethnography)Ideation(Brainstormin, Mindmap)을 해왔는데요. 이번 주에는 사용자정의(Mental modeling, Personas)를 해보았습니다. 이번 모임 내용정리는 이희진(키치키드)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uxfactory님이 촬영한 UX recipe_Week3_Mentalmodel_Personas.

    Chef UX recipians’ 

    Mental Model & Persona at Posco Center

    recipe 더보기

    어떻게 레시피는 잘 읽어보셨나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저희가 실제로 어떻게 요리했는지 살펴보실까요? 우선 why,how에 대해 논의 하는 저희의 영상입니다.

    영상 보기

    이어서 저희는 영화보기, MP3라는 주제로 Mental Model과 Persona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실습결과보기

    무엇보다 이번 모임의 하이라이트는 휴즈플로우의 CTO이신 이길복님의 실무 경험 공유였습니다. 세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시면서 어떻게 페르소나 방법론을 사용해 주셨는지 또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공유해주셨습니다. 

    실무이야기 by 이길복님

    참고자료 보기

    어떻게 이제 감 좀 잡히시나요? 멘탈모델과 페르소나 맛나게 이용해보시길! 저희는 한 주 쉬고(대학생들의 중간고사 기간이거든요ㅜ) 다음 주에 4월 마지막 주에 모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그 때 뵙겠습니다^^


    어제 많은 실무자 분들과 함께 UX 디자인 방법론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시고 신청 및 참여해 주셔서 덕분에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UX팩토리 구독자 수가 2000명을 넘었는데요, 구독자 분들 중에 참석하신 분들보다 못 오신 분들이 더 많죠. 이번 모임에 못 오신 분들과는 다음 기회에 꼭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석하셨던 많은 분들이 후기를 올려주실 것이라 기대를 하고 저는 모임에 대한 얘기보다, 이번 모임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얘기해보려고 해요.

    그 전 부터 토론 모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했었습니다. 토론이 필요한 이유로 UX 분야의 많은 실무자들이 실제로 만나서 얘기 나눌 기회가 별로 없었고, 서로 다른 생각과 개념들을 가지고 있어서 발전적인 토론이나 적용 사례들이 공유되기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모임에서 잠깐 언급하기는 했지만, IT 난상토론회를 진행하셨던 류한석 소장님도 개인적으로 만나서 인터뷰를 통해서 노하우를 여쭤보기도 했었고요.(동영상 촬영분이 있는데 온라인으로 공개하지 말아달라는 특별한 부탁이 있으셔서 다음 오프라인 토론 모임에서 상영했으면 해요.)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많은 생각을 해오긴 했어요.

    이런저런 생각은 많이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잘 잡히지가 않아서, 거의 지난 주말까지 궁리만 계속 했던 것 같고요. 주말에 잠이 잘 안와서 노트를 꺼내놓고 끄적거리면서 아이디어를 적어봤습니다.

    집에 필기구가 없었는데 마침 한참 전에 취미로 그림 그리려고 사놨다가 썩히고 있던 36색 수체화 색연필이 도움이 되었어요. UX를 하시는 분들은 하나쯤 장만하면 도움이 되실지도요.


    처음에 실무자 60명만 참석할 수 있도록 제한을 했는데, 그 숫자는 지난 포스팅에 댓글로 신청해 주신 분들의 수보다 약간 적은 수(실제 참여 가능한 예상 인원)였고요, 실무자로 제한한 것은 실무적인 측면에서의 UX에 대해서 고민하고 토론해 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처음에 제 초점은 토론을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맞추어져 있었는데,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토론을 하기 위한 테이블 배치나 토론 방법들에 다소 치우쳐서 몇 가지 아이디어들을 쭉 적어내려갔죠.


    그런데, 쭉 적다보니 고려할 것들이 너무 많고 욕심이 많아져서 어떤 기준으로 이 것들을 정리하고 실행할지 감이 잘 안 잡히더라고요. 그리고 복잡한 규칙이 많이 있어서 실행하기 어려워 지는 것보다, 작지만 중요한 몇 가지 장치들이 토론(대화)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했고, 트위터 같은 서비스들이 많은 규칙 없이도 토론하는데 유익하다는 것(해외의 경우)을 떠올리면서 다르게 한번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마침 지난 주에 페르소나 방법론도 했었고 해서, 참석하는 실무자분들을 떠올리면서 몇가지 페르소나를 만들어 봤습니다.


    참석하는 분들을 대표하는 몇 그룹(유명인사, UX레시피, UX실무자, UX초보자)을 나누고 요구사항이 무엇일지, 서로 어떻게 소통할지를 한번 그려보았죠. 앞서 토론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생각했던 것을 참석자들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해 볼 수 있었고, 참석자 간의 인터랙션 역시 이번 모임에서 중요한 부분이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제가 생각하는 것과 실제는 다를 수 있겠지만요. 생각해 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 차이가 있을 것 같아서요.)

    검은 사각형은 실제 참석자 리스트 중에서 이 그룹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분들 실명을 적어둔 것인데, 실명을 적어두니 자꾸 그 사람의 이미지가 떠올라서 나중에는 적절한 가상의 인물을 만들었어요. 이 부분은 페르소나가 실제 인물보다 더 강력할 수 있다는 내용의 자료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해놓고 나니 문제가 무엇인지, 어떤 모임이 되어야 하는지 좀 더 분명해 진 것 같았지만, 실제로 어떤 모임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막막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으로 진행한 것이 역시 지난 주 스터디 모임에서 다뤘던 멘탈모델 다이어그램이었습니다.


    멘탈모델 다이어그램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떠올리는 일련의 행동과 거기에 필요한 기능이나 제품 들을 사용자의 입장에서 시각적으로 구체화 시켜보는 것인데(디자이너의 멘탈모델과 사용자의 멘탈모델이 달라서 오는 문제 해소 목적), 이번에는 앞서 만든 페르소나 인물들이 어떻게 모임에 대한 멘탈모델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모임 준비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많이 구체화 시키게 되었는데, 예를 들면 사람들끼리 인사하고 소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상대방에 대한 정보 습득이나 대화 상대를 찾는데 필요한 "참석자 리스트", "명찰"이라던지, "UX 전문가 하일라이트", "만남의 시간", "스토리 기록자", "경험의 공유" 이런 것들이 여기에서 튀어나와서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일종의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잡혔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브레인스토밍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는 첫번째 아이디어 스케치로 돌아가서 이제 필요없는 아이디어를 제거하고 필요한 것들만 남길 수가 있었어요.
     

    참석하셨던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어떤 부분은 예상한대로 되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토론에 주어진 시간과 행사를 준비한 저의 토론 진행 역량이 아직 부족했던 탓에 토론이 효과적으로 진행되지는 못한 것 같아요. 프로토타이핑에 해당하는 테스트이나 검증 단계가 없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도 듭니다.


    한편, 참여하셨던 분들이 UX에 대해서 관심은 많지만 처음 접하는 경우가 많고 이해 수준이 서로 달라서 이 분야에서 앞으로도 UX의 기본 정의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깊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가장 유익했던 것은 토론워크샵이 끝나고 각 기업에서 UX 관련 업무를 하고 계신 분들의 실무 경험이나 노하우들, 또는 실패담을 들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정말 많은 기업과 분야에서 와주셨거든요. 이 분들만 모여도 정말 훌륭한 UX 전문가 그룹이 되지 않을까 해요. 앞으로 더욱 더 많이 전문가 분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매월 이런 모임을 진행해 보려고 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좀 더 캐주얼하고 편하게 만나서 얘기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고, 주말 같이 긴 시간을 쓸 수 있는 날도 활용해서 의미있는 결과물이 나오는 워크샵으로 만들어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마지막으로 이번 모임을 함께 준비한 UX Recipe의 학생들이에요. 지난 주 토요일 모임에서 찍은 단체 사진이에요. 여러분 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들과 레시피가 이 친구들을 통해서 많이 소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uxfactory님이 촬영한 UX recipe_Week3_Mentalmodel_Personas.

    UX디자인 방법론에 관심있는 분들은 UX레시피 카페에도 꼭 가입하셔서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정리한 유용한 자료들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그런데, 카페 운영자로 부터 가입하실 때에 추가 질문에 꼭 "UX팩토리 통해서 알게 됐다"고 얘기해야 가입승인되는 것으로 들었어요. :)



                                     

    로고는 아직도 작업 중- 이러다가 굳어지는 것일까요? ㅜ.ㅠ 이번 모임에는 디스트릭트오일석님과 제일기획의 최중식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모임 내용 정리는 김송진양(쿠우구우)님이 해주셨습니다. 굵고 짧게 엑기스만 맛볼까요?



    일시 및 장소 - 2009년 4월 4일, 포스코센터 Microsoft
    재료 - Ideation을 위한 Brainstorming과 Mindmap

    브레인스토밍이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하기 위한 학습 도구이자 회의 기법이다. 3인 이상의 사람이 모여서,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를 전개한다. 중요한 점은 어떤 사람이 제시한 의견에 대해서 다른 참가자가 비판을 해서는 안 된다. 특정 시간동안 제시한 생각들을 모아서, 1차, 2차 검토를 통해서 그 주제에 가장 적합한 생각을 다듬어나가는 일련의 과정이다. Alex Faickney Osborn가 1930년에 그의 책을 통해 대중화

    마인드맵이란?
    마음속에 지도를 그리듯이 줄거리를 이해하며 정리하는 방법

    요리사 - 센스봉, 홀릭, 재강, 노다민, 슈러, 쿠우구우, 키치키드, 쇼너짱, 최평화, 이소영, 김병환, 고서정

    방법 -

    1.실무이야기 듣기(by 오일석님)

    2.토론(why, how)

    3.실습

    4.실무이야기 듣기(by 최중식님)





    UX 방법론들.. 참 많죠잉~? 이 많은 UX 방법론, 제대로 한번 배워보자해서 모인 스터디 그룹 UX recipe! 스터디 모임이 만들어질 때 방법론을 주방도구에 비교해보며 생각했기 때문에 이름을 이렇게 지어봤습니다. 다양한 요리 재료의 특성에 맞추어서 칼들의 생김새가 다르고, 칼질하는 방법이 다른 것처럼, 각 프로젝트의 목표와 소재에 따라 방법론도 다르게 선택되어 달리 쓰이는 것 아니겠냐는 공감에서 나온 이름이지요^^

    리건공장장님이 잠깐 소개해주신 것처럼 이번 주는 야후코리아의 UX 리서치 팀의 조선영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재료 - Ethnography, Field Study
    요리사 - 센스봉, 홀릭, 재강, 노다민, 슈러, 쿠우구우
    방법 -

    1. 조사해온 자료를 공유하며 읽어본다. (Ethnography의 기원, 종류들 등) 
    - mediatedcultures.net - 디지털 에쓰노그라피의 좋은 사례
    - 디자인 마인드 갖기,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2. 토론 (what, why, how)

    3.실무이야기 듣기(by 조선영님)

    4. 간단히 적용해 보기 (이번 주는 아쉽게 시간 관계상 못했다는!ㅜ 담주부터는 기필코!)

    이 글에서는 간단히 엑기스만 소개해드렸는데요. 저희도 처음이라 많이 어설펐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UX recipe만의 공간을 따로 만들어서 차곡차곡 쌓아갈 예정입니다. 곧 알려드릴게요!

    추신 - 로고는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무섭다는 의견이 많으셔서요-  ㅜ.ㅜ


    UX팩토리를 사랑해 주시는 구독자 여러분,
    연말을 맞아서 구독자 분들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캐주얼한 자리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UX팩토리를 보면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나누면서...
    UX를 꿈꾸는 사람들끼리 서로 응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해요.

    12월 17일 수요일 저녁 8시, 삼성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마이크로소프트 사무실에서 여러분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참석이 가능한 분들은 덧글을 통해서 신청해주세요.

    신청하실 때에는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이야기꺼리를 같이 적어주시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겠죠?

    UX팩토리 모임에서는 뭘 할까요?

    더보기



    왜 사람들은 게임 속에서 더 행복감을 느낄까?
    왜 현실은 기대에 항상 못 미칠까?
    스포츠 게임은 재밌는데 왜 진짜 운동은 하기 싫을까?

    이런 질문과 UX 디자인을 아주 절묘하게 잘 섞어서 해답을 제시하는 UX of Reality 라는 흥미로운 슬라이드를 소개합니다. UX Week에서 발표된 자료인데 강의 내용에 대한 글은 찾지 못했지만 슬라이드가 간단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슬라이드에 소개된 사례 중에, +1me 라는 사이트는 단순하지만 상당히 흥미롭네요. WOW 같은 게임의 평판이나 능력치 시스템을 현실 세계에 접목한 사례.

    UX Week에 공개된 다른 슬라이드 자료 들...

    NEW!! The History of the Ribbon by JensenHarris

  • Quick and Easy Flash Prototyping by Alexa Andrzejewski
  •  Design is Made of People
    by Sara B. Nelson and Julia Houck-Whitaker (worksheets)
  • TV With an API! Current at the Collision of TV and the Internet
    by Rod Naber and Dan Levine
  • TheDailyShow.com: Fake News 24/7 by Audrey Chen
  • New Paradigms for Interaction in Physical Space by Jake Barton
  • Interaction Techniques Using the Wii Remote
    by Johnny C. Lee (videos on YouTube)
  • Designing Gestural Interfaces by Dan Saffer
  • Designing Our Way Through Data by Jeffrey Veen
  • Designing Natural Interfaces by Nathan Moody and Darren David
  • Tap is the New Click by Dan Saffer
  • Become a Sticky-Note Ninja by Kate Rutter (hand-out also available)
  • Beyond Wireframes - Making Interactive Sketches by Dan Harrelson
  • Good Design Faster
    by Leah Buley and Brandon Schauer (hand-outs one, two, three)
  • Making Thinking Tangible by Todd Wilkens
     

  • 지난 8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UX Week 2008"에서 발표된 내용중
    "UX디자인 프로세스"에서의 "포스트잇" 활용의 재미있는 내용이 있어 소개해 드려요

    일상 생활에서 포스트잇은 참 많이 활용하게 되죠?
    저 역시도 모니터 테두리나 책상 옆의 벽에 크고작은 포스트잇을 여기저기 붙여두곤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UX디자인 프로세스에서 포스트잇은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프로젝트 UX워크샵을 진행할 때면 회의실 벽면을 포스트잇으로 가득 채우곤 했습니다.
    전지 사이즈의 거대한 3M 포스트잇으로 먼저 벽을 도배한 뒤,
    작은 포스트잇을 붙이기 시작하면 나중에 떼어오기도 쉽지요.

    어답티브 패스(Adative Path)의 케이트 러너(Kate Runner)가
    "포스트잇 닌자되기(Becoming a Sticky Ninja)"라는 제목으로 소개한 내용입니다.
    URL: http://uxweek.crowdvine.com/talks/show/541

    포스트잇 닌자 되기!
    Becoming a Sticky Ninja

    포스트잇을 활용한 효과적인 문제 해결
    The Problem-Solving Power of Stickies
    심플한 방법으로 훌륭한 결과얻기
    Simple tools that deliver great results

    more..



    지난 번에도 소개해 드린 것 같은데, MSDN 세미나 시즌1 "UX얼티메이트"가 벌써 마지막 3회차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11월 7일 저녁 MS 세미나실에서 진행됩니다. 벌써 온라인 등록은 마감되었지만, 현장 등록도 가능하답니다.

    한편, 한국 MS에서 개발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가장 큰 행사 중에 하나인 데브데이즈도 오는 20일에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행복한 개발자 세상"이고, 비주얼 스튜디오 2008과 다양한 신기술의 실제 사례들을 다루게 됩니다.

    MSDN에서 오늘부터 3주 연속으로 UX 얼티메이넘이라는 이름으로 실버라이트와 블렌드, 비주얼스튜디오 2008 등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개발자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려요. 등록은 여기에서...
    저는 그 유명한 태요닷넷의 김태영님과 11월 7일에 "실버라이트 미디어 경험 만들기"라는 주제로 발표한답니다. 웹개발자 분들, 플래시/FLEX 개발자 분들, AJAX 개발자 분들이 들으시면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