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윈도우7'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0/02/05 너 이거 필요하지 않아? by 황리건 (4)
  2. 2009/12/08 40인의 UX디자이너에게 배운 것들 by 황리건 (3)
  3. 2009/12/02 앱은 이름에서 아이콘으로, 사람은 아이디에서 얼굴사진으로 : App Tab과 SNS의 사진 공개 by 황리건 (1)
  4. 2009/11/20 UX스터디 리더를 위한 가이드 : 오프라인 UX 스터디를 만들고 진행하는 방법 by 황리건 (3)
  5. 2009/11/12 마이크로소프트의 UX 디자인 : 윈도우7, 오피스 2010 디자인 사례 / 서울여대 디자인학부 특강 by 황리건 (16)
  6. 2009/11/09 윈도우7 디자인 원칙 : 출근 길에 볼만한 영어 동영상 by 황리건 (7)
  7. 2009/11/04 윈도우7에서 멀티터치 구현시 UX 고려사항 by 황리건 (1)
  8. 2009/10/07 멀티터치가 적용된 MS 마우스 2.0 by 황리건 (10)
  9. 2009/08/21 UX팩토리 by 황리건 (6)
  10. 2009/08/15 ZUNE HD 동영상 by 황리건 (1)
  11. 2009/08/13 아마추어 이반젤리스트 그룹 모집 by 황리건 (43)
  12. 2009/08/04 "내 문서" 대신, 윈도우7의 Libraries 설정과 Mesh 활용 by 황리건 (7)
  13. 2009/07/10 센스있는 트위터의 IE6 업그레이드 안내 by 황리건 (7)
  14. 2009/05/21 윈도우7에 종이로 만든 위젯 설치하기, 위젯 컨퍼런스 발표자료 by 황리건 (7)
  15. 2009/03/21 MIX09 실시간 문자 중계 : 실버라이트, Azure, 휴즈플로우, 서피스, 빌벅스턴 만남 등... by 황리건
  16. 2009/02/14 윈도우7 어떻게 디자인했을까? 제1탄. 윈도우 창 관리 by 황리건 (6)
  17. 2009/02/12 윈도우7과 IE8 환경에 따른 UX 고려사항 : 비트맵에서 벡터로... by 황리건 (8)
  18. 2009/01/12 윈도7의 태스크바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윈도7 개발 이야기 by 황리건 (6)

이런 제목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니즈를 파악하라" 라는 제목이달린 디자인 정글 1월호 원고에요. 니즈를 찾으려는 시도가 무의미하다는 도널드 노만의 주장도 있지만, 디자이너는 니즈를 파악해서 디자인을 하는 수동적인 입장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해서 능동적으로 니즈를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부모가 아이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통해서 고급스러운 맛(Taste)을 알려줄 수 있는 것처럼요.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에서 알리바바는 40인의 도둑의 소굴에 들어가서 보물을 얻었는데요. 저는 40인의 디자이너 분들과의 만남에서 무엇을 배워왔을까요?


먼저, 우연이기는 하지만 발표자료 없이 발표를 하면서 스스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미지 없이도 사람들의 시각적인 연상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요. 발표 전 한번의 리허설이 어느 정도(70%쯤) 내용을 기억하게 하는데 도와줄지에 대한 것도요. 이번 행사에서 제일 부족했던 부분이 발표자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윈도우7 작업표시줄은 애플리케이션 이름 또는 웹페이지 타이틀(웹브라우저의 경우)이 출력되던 것에서 아이콘만 표시하는 것으로 간단해 졌어요.


웹브라우저 역시 웹페이지에서 웹애플리케이션 시대로 넘어가면서 이러한 변화가 생기는 것이 눈에 띄네요. 

브라우저에서는 Taskbar의 역할을 대신하는 것을 App Tab이라고 해요.

파이어폭스 4.0의 와이어프레임에서는 상단에 App Tab이라고 해서 우리 흔히 쓰고 있는 탭이 아이콘으로 단순화 된 것을 볼 수 있어요.(현재는 익스텐션으로 사용 가능)


AppTab은 구글 크롬이나 구글 OS에도 사용되는 UI 방식이죠.


웹사이트를 수많은 이름을 가진 페이지로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고유의 브랜드와 아이콘을 가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처럼 이해하기 시작한 거죠.(사용자나 디자이너 모두) 앞으로 웹사이트들은 아이콘에 더 신경써야 겠어요.

애플리케이션/웹사이트는 이제 URL 주소나, 이름 보다 아이콘 디자인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어요. 이러한 현상은 웹 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앱이나 위젯 등을 통해 이미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고요.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유행으로 온라인 상에서는 아이디보다 작은 정사각형의 얼굴 사진이 사람들의 구분자(identity) 또는 브랜드가 되고 있어요. 우리는 소리를 들어서 말로 이해하는 것 만큼이나 얼굴을 가장 잘 인식할 수 있어요.

구글웨이브 역시 app tab과 같이 프로필 사진들이 나열된 모습을 찾아볼 수 있네요.


미투데이는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가서 한 사람이 여러개의 프로필로 자신의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도 있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많은 분들이 저에게 스터디 그룹을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고 계세요.


UX를 배우고 싶어도 정작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힘든 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UX 업무를 하고 있지만 UX를 잘 모르는 분들도 있고 현업에서 채움 없이 계속 소모만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때도 있고요.

그런 분들은 혼자 공부하는게 힘들다면 아래 가이드를 참고하셔서 여러 분이 계시는 곳에서 UX 스터디를 만들어 보세요. 스터디 그룹이 될 수도 있고 UX 팀이 될 수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지금 관심있고, 하고자 하는 일에 필요한 적절한 스터디 그룹을 구성해서, 무언가 새로운 것에 대한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이에요.

자 그럼 한번 어떻게 스터디를 시작하면 좋을지 볼까요?

1. UX 스터디 모임 꾸리기
여러분의 학교, 회사, 지역에서 가까운 동료 들을 모아서 UX스터디를 만드세요. 만약, 의지는 있는데 사람들을 어떻게 모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UX팩토리에서 스터디 멤버를 찾아드릴게요. 만약, 현재 참여하고 있는 스터디가 있는데 멤버들이 UX에 관심이 있다면 UX팩토리가 제안하는 스터디를 적용해 보세요.

사람들이 모이면 우선 활발하게 모임을 이끌 수 있는 리더와 연락담당을 뽑고 매주 모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스터디에서 추구하는 방향에 걸맞는 팀명과 로고 등도 만들어 보세요. (예. 방법론을 공부해서 보기 쉽게 정리하는 UX Recipe, 위키백과처럼 UX 개념들을 정의하는 UX Pedia 등)

스터디 멤버를 구성할 때는 기존에 잘 알고 있었던 분들 + 새로운 멤버가 골고루 되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기존에 몰랐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새로운 분들로 하여금 계속 스터디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된답니다. 리더 분들은 스터디 멤버를 모으고 싶은 지역을 알려주세요. 제가 도와드릴게요. :)

2. 스터디 방향 및 커리큘럼 정하기
아래에 나열된 항목 중에 하나의 주제를 골라 최소 8주 이상의 스터디 커리큘럼을 정합니다. 

  • UX 용어 : UX의 의미,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HCI, 인터랙션 디자인, 어포던스, 사용성, 접근성, 멘탈모델 등 UX 분야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지 용어들을 중심으로 개념 중심의 스터디 / UX Pedia(강남 MS)
  • UX 방법론 : 페르소나,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와이어프레임, 플로우다이어그램 등 UX 기획 및 설계를 위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직접 수행해 보는 스터디 / UX Recipe(강남 MS), UX Pedia(강남 MS)
  • UX 트렌드 : 모바일 인터넷, IPTV, 디지털 마케팅, 3스크린, 클라우드 컴퓨팅 등 최근 UX 분야의 이슈들을 가지고 토론을 하고 가상의 프로젝트를 기획해서 방법론이나 가이드라인 등을 적용해 보는 스터디
  • UX 기술&플랫폼 : 실버라이트, 윈도우7, 웹표준, 플래시, 아이폰, 윈도우모바일, 디지털가전, 미디어아트 위해 알아야 하는 기술적 제약이나 조건들을 공부하는 스터디 / Silverlight Study(신논현, 오목교 등), UX Bakery(강남 MS)
  • UX 도구, 디자인 패턴 스터디 : 다양한 플랫폼에 따른 이미 알려진 디자인 패턴 등을 찾아보고, 각 플랫폼의 UX를 구현하기 위한 여러가지 도구들을 익히는 스터디 / SketchFlow Study(강남 MS)
  • UX 서적 : UX와 관련한 다양한 서적들을 한 챕터씩 골라서 요약 발표하며 토론하는 스터디. 국내 번역된 UX 서적은 여기 참고 / UI Study(종로 토즈)
  • UX 리뷰 : 최근에 출시된 제품이나 웹사이트 등 함께 보면서 사용자 시나리오 중심으로 UX의 좋고 나쁜 점에 대해 토론해 보는 스터디 /  UI Study(강남 MS)
  • UX 전문가 : 도널드 노먼, 제이콥 닐슨, 제시제임스가렛, 피터모빌, 댄새퍼, 빌 벅스턴 등 널리 알려진 UX 전문가들이 누가 있는지 알아보고, 각 전문가들의 강연이나 블로그를 통해 배우는 스터디
  • UX 세미나 : 실무자를 초대해서 세미나를 들으면서 배우는 스터디 / HCI 연구회(강남 토즈)

    팀원들이 모여서 UX팩토리를 참고로 관심있는 용어, 개념, 방법론, 이슈 등을 포스트잇으로 모은 다음에, 관련된 것끼리 엮어서 적절한 분량에 따라 한 주씩 나눕니다. (UX RecipeUX Pedia의 커리큘럼 참고)
  • 3. 교과, 경험, 연구를 병행한 스터디 진행
    스터디를 진행할 때는 책만 봐서도, 강의만 들어서도, 실습만 해서도 안되요. 책만 봐서는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고, 강의만 들어서는 학습의 깊이가 약하고, 실습만 해서는 기초가 없어서 진전을 못 느끼게 되죠. 스터디 진행에 있어서도 한 가지 방법만으로는 금방 지치기도 하고 충분히 실무에 적용할 만큼 이해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구요.

    교육학적 학습 방법에는 아래와 같은 3가지 접근법이 있다고 해요.

    교과 : 책이나 인터넷 자료를 통한 배경 지식 학습하기
    경험 : 가상의 프로젝트나
    미니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해보기
    연구 : 가장 최근에 나온 정보나 뉴스를 중심으로 풍부한 자료 수집하고 토론하기(실험해 보기)

    위의 교육학적 방법을 상황에 적절하게 골고루 적용하여 충분하고 스스로 즐겁게 스터디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선정된 주제에 대한 책을 찾아서 보고, 인터넷에서 충분한 자료(최신 자료 중심)를 수집하여 함께 보면서 토론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니 프로젝트를 하나 선정해서 진행하는 것과 같이 다양한 스터디 방법을 병행합니다.

    4. 공부한 것을 정리해서 경험을 공유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 분이 경험한 것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에요. 그 동안 UX Recipe와 UX Pedia도 UX팩토리를 통해서 공부했던 것들(방법론)을 공유해 왔고, UI Study에서도 내용을 정리하는 스크립터 분들이 있어서 얻은 결과들을 정리를 해왔다고 해요.

    스터디 그룹 각각이 연구팀이 되어 스스로 수집하고 공부한 자료를 보기 좋게 정리해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여러분이 공부한 것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어떤 것들을 알고 있고 더 배워야 하는지 확인하기에 좋고 스터디팀을 알려서 새로운 사람들을 참여시키거나 프로젝트를 꾸미는 데에도 도움이 되요.

    5. UX 스터디끼리 교류하기
    스터디를 꾸리고 진행하고 나면 작지만 중요한 한 발걸음을 시작한 기념으로 UX팩토리에 스터디 소식을 전해주세요.

    각 스터디의 리더분들은 저에게 메일을 주시거나 여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터디를 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공유하고 싶은 좋은 노하우가 있는지, 어떤 것이라도 전해 주시면 스터디 모임이 잘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스터디 모임 간에도 교류가 생길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

    미국에서 시작된 IxDA나 일본의 CSS NiTE등을 보면서 우리도 UX 모임이 작은 규모라도 다양한 곳에 일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혼자 하곤 해요. 지금은 혼자 꾸는 꿈이지만 구독자분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어제 서울여대에서 디자인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UX 디자인에 대해서 특강을 하고 왔어요. 


    발표자료는 이미지 중심으로 되어 있고 실제 특강에서는 내부에서 보고 느꼈던 것들과 에피소드을 가지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 동안 소개해 드렸던 윈도우7 관련 자료나, 윈도우7 개발팀 블로그, 오피스 2010 개발팀 블로그 등을 참고하시면 발표자료에서 다루고 있는 이미지들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설명들을 볼 수 있어요.

    늦은 시간(오후 6시~8시)였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학습 의욕이 대단했어요. 마침 산업디자인학과의 졸업전시회도 하고 있어서 볼 수 있었는데 작업들의 수준도 높고 실제 제품으로 개발할만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도 많이 있어서 몇 년 후에 이 학생들이 현업에 나갔을 때 활약할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우리가 어렸을 때 말을 배우는 경험을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듣기"에서 시작된다는 점에서 영어공부에는 듣기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들어 동영상 포스팅이 부쩍 늘고 있는데, 이 동영상들을 영어 공부에 활용하면 어떨까요?

    지난 주 부터 출근 길에 계속 반복해서 보고 있는 동영상이 하나 있어서 소개해 드려요.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인상깊었던 것은,


    발견가능성(Discoverability)이 아니라, 주의가 흐트러짐(Distractions)의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인데요. 주목을 끌려고 난리를 피우는 어린이들에게 매너를 갖추게 하는 일로 비유하는 군요.

    전체 내용을 한 3~4번쯤 반복해서 본 것 같은데 참 재밌는 이야기에요. 여기에 가시면 동영상을 여러가지로 인코딩 된 버전으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 이 중에 적절한 것을 다운 받으신 후에 PMP나 DVD 등으로 옮겨서 보시면 된답니다.

    참고로, 얼마 전 소개해 드렸던 IASDR 2009의 발표 동영상이 몇 편 더 업데이트 되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윈도우7에서는 알려진 것처럼 멀터터치 스크린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죠. 개발자와 미디어 아티스트 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윈도우7 멀티터치 개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동영상이 있어서 소개해 드려요.

    서피스 프로그램 개발 경험이 있는 오일석님이 윈도우7에서 멀티터치가 어떻게 적용이 될지(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설명해 주고, 본격적으로 멀티터치를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여기서 보실 수 있네요.

    내 모니터에 지문을 묻히기엔 아직 망설여 진다.

    • 익숙한 마우스 vs 어색한 손가락
    • 링크를 누르기엔 내 손가락이 두껍다.
    • 텍스트 입력은 거의 불가능하고(텍스트 입력의 경우 가상 키보드를 사용해서 가능할텐데...)
    • 마우스 오버가 없다
    • 멀티터치가 신기하고 재미있지만…
    • 작업을 하기에는 불편하다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 정교한 마우스 vs 두꺼운 손가락: 점프 리스트의 예
    • 다르다는 걸 인정: 바탕화면 보기 동작 차이
    • 어쨋든 반응한다: 끝에서 바운스 바운스(터치가 동작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휠마우스와는 다르게 스크롤이 끝나는 영역에서 약간의 반동 효과가 들어간다는)
    • 마우스 오버가 없다.
    • 기존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기에는…

    실버라이트 기초를 약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실버라이트 멀티터치 개발에 대한 동영상을 보면 좋겠네요. 프로젝트 생성, 이벤트 처리, 실행 정도의 방법만 알고 있어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시다시피, 멀티터치가 가능한 PC에서 해볼 수 있겠죠. 멀티터치 개발을 해보고 싶어서 PC를 구입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겠네요. TechDays 2009에서 좀 더 다양한 주제의 개발 동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MS 리서치에서 최근에 연구 중인 멀티터치 마우스랍니다. 기계식으로 되어 있던 마우스의 버튼도 이제는 소프트웨어적으로 전환되는 군요. 몇 년 안에 기계식 버튼이 있는 마우스는 보기 힘들어 질지도 모르겠네요.

    윈도우7 부터는 멀티터치 애플리케이션의 제작이 가능한데,  PC에 멀티터치 스크린이 있어야 한다는 제약이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마우스로 멀티터치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고요. 아직은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고 다소 불편해 보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마우스에 대한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필요한 만큼의 혁신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와닿는 프로토타입이네요. 어떤 형태로 구현이 되어 시장에 나올지 기대가 되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프로필 사진이 없어요.

    UX팩토리

    2009/08/21 23:26 황리건(@uxfactory) 작성

    UX, 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

    경험이라는 새로운 가치

    UX의 정의
    사용자 경험의 역사와 앨빈토플러가 언급한 경험 산업
    우리가 경험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
    쓰레기같은 센스들.
    사용자 경험의 진짜 가치는?
    경험디자인의 꽃은 '건축'
    UX에 대한 10가지 오해
    UX의 향상이 정말 기업의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뉴욕 특집 1탄] 타임즈 스퀘어의 디스플레이 광고
    [뉴욕 특집 2탄] IKEA(이케아)는 왜 인기있을까? : UX 디자인 관점에서 보기
    [뉴욕 특집 3탄] UX의 눈으로 바라본 풍경들
    한번 가고 두번 가도 자꾸만 가고싶네! : UX 디자인 관점에서 연대 도서관 보기
    우리는 당 왜 교보문고를 많이가는 줄 알고 있다.
    [1탄! 인테리어편] 우리는 당신이 왜 교보문고를 많이가는 줄 알고 있다
    [2탄! 편의편] 우리는 당신이 왜 교보문고를 많이 가는 줄 알고 있다
    [3탄! 안내편] 우리는 당신이 왜 교보문고를 많이 가는 줄 알고 있다
    강남역 쇼핑 중 지름신을 만나는 진실의 순간(MOT)은?
    서울숲으로 소풍간 UX recipian들
    테이블웨어의 사용자경험
    지하철 heavy user가 바라는 완소 지하철 ux
    UX로 교감에 성공한 캠페인 사례-Listen
    100명의 여성들이 나의 모습을 평가해 준다면?
    현수막의 재발견!
    버거킹의 광고를 통해 본 '새로운 경험'의 허와 실
    가끔은 '리얼'을 포기하고 자극을 주자
    [2008 칸 국제 광고제 특집] 당신은 엿보는 것을 좋아하십니까?
    [2008 칸 국제 광고제 특집] 노트북으로 전달되는 Toyota의 사용자경험
    XBOX360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
    UX의 작은 혁신, 삼성 R10 캠코더
    윈도우7 어떻게 디자인했을까? 제1탄. 윈도우 창 관리
    UX는 즐거움이다, 보는 즐거움-만지는 즐거움-느끼는 즐거움
    오바마 취임식 현장 보기 : 실버라이트와 포토신스의 만남
    인터넷에서 책 본문보기 UX 사례 : 플레이보이 아카이브 닷컴
    The Unfinished Swan
    ZUNE HD 동영상
    사회적 경험을 고려한, 나이키+ 스포츠밴드 달리기
    컴퓨터는 다시 퍼스널(Personal)이다. : 터치 기반의 PC 환경
    접히는 무선 마우스 : Microsoft Arc Mouse
    와콤 타블렛 신제품 인튜오스4
    세계 10대 UX 전문가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다루는 국내외 베스트 블로그 10선
    국내 UX 블로그 리스트
    User Experience Twitters You Should Follow
    RAW와 UX
    UX 스펙트럼 = 비즈니스 + 기술 + 디자인

    UX의 목적

    사용자를 기쁘게 하는 배려

    우리는 왜 행복할까요?
    랜디 포시의 '마지막 강의'와 행복한 삶의 가치 기준
    UX 디자이너 = 행복 디자이너 : 게임보다 더 '행복'한 현실 만들기
    교육의 미래, 아니 위기
    세상이 보는 초딩 vs 초딩이 보는 세상
    [유머] 고객이 정말 필요한 것?
    스타벅스가 만약 교회처럼 마케팅을 한다면?
    커피파는 의사님과 디자인의 역할
    디카는 자동차보다 훨씬 작은데, 사용설명서는 왜 더 두꺼울까?
    왜 웹은 그토록 자주, 사용자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데 실패하는걸까?
    이용자를 삽질로 유도하는 고약한 UI
    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 실패 사례 
    가짜 인터페이스 문제 : 사용자를 속이는 웹사이트
    뽀대만 나고 쓸데없는 인터페이스, 그리고 오류창 설계의 4원칙
    새로운 웹사이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겪게 되는 초기 3년간의 변화
    첫 방문에서 기분좋게 회원가입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증권 정보 사이트들은 과연 사용자를 고려하고 있을까?
    센스있는 트위터의 IE6 업그레이드 안내
    다음과 네이버 첫페이지, 브라우저 최적화 vs 툴바 설치 버튼
    포털 사이트의 디자인 혁신 노력
    많은 사람이 쓰는 메뉴에서 사용자가 많이 쓰는 메뉴로 : 네이버의 자주 쓰는 메뉴 변경 기능
    Facebook과 last.fm 리뉴얼 :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디자인 전략
    DCinside 주식갤러리의 눈물겨운 변천사
    검색엔진 디자인. 단순함으로의 귀환
    성공하는 웹사이트 이름의 비밀 : 검지손가락으로 입력하는 알파벳으로 시작하기
    스프링노트를 만든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야기
    아마존 탭 네비게이션의 변화
    플릭커와 구글의 어린이 흉내내기 수법 : 사용자의 감성을 어떻게 움직일까?
    사용자와의 거리 좁히기 : 미디어다음 <오늘의 주요 뉴스>의 웹슬라이스
    요세미티 국립공원 2008 파노라마 사진 프로젝트
    del.icio.us 룩앤필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상 
    웹사이트의 뒷면, 관리자 툴의 디자인 엿보기
    디스커버리 채널 HD 웹사이트
    송혜교 눈 속에 비친 풍경? 조선딥줌포토
    User Interface 그리고 Client Interface
    UX, 너마저!
    세계 각국의 주소 입력UI의 차이
    多多益善 - 중국의 긴 웹페이지
    뺄셈이 없는 덧셈 - 중국의 웹사이트
    중국은 SNS 열풍 - 开心网 (Happy Net)
    글로벌 도메인의 UX 문제 : yahoo.com으로 접속하면?
    UCC 동영상 재미있게 만들기
    웹페이지에서 비디오를 보여주는 33가지 방법
    내가 만드는 인터페이스, UCI
    사람과 사물의 관계 맺기 : 인형과 이불의 차이
    네비게이터와 UX, 소리
    지금 DCinside, 집단 지성: 빠삐놈
    게임 UX에 대한 단상
    게임 UX 에서 챙겨야 할 2가지, 숙련도와 몰입 : 몬스터 헌터 대국민 사과문
    경험 디자인으로 게임을 더 의미있고 기억할 수 있게 만들기
    게임을 UX적으로 이해하는 MDA 프레임워크
    게임 플레이어의 경험을 측정하는 UX적인 연구 방법론들
    헬스케어 분야에의 UX
    웹디자이너 2.0
    웹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은 노력들
    슈퍼디자이너?
    2008년의 유망직종으로서의 'UX 전문가'
    UX디자이너의 9가지 역량 : 웹디자이너에서 UX디자이너로
    UX 기획/디자인 취업 기회를 찾고 있다면...
    SK Telecom HCI 센터 방문기
    최근 UX 디자이너/개발자 구인 정보 : 블리자드, 포트폴리오, 바이널, 디스트릭트...

    시간 속의 UX

    변하지 않는 본질과 혁신을 계속하는 기술

    기술과 디자인이 접목된 2019년의 UX 환경
    영화 '월E'와 생존 문제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중요한 이유
    새로운 기술, 새로운 경험.
    경험의 유지와 변화 - Consistency VS Innovation
    아이팟을 카세트 워크맨과 바꾼 아이
    유비쿼터스 도시를 미리 체험해보는 '유비파크(Ubi-Park)'
    SF 영화를 통해 UX 디자인 영감 얻기
    TV+인터넷+모바일 : 3 스크린 전략, 3 Screen Report
    모니터 환경 변화에 따른 윈도우 창 사용 행태 변화
    모니터 해상도와 사용성 문제
    미래의 모니터는 어떤 모습일까?
    터치PC에 대한 사용자 인식의 변화 : 그리고 HP 터치 스마트(Touch Smart) UI 살펴보기
    국내 웹브라우저 점유율 변화 추이 - 2003년~2009년
    2008 Web Predictions (2008년 웹 전망)
    체험 측면에서 바라보는 차세대 웹
    국내 웹브라우저 점유율 변화 추이 - 2003년~2009년
    아마존 킨들2와 롱테일의 힘 : 보다 가속화 되는 전자책으로의 전환
    Live Mesh로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내 문서" 대신, 윈도우7의 Libraries 설정과 Mesh 활용
    윈도우7과 IE8 환경에 따른 UX 고려사항 : 비트맵에서 벡터로...
    윈도7, 1분 비디오 시리즈
    윈도7의 인터페이스 동영상
    2009년 모바일 웹 트렌드
    모바일 인터넷 사용현황에 대한 리서치 자료
    한국의 모바일, 요즘에 무슨 일이?
    GPS 네비게이션 with iPhone
    키보드가 달린 핸드폰 UI가 대세가 될까?
    구글 안드로이드 UX, 인상적인 것은...
    LucidTouch : 차세대 모바일 인터페이스
    프로토타이핑에 사용할 수 있는 1달러짜리 제스처 인식기
    MS의 Sidesight는 차세대 (멀티)터치모바일폰의 대안인가?
    OctoPocus: 제스처 입력을 돕기 위한 동적 가이드 시스템 
    터치 디스플레이가 가져올 UX의 미래 모습
    터치 스크린에서 손가락 제스쳐를 활용해 레이어들을 정돈하는 방법
    서피스 컴퓨팅(Surface Computing) 동영상
    서피스 디자이너 조(joe fletcher)씨와의 만남
    해외에서는 MS Surface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MS Research에서 개발한 멀티 터치스크린 R&D들
    윈도 7에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적용
    Multitouch for gaming
    IPTV, prologue
    리모콘 / Remote Controller
    피렌체에서 열린 CHI 2008에서 주목할만한 페이퍼는?
    CHI 2009 학회에 발표된 재미난 연구들 #1
    K-Menu: 키워드를 활용한 동적 메뉴 인터페이스
    소토로, 애완동물처럼 구는 소파
    FishTank, 노래 부르는 물고기
    Emoti-pot, 화분이 감정을 지니고 있다면?
    포토신스 서비스의 미래 모습 : 사용자 중심의 신기술 개발
    해리포터 신문이 현실로. Wearable technology -MIT Media Lab, Fluid interface group.
    동영상과 이미지를 가상현실로 재현해내는 기술
    증강현실과 UX : 교육과 게임 분야에의 활용을 위한 고려사항
    웹 브라우저에서 실생활 정보 브라우저로 : 디지털 나침반의 활용
    3차원 그래픽 공간에 사람이 직접 들어갈 수 있다면
    만질수 있는 홀로그래피
    흥미로운 컴퓨터 그래픽스와 미디어 아트의 세계
    디지털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현대 실험적인 악기 인터페이스와 연주 기술
    최승준 개인전 : 그림자가 따라와요
    Scratch Input: 긁는 소리를 활용한 입력방법
    전광판 없이 움직이는 광고를 만드는 방법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웹애플리케이션 얼리어탑터 되기 : 트위터, ZOHO, PollDaddy, ChoreWar 등
    '서울 디자인 올림픽' _Cube
    내셔널 디자인 어워드 2009
    IASDR 2009 - Seoul
    Myoelectric Work by Daito Manabe and Motoi
    인터랙션디자이너와 미디어아티스트가 가장 많이 쓰는 개발 툴 소개입니다.
    유비쿼터스 기술과 연구의 장, Ubicomp2008
    존재하는 모든 화면을 3D로! -Wii 센서를 응용한 새로운 시도들 
    닌텐도 위(Wii)로 도쿄 조깅 즐기기 : 컨트롤러와 이미지를 통한 가상현실 매시업
    ReapRap - 3D Cheap Printer Open-source Project
    '홈로봇'이라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의 카테고리
    로봇 개발자의 시대가 오고 있어요

    실전 UX

    경험을 미리 예측하는 상상력

    기본을 고민하는 마인드
    UX 전문가의 머리 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UX 디자이너를 위한 공부 자료 총정리!
    UX를 위한 디자인 아이디어 얻기
    위대한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올까?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10가지 방법
    스케치플로우를 이용한 아이디어 프로토타이핑과 발표
    단순함 그리고 디자인
    David Pogue, Simplicity sells - TED 2006
    왜 37signals가 유명할까?
    사용자 경험 설계 지도(Map)
    우리 회사에 UX를 정착시키는 방법? / 온라인 토론
    우리 회사에 UX를 전파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UX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섯가지 핵심 역량
    UX 드림팀 만들기
    전문적인 UX팀 구축을 위한 가이드라인 : 우리 UX팀은 몇 점?
    UX 실무자 vs. UX 관리자 : UX 팀장으로 성공하기
    서비스의 UX 경영 vs. 제품의 UX 경영
    웹사이트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21가지 요소
    첫 페이지의 사용자 경험
    우주에서 전구쓰기
    당신은 이러한 작업에서 과연 대담해질 수 있는가? - Don’t Miss a Sec
    수많은 UX 디자인 방법론, 효과적으로 적용하려면...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6가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방법론
    일곱가지 사용자 연구 방법들
    IDEO의 새로운 디자인 패턴
    학생들을 위한 UX 디자인 방법론 공부방...
    [UX recipe] week 1 - Ethonography, Field Study
    [UX recipe] week 2 - Ideation (Brainstorming, Mindmap)
    [UX recipe] week 3 - 사용자 정의 (Mental model, Personas)
    [UX recipe] week 4 - 사전 조사 (Pariticipatory design, Task analysis)
    [UX recipe] week 5 - 상황 모델링 (Use Case, Scenario)
    에스노그라피(ethnography)를 어떻게 UX 디자인에 활용할까?
    페르소나를 적용하는 10단계 과정
    페르소나(Persona) 죽이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퍼소나 (페르소나) 구축하기
    웹디자인에 대한 과학적 접근법 : 아이트래킹(Eye-Tracking)을 통한 23가지 지침
    생각의 과정을 시각화하기 : 아이트래킹 사용 중 영상
    와이어프레임을 잘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효과적인 와이어프레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웹사이트
    웹2.0 서비스 기획 : 파워포인트만으로도 충분할까?
    UX 방법론과 스케치플로우(SketchFlow)의 절묘한 만남
    재미있는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관련 영상 모음
    사진을 이용한 프로토타이핑
    프로토타이핑 툴의 장단점
    UX디자인과 포스트잇
    20가지 UX산출물, 10가지행동유발방법, 6가지사용자확보방법, 29가지무료 UX도구등
    리서치 기반의 웹디자인 & 사용성 가이드라인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해볼 수 있는 사용성 평가 가이드 
    마우스 트래킹을 UX 사용성 테스트에 활용하기 : Userfly.com
    디자이너가 알아둘만한 10가지 웹사이트 분석 방법
    애자일 프로젝트에 UX를 적용하기
    애자일(Agile) 방법론에서 UX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UX 신간 추천 : 인터랙션 디자인,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UX, 첫발 내딛기부터 마지막 인사까지 (책소개)
    실전 UX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생각
    UX 신간 소개 : 사용자 경험 측정
    새로운 팟캐스트 시리즈, 유저러빌리티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정보를 보다 가치있게 만드는 정리의 기술

    인포메이션 아키텍쳐(IA)를 공부하는 방법
    We are in the experience business. 제시제임스가렛의 IA Summit 10주년 연설
     아이언맨과 IA
    웹과 데스크탑, 모바일을 넘나드는 사용자 경험, Live Mesh
    UV Must Die : 고유 방문자수보다 반송률이 중요한 이유
    IA Summit 2007 자료
    최근의 웹디자인 레이아웃 트렌드
    그래픽 아트의 새로운 장을 여는 정보시각화(Data Visualization)
    50가지 최신 정보시각화 사례들과 정보시각화 잘하는 법
    시각적 변별력을 높여주는 방법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시각화를 만드는, 게슈탈트 법칙(Gestalt Laws)
    연관검색어의 시각화 : 비쥬얼과 실용성 두마리 토끼 잡기
    서적 판매량 정보시각화 사례
    미래 예측 지도 : 미국 공교육의 미래
    정보 과부하를 해결하기 위한 인터페이스 디자인
    이미지로 영향력을 미치는 방법 : 에드워드 터프티의 정보시각화
    디자인 트렌드 2008 정보시각화 사례
    위성사진 VS 항공사진 : 미국 뉴욕에서의 첫번째 포스팅
    색과 감성 이야기

    인터랙션 디자인

    사람과 사람, 사람과 제품 사이의 행복한 감정교류

    인터랙션 디자인이 중요한 이유
    Interaction Design 2009: Video of Dan Saffer's Presentation
    설득력 있는 웹사이트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10가지 레시피
    소셜 디자인? 사회적 인간을 위한 디자인
    사람들은 왜 블로그를 이용하는가?
    소셜 기반의 쇼핑 : 온라인에서 쇼핑 경험의 변화
    트위터 vs 미투데이, 경험의 차이
    트위터 vs 미투데이, 공감하는 경험의 차이
    트위터 고수들이 말하는, 트위터 follower 늘리는 10가지 팁
    트위터와 라디오, 전화와 미투데이를 통한 부분일식의 경험 : 사용자와 만나는 것의 중요성
    트위터에서 저를 follow 하셔야 해요. 여기를 클릭하세요.
    비영리 웹사이트 디자인을 잘하는 방법
    웹디자이너가 게임 기획에서 배울만한 요소들
    웹UX 디자인 트렌드 : 좋은 UI 디자인을 위한 12가지 유용한 팁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UI 디자인을 위한 20가지 팁
    UI 디자인 10가지 팁, 사소한 차이가 사용자에게 주는 영향
    심플하고 정돈된 UI를 만드는 7가지 디자인 테크닉
    보다 체계적인 UI 리뷰 방법을 찾는다면
    새로나온 책 - Designing Interfaces : 인터페이스 디자인 94가지 패턴
    웹 인터랙션 디자인에서 디자인 패턴의 활용
    제이콥 닐슨의 탭 네비게이션 사용의 13가지 주의사항
    회원가입과 로그인 프로세스의 UX 디자인
    비밀번호를 감추지 마라?
    첫페이지에서의 로그인 : 아마존에 로그인 버튼이 없는 이유?
    윈도 비스타에선 어떻게 UX를 설계했을까
    Office 2007 리본 UI는 어떻게 디자인 했을까? 
    IE8의 새로운 기능 어떻게 디자인했을까?
    팜프리와 아이폰에서 UX 비교 사례 : 쿼시모드(Quasimode)를 이용한 Copy & Paste
    IxDA Interaction 08 컨퍼런스 비디오
    우리는 오래된 메타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디자인은 돈이다 : ATM 머신의 UI 디자인 개선사례
    플래시 애니메이션 광고가 GIF 이미지 광고보다 효과적일까?
    마법같은 거리의 3D 아트!

    인터페이스 개발

    개발을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려서 사용자에게 놀라운 체험을 주는 장인정신

    '작은 차이' 폼 디자인이 '명품'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든다
    사소한 배려가 UX를 높인다구요
    장인정신이 깃든 UI 개발자를 위한 리소스
    국내외 100개 언론사 웹사이트 본문 영역 비교
    웹표준 잘해야 본전? : 웹표준의 6가지 비즈니스 가치
    웹표준과 접근성을 고려한 차트 만들기
    웹표준 전도사들의 CSS는 잠시 휴가 중...
    UX를 향상시키는 한 줄의 CSS 팁
    웹접근성을 점검하는 25가지 웹사이트
    윈도 비스타용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WPF를 통해 얻을 수 있는 UI 개발의 10가지 혁신
    윈도7의 태스크바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윈도7 개발 이야기
    브라우저 밖으로 나온 도구들 : 윈도 라이브 스위트 "제3의 물결"
    컴퓨터 책 시장을 통해 보는 기술 트렌드 : 운영체제 분야 급부상
    RIA 기술에 대한 애꿎은 편견
    실버라이트3 신기능 살펴보기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과 실버라이트3 그리고 스케치플로우의 만남
    네이버 프로야구 실시간 중계 서비스 시작 : 실시간 동영상 중계의 가능성과 한계
    UX 기술 활용사례 링크모음
    실버라이트 광고 가이드라인 문서
    [유머] 실버라이트와 플래시가 만나 빛을 밝히는 세상
    실버라이트2와 플래시10의 퍼포먼스 비교 : Silverlight 2 vs Flash 10
    실버라이트 최신 개발 환경 다운로드 링크(2009년 3월 18일업데이트)
    Mediapreview.tv : 실버라이트가 적용된 TV 인터페이스 사이트
    Tafiti.com : 실버라이트와 라이브 검색의 매시업
    RIA와 실버라이트 : 쇼케이스 및 참고자료 
    실버라이트 광고 가이드라인 문서
    엔터프라이즈로 간 RIA : WPF와 실버라이트 RIA 가이드라인
    실버라이트2 컨텐츠를 live.com에 올리는 방법
    실버라이트용 다양한 UI 컨트롤 모음집
    마이크로소프트 UX 디자인/개발 파트너(실버라이트, WPF) 
    실버라이트 블로그 모음 : 실버라이트를 배우는 데 꼭 보아야 할 13가지 블로그
    실버라이트 최신 버전 다운로드 및 개발툴 설치 링크(2008년 10월 29일 업데이트)
    RIA 기술을 포함한 웹접근성에 대한 세미나(4/22)
    ActiveX 사용에 있어서의 UX 고려사항, 그리고 치명적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문제
    네이버나 싸이월드의 웹폰트 기술, Embed OpenType
    블로그의 가독성 높이기 : 맑은 고딕 폰트 적용법
    사회적 특징을 갖는 웹 글꼴 : 미투데이에 나눔고딕 적용?
    세계 각국의 윈도 폰트 리스트 : 글로벌 서비스 구축을 위한...
    Windows7에 나눔명조를 넣어야한다

    UX팩토리 인터뷰, 발표, 이벤트 자료

    UX팩토리에서 그 동안 만난 사람들

    [인터뷰] 차세대 웹, 왜 UX를 말하는가?
    나루검색 블로그에 소개된 UX팩토리
    무한도전 디자인 편... 김영세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이란?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 강연회
    서울 디자인 올림픽의 미디어 아티스트 <최승준 & 강슬기> 인터뷰
    위자드웍스의 위젯 디자이너 <배재민>님 인터뷰 영상
    서피스(Surface)와 UX, 디스트릭트의 <최은석>님 인터뷰 영상
    UXEYE 2009 이종호 교수님 인터뷰 편
    UXEYE 2009 PXD 이재용님 인터뷰 편
    UXEYE 2009 김진우 교수님 인터뷰 편
    [발표자료] 웹애플리케이션 디자인 방법론 : 실버라이트 협업모델
    플래시에서 실버라이트(Silverlight)로 강좌, DevDays2008 중에서
    IE8 베타2 기술 세미나 발표자료
    인터랙티브 웹디자인 코어 세미나 2008
    웹 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8 <웹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방법론> 발표자료
    인터랙티브 웹디자인 코어 세미나 <기술 트렌드와 프로토타이핑> 발표자료
    웹월드 컨퍼런스 디자인 전략 <위젯 디자인 사례> 발표자료
    윈도우7에 종이로 만든 위젯 설치하기, 위젯 컨퍼런스 발표자료
    디자인 전공 학생들을 위한 <UX디자인 방법론 특강>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UX 특강
    청주대학교 특강, <마이크로소프트의 UX 플랫폼 기술 이해> 발표자료
    실버라이트3 커뮤니티 세미나 발표자료 <走馬看花 실버라이트3>
    UX팩토리 만나기, 12/17(수) 저녁 8시 삼성동 마이크로소프트
    UX팩토리 만나기(12/17), 참가 신청 현황(현재 50명)
    UX팩토리 만나기, 사진 및 후기 찾는 중...
    1월 30일, 인터랙티브 디자이너를 위한 익스프레션 블렌드 세미나 : WPF, 실버라이트 디자인툴 배우기
    AJAX, 웹표준, ActiveX 개발자를 위한 IE8 세미나
    올해 MIX09에 참가해야 하는 9가지 이유!!
    MIX09 실시간 문자 중계 : 키노트 주요내용
    한국 VVVV 오프라인 모임을 가집니다.
    개발자를 위한 플랫폼으로써의 면모를 갖추는 웹브라우저, IE8 개발자 세미나 후기
    이달의 UX 관련 이벤트 소식
    실무자를위한 UX 디자인방법론스터디
    UX에대한 10가지오해와 <지식의저주> / 온라인토론방, 15일금요일저녁 11시(90분간)
    UX 온라인 토론 내용 / UX에 대한 10가지 오해와 지식의 저주
    더 가까워진 UX팩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오픈캐스트 지점 개설 소식
    실무자를 위한 UX 디자인방법론 토론워크샵
    사진으로 보는 실무자와 UXRecipe의 UX 디자인 공부방 모임
    UXEYE 2009 사용자 경험 컨퍼런스를 시작합니다.
    UXEYE 2009 기념 티셔츠 공개
    UXEYE 2009 드디어 내일!
    UXEYE 2009 컨퍼런스 D-5, 등록 및 프로그램 안내
    UXEYE 2009 컨퍼런스를 도와주시는 분들
    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의 컴퓨터 클럽 모집
     빌과 스티브의 컴퓨터 클럽, 두번째 모임(6/18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빌과 스티브의 컴퓨터 클럽 3번째 모임, 오늘 7시 30분
    오늘 저녁 컴퓨터 클럽 공지
    7월 2일 저녁, 컴퓨터 클럽에서 진행하는 <목요 문화 살롱> 소식
    UX 게임 포럼 이후... 게임 디자이너들과의 모임 제안
    아마추어 이반젤리스트 그룹 모집
    MIT 미디어랩, 히로시 이시이 교수님과...
    헬베티카, 오브젝티파이드 국내 상영


    프로필 사진이 없어요.

    ZUNE HD 동영상

    2009/08/15 22:30 황리건(@HRG) 작성
    Zune HD가 9월 15일에 출시된답니다. 예전에도 영상이 한번 공개됐었는데요, 출시를 앞두고 좀 더 고화질의 동영상이 떴네요.
     
    전체적인 느낌은 윈도우 미디어센터와 비슷하다고 생각되고요. 음악 재생 시에 흐르는 타이포그래피나, 상단에 부분 흔적을 남기는 인터페이스로써의 타이포그라피가 인상적이네요. 좌우로 메뉴가 전환될 때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부분도요.

    아쉬운 부분은 뒤로 돌아가기를 이보다는 덜 직관적인 <- 화살표로 표시한 점이나, 음악 재생 인터페이스가 나타나는 것이 깜짝놀라게 한다는 점이에요.

    재밌는 것 중에 하나는 Dock에 꽂으면 TV 화면으로도 바로 연결이 되요. 보통 TV OUT 연결잭을 제공하는 경우는 많이 봤지만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 동영상 자주 보는 사용자들은 정말 편리하겠네요. (저는 아이팟을 Boss 스피커에 주로 꽂아서 써요)
     
    클리앙 트위터를 통해 소식을 접했습니다. following~~!! 국내에는 아직 출시 관련 소식이 없습니다. 저한테 많이 물어보시네요. ^^;

    이 쯤 되면 MS는 마우스, 키보드, 게임기, MP3도 만드는데, 소프트웨어보다도 하드웨어의 완성도가 더 좋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인데 왜 하드웨어를 더 잘 만드냐고 하는 분들도 뭐라 하는 분들도 있어요.(곧 나오는 윈도우7이나 오피스2010도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도 이제 앞으로는 하드웨어도 잘 만들 수 있는 시대인 것 같아요. 패스트컴퍼니의 소프트웨어가 대신 하드웨어를 만들어야 하는 5가지 이유도 참고하세요.

    굳이 따지자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회사에요.  사용자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굳이 따로 구입하지 않으니까요. 그 이유는 이제 (Graphic) UI가 아닌 UX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MS도 앞으로는 더욱 더 하드웨어를 잘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증거가 ARC MOUSE이기도 하죠. 빌벅스턴이 이끄는 UX디자인 팀에서 만들었다고 해요.

    추가로 MS에서 만들고 있는 감압식 키보드 소식...

    키를 누르는 압력을 감지하는 키보드로, 오타 입력을 방지한다던지, 위 사진처럼 타이핑 경험을 다르게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아요. UIST와 SIGGRAPH 2010에서 아이디어 공모전과 애플리케이션 전시회도 있다는 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주변에서 다양한 주제의 이반젤리스트로써 활동하는 분들이 알게 모르게 참 많죠.

    웹표준 이반젤리스트, UX방법론 이반젤리스트, 플래시/플렉스/AIR 이반젤리스트, 미투데이 이반젤리스트, 맥 이반젤리스트, 웹2.0 이반젤리스트, 루비온레일즈 이반젤리스트, 웹사운드 이반젤리스트, IT가젯 이반젤리스트, 위젯 이반젤리스트, 윈도우7 이반젤리스트, 아이폰 이반젤리스트, 안드로이드 이반젤리스트, 스마트폰 이반젤리스트, 파이어폭스 이반젤리스트, 웹접근성 이반젤리스트 등등...

    지금 보니 이 분야엔 열정적인 활동가가 참 많은 것 같네요. 대표적인 분들로 이찬진님(아이폰) 윤석찬님(웹표준, 파이어폭스) 정찬명님(웹접근성) 표철민님(위젯) 작은아이님(미투데이)이 있어요.

    이제 저도 기업의 프로(?) 이반젤리스트로 활동한지 2년 정도 되었는데요.(마이크로소프트에는 저 말고도 여러 분들이 이반젤리스트로 일하고 계세요) UX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 커지고, 많은 사람들이 UX를 알아갈수록 제가 하는 일에서 스스로 많은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 동안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하는지 참 많이 생각해 봤어요. 한 분야의 이반젤리스트로 활동한다는 것은 관심 분야에 대해서 깊이 몰입할 수 있는 흥미로운 여정이랍니다. 


    더 많은 사용자들과 UX 실무자들이 행복하도록, 유팩의 활동에 공감하고 팀블로거로 함께 할 이반젤리스트 그룹을 모집해요.

    UX와 관련된 어떤 주제라도 좋고요. 무언가에 깊이 몰입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잘 맞을 거에요. 꼭 UX와 직접 관련이 없더라도, 변화하는 사용자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미투데이, 트위터, 아이폰 등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도 좋아요. 디자인 방법론, 프로세스, 디자인 경영, 와이어프레임, IA, 인터랙션 디자인, 이머징 테크놀러지, 모바일웹 등등... 세상에는 이반젤리스트의 관심을 필요로 하는 정말 많은 주제들이 있답니다.

    비밀 댓글이나 유팩 메일(오른쪽 하단)로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8월 말까지 신청해 주시면, 유팩의 다른 팀블로거 분들과 상의해서 유팩과 함께하실 분들을 초대하도록 할게요. 초대되신 분들은 유팩에서 팀블로거로 활동하면서 온오프라인의 이반젤리스트 활동을 함께해요.

    궁금한 건 댓글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윈도우7이 최근에 정식 버전(RTM)이 발표가 되었죠. 저도 덕분에 기존에 사용하던 윈도우7 RC(출시 후보) 버전 대신에 사내에서 배포되는 정식 버전을 새로 설치했답니다. 이전에도 몇 번의 재설치를 하느라고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그 때 사용했던 팁을 공유하려고요.

    윈도우를 C: 드라이브에 설치하는 경우, 포맷하기에 앞서서 데이터들을 찾아서 백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요, 특히 C:\My Document, C:\My Picture 등 파일들이 백업하기가 귀찮더라고요. 윈도우7에서는 이들을 모아서 관리하는 가상폴더인 Libraries가 생기면서, 처음부터 My Document 등의 폴더를 D: 드라이브 등으로 변경해 두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위 화면처럼 Documents의 Properties로 들어가면 대상 폴더를 바꿀 수 있죠. 오른 쪽에 잘 보면 My Documents(210) 라는 항목 밑에 D:\ 가 기본으로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위 화면처럼 Documents의 대상 폴더를 D:\My Documents로 바꾸어 놓으면 내 문서 폴더가 항상 D:\My Documents를 보여주도록 쓸 수 있게 되는거죠. 여러 개의 문서 폴더를 쓴다면 모두 등록해 놔도 되구요. 저는 이미지파일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내 문서에 추가로 D:\My Picture 폴더도 함께 등록해 두었어요. 내 동영상, 내 사진, 내 음악 등 폴더도 각각 이렇게 설정이 가능해요.

    그리고 브라우저의 즐겨찾기(Favorites)는 서로 다른 장치들 간에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Mesh 를 이용하면 편리해요. Mesh에 접속해서 Live 아이디로 가입을 하고, 아래와 같이 Add Device를 이용해서 PC를 추가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Live Mesh.exe를 설치하고, Live 아이디로 로그인하고나면 아래와 같이 내 컴퓨터를 Mesh에 등록합니다.


    이렇게 등록하고 나면, 이제 등록된 디바이스(PC, 웹, 모바일 등)끼리 같은 파일을 공유하게 됩니다.

    즐겨찾기는 C:\Users\사용자이름\Favorites 폴더에 저장이 되어 있는데, 저는 주로 즐겨찾기 바(Favorites Bar)에 링크를 넣어두고 사용하는 편이라 이 폴더를 등록해 둡니다.


    이 폴더를 오른 쪽 클릭해서 Add folder to Live Mesh... 를 실행하면, 이제 즐겨찾기 내용이 Mesh로 등록이 되요. 이렇게 한번 등록하게 되면 나중에 다른 PC도 추가해서 서로 즐겨찾기를 공유하게 하거나, 윈도우를 재설치 할 때 즐겨찾기 백업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요.


    등록한 후에, mesh.com에서도 볼 수 있는 Favorites Bar(Links)폴더.

    윈도우7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할 때 Libraries와 Mesh 등을 이렇게 설정을 해두면, 향후에 C:드라이브를 포맷하는 경우에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윈도우7이 아니더라도, Mesh는 XP, Vista 분 아니라 인텔 맥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지난 글에서 다음과 네이버의 브라우저 지원에 대해서 소개했는데요.

    요즘 매일같이 접속하는 트위터를 윈도우7의 XP모드로 접속했더니, 아래와 같은 센스있는 인터페이스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XP에 기본으로 깔려있는 브라우저가 IE6인데,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추천하는 메시지가 나오구요. 어디에도 IE8이라는 말은 안 쓰여 있고 대신 인터넷하면 떠오를만한 큼지막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아이콘과 함께 웹을 브라우징하는데 더 나은 방법이 있다라고 알려줌으로써 사용자의 가치에 기반한 썩 그럴만한 안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오늘 위젯 컨퍼런스에서 <위젯 디자인 사례 및 프로세스>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참가하신 분들하고 위젯을 그려봤는데, 제 데스크탑에 설치해 놓으니 꽤 그럴싸하네요. :)

    이 중에 하나라도 진짜 위젯으로 만들어지면 정말 좋겠는걸요. 저는 특히 낚시 조황 위젯, 낚시 하시는 분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퇴근 시간 위젯도... 

    위젯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위젯 디자인이 왜 중요한지 이해하기 어렵죠. 이번에는 참여하신 분들에게 포스트잇을 주고 5분 동안 위젯을 그려보기로 했어요. 일종의 페이퍼 프로토타이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발표 중에 왜 이런 걸 하냐구요? 

    발표할 때마다 오신 분들의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면 정말 귀중한 순간이라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됩니다. 스스로도 그냥 정보만 전달하는 게 아니라 뭔가 기억에 남을만한 경험을 나누어 주어야 겠다라고 다짐하곤 하지요.

    참가자 분들하고 하트를 만들어 본다던지. 서로 촬영을 해본다던지, 동영상으로 찍어본다던지, 여러 가지 인터랙션을 해보았는데, 참가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잘 참여해 주셔서 저도 즐거운 경험이 많았던 것 같아요.

    최근에 여러 발표가 겹쳐서 위젯 컨퍼런스도 나름대로 발표 준비하느라 고심했는데, 발표 자료를 다시 보니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진 않네요. 

    이번에는 출력용과 발표용 자료를 따로 준비했는데 출력 자료에는 좀 더 디테일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 매일 피말리는 문제들이 하나씩 발생하고(추가 등록 발생, 호텔 경비 초과), 아슬아슬하게 데드라인에 맞춰 해결이 되는구나. 휴…2009-03-20 08:43:11
    • 세번째날이네요. 베네치안 호텔에서 상영중인 오페라유령노래가 울려퍼지네요. 지겹..(me2sms)2009-03-20 09:07:34
    • 세션들으러 이동중입니다 호텔에서 컨퍼런스장이 좀 멀어서..(me2sms)2009-03-20 09:11:31
    • 오늘은 20분짜리 세션으로 쪼개진 여러개의 세션을 들어보려고 왔어요. 첫번째 세션은 Silverlight 3 그래픽 성능 최적화 주제로, 실버라이트PM 중에 한명인 Seema Ramchandani가 발표하네요.2009-03-20 09:17:29
    • 실버라이트3에 새롭게 추가된 Text Rendering Mode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네요. 속성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2009-03-20 09:18:10
    • 벡터그래픽으로 작업할 때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기대 수준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어요.(벡터그래픽의 복잡도) 1) how many object, 2) how many controls…2009-03-20 09:19:24
    • 헉 잠깐 전화하고 온 사이에 세션이 끝나버리네요 허무;;2009-03-20 09:26:02
    • 20분짜리니까요.. 다음 세션이 바로 이어집니다. 제목은 Using the Windows Azure Tools for Microsoft Visual Studio to Build Cloud Services, 발표자는 Jim Nakashima.2009-03-20 09:28:38
    • 이번 세션에 다루는 Azure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에요. 여기에 개발자들이 만드는 서비스를 올려서 서비스할 수 있는…2009-03-20 09:31:19
    • 애져 서비스에 등록은 여기에서 할 수 있어요.2009-03-20 09:31:50
    • 툴킷을 설치하면 Cloud Service라는 프로젝트 타입이 생기고요. 여기에 Blank Cloud Service, Web Cloud Service 등등이 있네요. 처음엔 Web Cloud Service로 시작해요.2009-03-20 09:33:13
    •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서비스 설정 부분과 ASP.NET웹사이트 부분이 생겨요.2009-03-20 09:34:22
    • Roles 란 폴더에 오른쪽 클릭해서 Worker라는 걸 추가할 수 있네요?2009-03-20 09:35:13
    • ServiceDefinition 파일에서는 이 서비스의 설정을 조정할 수 있어요.2009-03-20 09:36:05
    • 이 파일 안에 보니 xml 형태로 되어 있는데, ServiceConfiguration 태그 밑에 Role 태그가 (방금추가한 것도) 있네요.2009-03-20 09:36:41
    • 아까 말한 Worker는 서비스 클래스라고 해요. 일종의 웹 비즈니스 모듈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2009-03-20 09:37:23
    • ServiceConfiguration파일에 Setting 태그를 추가하고, Default.aspx에서 RoleManager.WriteToLog(“information”. RoleManager.GetConfiguration(…)); 이렇게 실행하네요.2009-03-20 09:40:46
    • Development Fabric이란 걸 실행했는데 이걸로 WebRole과 Worker 인스턴스를 실행하고 각각 로그를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아요.;2009-03-20 09:41:40
    • 다음은 WorkerRole.cs 파일을 열었어요. RoleManager.WriteLog(“Information”, “Working”); 이부분에 디버그를 거는데, 롤이나 워커, 서비스 간에 디버깅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설명하네요.2009-03-20 09:43:12
    • 작업관리자를 열었더니 RdRoleHost 두개와 RdRuntimeLoader 한개가 작업관리자에 프로세스로 나오네요. 각각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는데 이해하기 어렵네요. 나중에 다시 봐야지 끙.2009-03-20 09:44:22
    • C++ 프로젝트하고 연동하는 데모를 보여주고 있는데 시큐리티 익셉션이 나네요. ServiceDefinition에서 enableNavtiveCodeExcution 속성을 true로 하니 잘 실행이 되요. 보안 설정을 보여주는 사례네요.2009-03-20 09:46:56
    • 20분 세션이라서 그런지 Q&A도 없고 내용도 아주 심플하네요. 음… 뭔가 감이 올듯말듯 한번 깔아봐야 겠어요.2009-03-20 09:48:36
    • 다음 세션은 실버라이트3의 네트워크 오프라인 상태 확인에 대한 세션이에요. NetworkChange.NetworkAddressChanged += 해서 이벤트를 추가해서 처리하는 군요.2009-03-20 10:03:27
    • 드디어 한국 대표로 참가중인 휴즈플로우의 세션 발표가 준비되고 있어요. 이길복 CTO님과 허미옥 대리님이 연단에 서있어요. 두분다 얼굴이 반쪽이네요. 고생 많이 하셨죠.2009-03-20 10:38:17
    • 휴즈플로우 발표 제목은 Building a Rich Social Network Application이에요. 실버라이트로 구현한 맵 기반 SNS이지요.2009-03-20 10:44:45
    • 미호님이 발표를 시작했어요. 음, 영어나 데모에 익숙하지 않으니 실수를 하게 되면 티셔츠를 하나씩 주겠다고 하네요. 자리를 떠나지 말라구요. 좋은 아이디어 :)2009-03-20 10:48:21
    • 휴즈플로우 소개 영상이 나왔어요. 회사 소개라기 보다는 그동안 작업했던 실버라이트 프로젝트 컨셉과 사례라고 보면 되겠네요.2009-03-20 10:50:03
    • 회사 소개가 이어집니다. 약간 긴장하신 듯 하지만 아슬아슬하게 잘 넘어가세요(티셔츠는 언제쯤?)2009-03-20 10:51:53
    • 피그맵은 돼지가 아시아에서 복덩이, Rich(부자) 등의 의미이기도 하고 저금통(데이터 저금통) 이라는 의미가 있어서 이름으로 정하게 되었다고.2009-03-20 10:57:55
    • 피그맵의 컨셉 영상이 상영되고 있어요 여자 주인공이 나오고 남자주인공이 미션을 따라서 여기저기 왔다 갔다하는… 마치 영화 아멜리아 같은데요.2009-03-20 10:59:37
    • 엇… 컨셉 영상의 여자주인공이 노다민. 실제보다 예쁘게 나왔네요. ㅋ2009-03-20 11:00:47
    • 이길복 CTO님 발표를 너무 몰입해서 듣느라 중계를 깜빡했네요;;;2009-03-20 11:25:06
    • 피그맵 데모가 진행되고(wow) 다음으로는 피그맵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Persona와 Paper Prototyping UX방법론과 piggyback을 피하기 위한 MVVM패턴 등이 소개됩니다.2009-03-20 11:26:17
    • 피그맵의 실버라이트 맵 엔진의 구조에 대해서 설명하구요.(여기에 AJAX맵과 다른 실버라이트 맵과 비교) 계속해서 URL History Management구현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이건 실버라이트3에 기본 탑재되었죠.2009-03-20 11:28:04
    • 30분 일찍 끝났어요 -0- 뭐 그렇게 미안해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2009-03-20 11:30:49
    • 3개 정도의 Q&A 가 모두 끝나고 티셔츠 및 인비테이션 코드를 나눠주네요. 많은 분들이 받아가고 계세요. 혹시 인베테이션 코드 필요하신 분은 nemiso님한테 부탁하시면 될 듯2009-03-20 11:36:45
    • 한국 뿐 아니라 일본이나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여러 세션이 있었어요. 어도비 행사는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영어권 국가 스피커가 주로 있었는데 좀 더 다양성을 엿볼 수 있다고 할까요.2009-03-20 11:39:05
    • 그만큼 한국의 개발자/벤처들이 도전해 볼만한 기회가 많은 것 같아요. nemiso이나 길버트님도 정말 많은 사람들과 인터랙션 중이라는…2009-03-20 11:40:00
    • 휴즈플로우 세션이 끝나니까 왠지 MIX09 행사가 다 끝난거 같은 기분…2009-03-20 11:41:18
    • 점심먹으러 왔어요. 마지막날 점심은 샌드위치 도시락이네요. 야채, 소고기, 터키. 저는 소고기… 맛있어요 :) 3시까지 세션 계속 듣고 2시간 정도 자유시간있어요(다시 카지노?)2009-03-20 12:05:24
    • 세션 들으려다 빌벅스턴 발견! 인사하려고 기다리는데 씨너지부사장이랑 얘기중에요(me2sms)2009-03-20 12:51:04
    • 빌벅스턴이 한국에 초대해달래요. UX 컨퍼런스 빨리 진행해야겠다.^^(me2sms)2009-03-20 13:06:51
    • 빌벅스턴은 우연이겠지만 빌게이츠랑 이름도 같고… 빌게이츠가 직접 책도 추천할만큼 가까운 사이이기도 하고, 레이오지 만큼이나 영향력 있는 사람. 몇 년 안에 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것 같다. 안으로나 밖으로나2009-03-20 13:13:24
    • 오… 네이버 IE8 페이지닷!! RM(ReMetoo?) 아크몬드 님 미투데이2009-03-20 13:23:21
    • 오 하겐다즈 아슈크림이다.. 냉장고에 한가득. *.*(me2sms)2009-03-20 13:44:53
    • 마지막 세션이네요. Joe Fletcher의 Touch, Gesture & NUI 발표에요.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작년에 ReMIX 행사에서 디자이너 세션에서 발표했었죠.2009-03-20 14:06:24
    • 어제 서피스 전시 부스에서 잠시 만났었는데 여전히 친절하고 친근하더라고요. 서피스와 윈도우7의 터치 기능을 맡고 있는 디자인 매니저에요.2009-03-20 14:08:12
    • 서피스는 9개월 전에 판매를 시작해서 at&t 리테일, Harrahs, Sheraton, MSNBC등에 적용이 되었어요.2009-03-20 14:09:26
    • 생각해 보면 최근 리테일 쪽에서 UX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앞으로는 서피스도 많이 찾는 상품이 되겠네요.2009-03-20 14:10:16
    • 저 친구를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가장 흥미롭고 주목받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2009-03-20 14:11:12
    • Touch + Gesture + Manipulation = Natural User Interfaction2009-03-20 14:12:13
    • Command Line Interface > Graphic User Interface > Natural User Interface2009-03-20 14:15:46
    • Direct Interaction, Multi-Touch, Muiti-User, Object Manipulation2009-03-20 14:16:41
    • Keyboard > Mouse > Stylus > Single Point > Multi Touch2009-03-20 14:18:04
    • Touch Ecology = Multi Point + Multi Touch + NUI2009-03-20 14:18:47
    • Tap is not the new click2009-03-20 14:19:11
    • Touch is not a solution of search problem2009-03-20 14:19:40
    • companies spend 90% of their energy trying to imitate2009-03-20 14:20:38
    • 뒤 쪽은 예전에 서피스 디자인 원칙 발표했던 내용이랑 같네요… 실버라이트 Toolkit 세션에 들어왔어요.2009-03-20 14:27:40
    • 실버라이트 툴킷에 있는 여러가지 컨트롤들을 소개 중인데요. 지금은 DataForm 컨트롤을 소개 중이네요.2009-03-20 14:28:19
    • DataForm은 필드를 동적으로 생성한다던지, validation 같은 기능이 눈에 띄네요.2009-03-20 14:28:43
    • 다음은 DataGrid인데, Row Grouping, Cell Validation, Row Validation 등이 추가 되었다는군요.2009-03-20 14:29:43
    • 지금부터는 데모에요. 음 그러보 보니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젝트 생성 화면에 Silverlight navigation application이란게 추가되었군요.2009-03-20 14:30:36
    • Page & Frame 기능을 보여주려고 그랬데요. 브라우저의 앞으로,뒤로 랑 연동이 되네요.2009-03-20 14:31:08
    • XAML은 <navigation:frame …> 그리고 <Button … Tag=“….xaml” >이렇게 되구요. this.Frame.Navigate(new URL(goToPage, UriKind.Relative)); 이렇게 호출하네요.2009-03-20 14:33:00
    • 음 졸음이 몰려오는 시간이에요;;2009-03-20 14:33:20
    • 한국에서는 해가 밝아오는 시간이겠네요.2009-03-20 14:33:35
    • Confirmation Dialog 보여줬는데 이쁘네요. new로 생성하고 dialog.Show()만 하면 나타나요. 쓱하고 나타나는 애니메이션도 부드럽고 마음에 드네요.2009-03-20 14:35:03
    • ChartingToolkit데모를 보여주고 있어요 꽤 괜찮아 보이네요. <chartingToolkit:AreaSeries…> 이렇게2009-03-20 14:36:47
    • DataPager라는 걸 설명하고 있는데요. 얘는 PagedCollectionView를 Source로 가지고 있네요.2009-03-20 14:38:19
    • 아 졸려요. 어제 잠깐 졸았던 바로 그방의 같은 자리 같은 시간인 듯;;2009-03-20 14:38:38
    • 세션은 다끝났어요. 너무 졸린데 체크아웃을 해서 잘데가 없다는. 비행기에서 자야죠(me2sms)2009-03-20 15:03:23

    이 글은 리거니님의 2009년 3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지난 글에 이어서 윈도우7에서 새롭게 도입된 인터랙션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UX를 향상시킨 점들을 살펴 보려고 해요. 사용하면서 발견한 것들을 두서없이 짧게 남겨봅니다. 혹시 보시다가 다르게 생각한 부분이나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요소가 있으면 댓글로 의견 달아주세요. 지난 글 보기

    첫 번째 살펴볼 것은 타이틀바인데요. 아무래도 윈도우에서 가장 많이 만지는(마우스로) 부분이기 때문에 저도 가장 먼저 발견한 요소랍니다. 다른 분들이 윈도우7 리뷰에서 작업표시줄를 중심으로 많이 다뤄주셨기도 하고, 실제 사용할 때 더 많이 사용하니까 이번에 윈도우 창의 인터랙션 디자인 요소를 한번 소개해 보려고요.

    타이틀바는 윈도우 창의 가장 윗 부분으로 창을 이동하거나, 닫기 또는 축소 등의 기능 버튼이 있는 부분을 말하는데, 왼쪽 상단의 아이콘을 더블 클릭해서 창을 닫는다 던지… 타이틀바 중간 부분을 더블 클릭해서 전체 화면 전환 등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인터랙션 요소가 있었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것은 타이틀바를 드래그 할 때 발생합니다. 위 화면처럼 타이틀바를 드래그해서 화면 맨 위 쪽으로 가져가면 전체화면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어요. 이 때 전체화면으로 전환될 모습을 투명한 사각형 모양으로 미리 알려주어서 사용자가 인터랙션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반대로 전체화면으로 되어있는 창의 타이틀바를 아래로 드래그하면 원래 화면으로 전환이 됩니다.

    더블클릭이나 아이콘 클릭이 실제로는 그렇게 쉽게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드래그 방식의 조작은 상당히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네요.

    이 인터랙션 디자인 요소가 좋은 점은 1) 사용자가 스스로 발견할 수 있다는 점 뿐 아니라, 2) 다른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창을 왼쪽, 또는 오른쪽 끝으로 드래그 했을 때에는 위 화면처럼 왼쪽, 오른쪽에 맞추어서 정렬이 됩니다. 그래서 2개의 창을 열어놓고 볼 때에 특히 좋은데 와이드 화면이라면 더더욱 쓸만한 기능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타이틀바에 적용된 재미있는 기능이 하나 더 있는데, 위와 같이 복잡하게 창이 열려있는 경우에 하나의 창을 잡고(타이틀바를 클릭한 상태) 좌우로 2~3번 정도 흔들면 뒤에 있는 창들이 싹 정리가 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처음 이 기능을 보고서 “신기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쓸만할까라는 의문도 들었어요.

    그런데, 윈도우7의 경우에는 이전 버전과 달리 작업표시줄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창이 있더라도 신경 쓰지 않고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 기능도 ‘알려지면’ 꽤 사랑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위의 두 가지 기능에 비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이 기능을 터득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 동작하는 영상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어요. 꽤 뒷부분에 나온답니다.


    윈도우7 팀은 창 관리 기능을 디자인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원칙들을 세웠다고 합니다.

    • 최소한의 설정으로 동시에 두 창을 효율적으로 볼 수 있다.
    • 최대 길이 및 읽기에 편안한 너비로 문서를 간단하게 본다.
    • 데스크톱에서 창을 빠르고 쉽게 본다.
    • 가장 흔한 작업에 가장 적은 노력이 든다. 창을 빠르게 최대화하거나 복구하는 데 최소한의 마우스 정확도가 요구된다.
    • 고급 사용자들을 위하여 가능할 땐 언제나 마우스 움직임을 대체할 수 있는 키보드 단축키를 제공한다.
    • 다양한 화면을 위한 유용하고 예측할 수 있고 효율적인 창 옵션을 제공한다 - 작은 랩톱에서부터 30인치 또는 그 이상의 화면들, 하나의 또는 여러 개의 모니터를 모두 고려한다.
    • 마우스, 키보드, 트랙 패드, 펜, 또는 터치 스크린 같은 다른 입력 방법들을 쉽게 사용한다.
    • 최대화되었어도 볼 수 있는 사용자 정의된 창 투명 효과 색상.
    • 전반적으로 고객들이 제어하고 있다고 느끼고, 시스템이 작업을 빠르고 쉽게 마치게 해준다고 느낀다.

    윈도우7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적용한 디자인 프로세스도 꼭 보세요.


    요즘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윈도우7을 뒤늦게(?) 깔아봤어요. (다운로드 링크는 여기서)

      

    두 개의 이미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차이가 무엇일까요? 좌측과 우측 이미지의 해상도는 똑같은데, 아이콘, 글꼴, 브라우저 안의 화면 등 확대 비율이 다릅니다.

    DPI 를 변경한 것인데요.  이런 기능을 OS와 웹브라우저에서 지원하고 사용자들이 저마다 다른 설정을 하게 되면 웹사이트와 소프트웨어 제작 방법도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트맵 기반의 글꼴과 그래픽은 DPI 변경 시에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윈도우7의 경우에는 처음 설치하고 나면, Display 설정을 100%가 아닌 125%로 설정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웹브라우저 역시 웹페이지의 확대/축소 기능을 제공하는데, 윈도우7의 경우에는 전체 설정을 통해서 IE8의 설정도 함께 변경되네요.

    (화면은 윈도우7의 설정을 150%로 했을 때)

    모니터에서 처리할 수 있는 픽셀 수가 늘어나더라도, 글꼴 크기나 그래픽 등의 크기는 고정되어 있어서 상대적으로 UI가 작아지는 것으로 느껴 졌었는데, 이와 같은 DPI 변경은 고정 비트맵 그래픽(또는 글꼴)의 단점을 보완하여 사용자에게 물리적 해상도와는 관계없이 큼직한 화면을 제공할 수 있어요.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웹사이트와 소프트웨어들이 비트맵 기반에서 많이 제작되었기 때문에 어색한 모습이 많이 발견되네요. 앞으로도 계속 비트맵 기반으로 작업하게 된다면 다음과 같은 UX 문제점들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각각의 이미지는 클릭해서 큰 화면으로 보세요.)
     

    시작 버튼에 있는 검색창은 비트맵 글꼴이 적용되어 있는 한편 다른 폰트는 벡터(트루타입) 글꼴이 적용되어 있어서 매끄러워 보이지 않네요.

    UX팩토리 메인 화면 역시 본문의 내용과 우측 상단의 위젯 내용이 사뭇 동떨어진 느낌이죠. 특히, 비트맵으로 된 아이콘이나 그래픽에 포함된 글씨들은(피드버너 구독자수 표시 부분) 픽셀이 뭉게져 버려서 마치 모니터 해상도가 맞지 않은 것처럼 뿌옇게 보인답니다.


    한 때 유행하였던 비트맵 글꼴을 이용한 똑 떨어지는 미니멀한 느낌은 이제 기대하기 힘들 것 같네요.


    프레임을 이용한 경우에는 이렇게 보이기도 한답니다. 상단의 탭 부분은 150%로 제대로 표시되지만 아래 쪽은 그렇지 않죠.

    웹페이지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역시 예전 방식의 비트맵 글꼴과 그래픽은 매끄럽지 않게 나옵니다.

    웹의 경우에는 이미지 중심이 아닌 CSS와 트루타입 글꼴을 이용한 디자인 방법으로, 소프트웨어의 경우에는 WPF와 같은 벡터 기반의 UI 기술을 이용하여 이러한 UX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죠.

    윈도7의 개발팀에서 직접 소개하는 윈도7 블로그가 최근에 한국어 버전으로 오픈했어요.


    마침 윈도7의 새로운 태스크바의 리뷰도 있었지만, 영문 블로그에는 태스크바를 어떤 컨셉으로 만들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일반 사용자를 위한 아크세븐 블로그와 서진호의 윈도우7 이야기도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