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목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니즈를 파악하라" 라는 제목이달린 디자인 정글 1월호 원고에요. 니즈를 찾으려는 시도가 무의미하다는 도널드 노만의 주장도 있지만, 디자이너는 니즈를 파악해서 디자인을 하는 수동적인 입장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해서 능동적으로 니즈를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부모가 아이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통해서 고급스러운 맛(Taste)을 알려줄 수 있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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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목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니즈를 파악하라" 라는 제목이달린 디자인 정글 1월호 원고에요. 니즈를 찾으려는 시도가 무의미하다는 도널드 노만의 주장도 있지만, 디자이너는 니즈를 파악해서 디자인을 하는 수동적인 입장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해서 능동적으로 니즈를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부모가 아이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통해서 고급스러운 맛(Taste)을 알려줄 수 있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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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에서 알리바바는 40인의 도둑의 소굴에 들어가서 보물을 얻었는데요. 저는 40인의 디자이너 분들과의 만남에서 무엇을 배워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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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저에게 스터디 그룹을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고 계세요.
3. 교과, 경험, 연구를 병행한 스터디 진행
어제 서울여대에서 디자인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UX 디자인에 대해서 특강을 하고 왔어요.
발표자료는 이미지 중심으로 되어 있고 실제 특강에서는 내부에서 보고 느꼈던 것들과 에피소드을 가지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윈도우7에서는 알려진 것처럼 멀터터치 스크린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죠. 개발자와 미디어 아티스트 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윈도우7 멀티터치 개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동영상이 있어서 소개해 드려요.
서피스 프로그램 개발 경험이 있는 오일석님이 윈도우7에서 멀티터치가 어떻게 적용이 될지(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설명해 주고, 본격적으로 멀티터치를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여기서 보실 수 있네요.
내 모니터에 지문을 묻히기엔 아직 망설여 진다.
- 익숙한 마우스 vs 어색한 손가락
- 링크를 누르기엔 내 손가락이 두껍다.
- 텍스트 입력은 거의 불가능하고(텍스트 입력의 경우 가상 키보드를 사용해서 가능할텐데...)
- 마우스 오버가 없다
- 멀티터치가 신기하고 재미있지만…
- 작업을 하기에는 불편하다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 정교한 마우스 vs 두꺼운 손가락: 점프 리스트의 예
- 다르다는 걸 인정: 바탕화면 보기 동작 차이
- 어쨋든 반응한다: 끝에서 바운스 바운스(터치가 동작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휠마우스와는 다르게 스크롤이 끝나는 영역에서 약간의 반동 효과가 들어간다는)
- 마우스 오버가 없다.
- 기존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기에는…
실버라이트 기초를 약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실버라이트 멀티터치 개발에 대한 동영상을 보면 좋겠네요. 프로젝트 생성, 이벤트 처리, 실행 정도의 방법만 알고 있어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시다시피, 멀티터치가 가능한 PC에서 해볼 수 있겠죠. 멀티터치 개발을 해보고 싶어서 PC를 구입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겠네요. TechDays 2009에서 좀 더 다양한 주제의 개발 동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경험이라는 새로운 가치
UX의 정의
사용자 경험의 역사와 앨빈토플러가 언급한 경험 산업
우리가 경험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
쓰레기같은 센스들.
사용자 경험의 진짜 가치는?
경험디자인의 꽃은 '건축'
UX에 대한 10가지 오해
UX의 향상이 정말 기업의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뉴욕 특집 1탄] 타임즈 스퀘어의 디스플레이 광고
[뉴욕 특집 2탄] IKEA(이케아)는 왜 인기있을까? : UX 디자인 관점에서 보기
[뉴욕 특집 3탄] UX의 눈으로 바라본 풍경들
한번 가고 두번 가도 자꾸만 가고싶네! : UX 디자인 관점에서 연대 도서관 보기
우리는 당 왜 교보문고를 많이가는 줄 알고 있다.
[1탄! 인테리어편] 우리는 당신이 왜 교보문고를 많이가는 줄 알고 있다
[2탄! 편의편] 우리는 당신이 왜 교보문고를 많이 가는 줄 알고 있다
[3탄! 안내편] 우리는 당신이 왜 교보문고를 많이 가는 줄 알고 있다
강남역 쇼핑 중 지름신을 만나는 진실의 순간(MOT)은?
서울숲으로 소풍간 UX recipian들
테이블웨어의 사용자경험
지하철 heavy user가 바라는 완소 지하철 ux
UX로 교감에 성공한 캠페인 사례-Listen
100명의 여성들이 나의 모습을 평가해 준다면?
현수막의 재발견!
버거킹의 광고를 통해 본 '새로운 경험'의 허와 실
가끔은 '리얼'을 포기하고 자극을 주자
[2008 칸 국제 광고제 특집] 당신은 엿보는 것을 좋아하십니까?
[2008 칸 국제 광고제 특집] 노트북으로 전달되는 Toyota의 사용자경험
XBOX360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
UX의 작은 혁신, 삼성 R10 캠코더
윈도우7 어떻게 디자인했을까? 제1탄. 윈도우 창 관리
UX는 즐거움이다, 보는 즐거움-만지는 즐거움-느끼는 즐거움
오바마 취임식 현장 보기 : 실버라이트와 포토신스의 만남
인터넷에서 책 본문보기 UX 사례 : 플레이보이 아카이브 닷컴
The Unfinished Swan
ZUNE HD 동영상
사회적 경험을 고려한, 나이키+ 스포츠밴드 달리기
컴퓨터는 다시 퍼스널(Personal)이다. : 터치 기반의 PC 환경
접히는 무선 마우스 : Microsoft Arc Mouse
와콤 타블렛 신제품 인튜오스4
세계 10대 UX 전문가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다루는 국내외 베스트 블로그 10선
국내 UX 블로그 리스트
User Experience Twitters You Should Follow
RAW와 UX
UX 스펙트럼 = 비즈니스 + 기술 + 디자인
사용자를 기쁘게 하는 배려
우리는 왜 행복할까요?
랜디 포시의 '마지막 강의'와 행복한 삶의 가치 기준
UX 디자이너 = 행복 디자이너 : 게임보다 더 '행복'한 현실 만들기
교육의 미래, 아니 위기
세상이 보는 초딩 vs 초딩이 보는 세상
[유머] 고객이 정말 필요한 것?
스타벅스가 만약 교회처럼 마케팅을 한다면?
커피파는 의사님과 디자인의 역할
디카는 자동차보다 훨씬 작은데, 사용설명서는 왜 더 두꺼울까?
왜 웹은 그토록 자주, 사용자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데 실패하는걸까?
이용자를 삽질로 유도하는 고약한 UI
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 실패 사례
가짜 인터페이스 문제 : 사용자를 속이는 웹사이트
뽀대만 나고 쓸데없는 인터페이스, 그리고 오류창 설계의 4원칙
새로운 웹사이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겪게 되는 초기 3년간의 변화
첫 방문에서 기분좋게 회원가입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증권 정보 사이트들은 과연 사용자를 고려하고 있을까?
센스있는 트위터의 IE6 업그레이드 안내
다음과 네이버 첫페이지, 브라우저 최적화 vs 툴바 설치 버튼
포털 사이트의 디자인 혁신 노력
많은 사람이 쓰는 메뉴에서 사용자가 많이 쓰는 메뉴로 : 네이버의 자주 쓰는 메뉴 변경 기능
Facebook과 last.fm 리뉴얼 :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디자인 전략
DCinside 주식갤러리의 눈물겨운 변천사
검색엔진 디자인. 단순함으로의 귀환
성공하는 웹사이트 이름의 비밀 : 검지손가락으로 입력하는 알파벳으로 시작하기
스프링노트를 만든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야기
아마존 탭 네비게이션의 변화
플릭커와 구글의 어린이 흉내내기 수법 : 사용자의 감성을 어떻게 움직일까?
사용자와의 거리 좁히기 : 미디어다음 <오늘의 주요 뉴스>의 웹슬라이스
요세미티 국립공원 2008 파노라마 사진 프로젝트
del.icio.us 룩앤필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상
웹사이트의 뒷면, 관리자 툴의 디자인 엿보기
디스커버리 채널 HD 웹사이트
송혜교 눈 속에 비친 풍경? 조선딥줌포토
User Interface 그리고 Client Interface
UX, 너마저!
세계 각국의 주소 입력UI의 차이
多多益善 - 중국의 긴 웹페이지
뺄셈이 없는 덧셈 - 중국의 웹사이트
중국은 SNS 열풍 - 开心网 (Happy Net)
글로벌 도메인의 UX 문제 : yahoo.com으로 접속하면?
UCC 동영상 재미있게 만들기
웹페이지에서 비디오를 보여주는 33가지 방법
내가 만드는 인터페이스, UCI
사람과 사물의 관계 맺기 : 인형과 이불의 차이
네비게이터와 UX, 소리
지금 DCinside, 집단 지성: 빠삐놈
게임 UX에 대한 단상
게임 UX 에서 챙겨야 할 2가지, 숙련도와 몰입 : 몬스터 헌터 대국민 사과문
경험 디자인으로 게임을 더 의미있고 기억할 수 있게 만들기
게임을 UX적으로 이해하는 MDA 프레임워크
게임 플레이어의 경험을 측정하는 UX적인 연구 방법론들
헬스케어 분야에의 UX
웹디자이너 2.0
웹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은 노력들
슈퍼디자이너?
2008년의 유망직종으로서의 'UX 전문가'
UX디자이너의 9가지 역량 : 웹디자이너에서 UX디자이너로
UX 기획/디자인 취업 기회를 찾고 있다면...
SK Telecom HCI 센터 방문기
최근 UX 디자이너/개발자 구인 정보 : 블리자드, 포트폴리오, 바이널, 디스트릭트...
변하지 않는 본질과 혁신을 계속하는 기술
기술과 디자인이 접목된 2019년의 UX 환경
영화 '월E'와 생존 문제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중요한 이유
새로운 기술, 새로운 경험.
경험의 유지와 변화 - Consistency VS Innovation
아이팟을 카세트 워크맨과 바꾼 아이
유비쿼터스 도시를 미리 체험해보는 '유비파크(Ubi-Park)'
SF 영화를 통해 UX 디자인 영감 얻기
TV+인터넷+모바일 : 3 스크린 전략, 3 Screen Report
모니터 환경 변화에 따른 윈도우 창 사용 행태 변화
모니터 해상도와 사용성 문제
미래의 모니터는 어떤 모습일까?
터치PC에 대한 사용자 인식의 변화 : 그리고 HP 터치 스마트(Touch Smart) UI 살펴보기
국내 웹브라우저 점유율 변화 추이 - 2003년~2009년
2008 Web Predictions (2008년 웹 전망)
체험 측면에서 바라보는 차세대 웹
국내 웹브라우저 점유율 변화 추이 - 2003년~2009년
아마존 킨들2와 롱테일의 힘 : 보다 가속화 되는 전자책으로의 전환
Live Mesh로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내 문서" 대신, 윈도우7의 Libraries 설정과 Mesh 활용
윈도우7과 IE8 환경에 따른 UX 고려사항 : 비트맵에서 벡터로...
윈도7, 1분 비디오 시리즈
윈도7의 인터페이스 동영상
2009년 모바일 웹 트렌드
모바일 인터넷 사용현황에 대한 리서치 자료
한국의 모바일, 요즘에 무슨 일이?
GPS 네비게이션 with iPhone
키보드가 달린 핸드폰 UI가 대세가 될까?
구글 안드로이드 UX, 인상적인 것은...
LucidTouch : 차세대 모바일 인터페이스
프로토타이핑에 사용할 수 있는 1달러짜리 제스처 인식기
MS의 Sidesight는 차세대 (멀티)터치모바일폰의 대안인가?
OctoPocus: 제스처 입력을 돕기 위한 동적 가이드 시스템
터치 디스플레이가 가져올 UX의 미래 모습
터치 스크린에서 손가락 제스쳐를 활용해 레이어들을 정돈하는 방법
서피스 컴퓨팅(Surface Computing) 동영상
서피스 디자이너 조(joe fletcher)씨와의 만남
해외에서는 MS Surface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MS Research에서 개발한 멀티 터치스크린 R&D들
윈도 7에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적용
Multitouch for gaming
IPTV, prologue
리모콘 / Remote Controller
피렌체에서 열린 CHI 2008에서 주목할만한 페이퍼는?
CHI 2009 학회에 발표된 재미난 연구들 #1
K-Menu: 키워드를 활용한 동적 메뉴 인터페이스
소토로, 애완동물처럼 구는 소파
FishTank, 노래 부르는 물고기
Emoti-pot, 화분이 감정을 지니고 있다면?
포토신스 서비스의 미래 모습 : 사용자 중심의 신기술 개발
해리포터 신문이 현실로. Wearable technology -MIT Media Lab, Fluid interface group.
동영상과 이미지를 가상현실로 재현해내는 기술
증강현실과 UX : 교육과 게임 분야에의 활용을 위한 고려사항
웹 브라우저에서 실생활 정보 브라우저로 : 디지털 나침반의 활용
3차원 그래픽 공간에 사람이 직접 들어갈 수 있다면
만질수 있는 홀로그래피
흥미로운 컴퓨터 그래픽스와 미디어 아트의 세계
디지털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현대 실험적인 악기 인터페이스와 연주 기술
최승준 개인전 : 그림자가 따라와요
Scratch Input: 긁는 소리를 활용한 입력방법
전광판 없이 움직이는 광고를 만드는 방법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웹애플리케이션 얼리어탑터 되기 : 트위터, ZOHO, PollDaddy, ChoreWar 등
'서울 디자인 올림픽' _Cube
내셔널 디자인 어워드 2009
IASDR 2009 - Seoul
Myoelectric Work by Daito Manabe and Motoi
인터랙션디자이너와 미디어아티스트가 가장 많이 쓰는 개발 툴 소개입니다.
유비쿼터스 기술과 연구의 장, Ubicomp2008
존재하는 모든 화면을 3D로! -Wii 센서를 응용한 새로운 시도들
닌텐도 위(Wii)로 도쿄 조깅 즐기기 : 컨트롤러와 이미지를 통한 가상현실 매시업
ReapRap - 3D Cheap Printer Open-source Project
'홈로봇'이라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의 카테고리
로봇 개발자의 시대가 오고 있어요
경험을 미리 예측하는 상상력
기본을 고민하는 마인드
UX 전문가의 머리 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UX 디자이너를 위한 공부 자료 총정리!
UX를 위한 디자인 아이디어 얻기
위대한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올까?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10가지 방법
스케치플로우를 이용한 아이디어 프로토타이핑과 발표
단순함 그리고 디자인
David Pogue, Simplicity sells - TED 2006
왜 37signals가 유명할까?
사용자 경험 설계 지도(Map)
우리 회사에 UX를 정착시키는 방법? / 온라인 토론
우리 회사에 UX를 전파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UX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섯가지 핵심 역량
UX 드림팀 만들기
전문적인 UX팀 구축을 위한 가이드라인 : 우리 UX팀은 몇 점?
UX 실무자 vs. UX 관리자 : UX 팀장으로 성공하기
서비스의 UX 경영 vs. 제품의 UX 경영
웹사이트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21가지 요소
첫 페이지의 사용자 경험
우주에서 전구쓰기
당신은 이러한 작업에서 과연 대담해질 수 있는가? - Don’t Miss a Sec
수많은 UX 디자인 방법론, 효과적으로 적용하려면...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6가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방법론
일곱가지 사용자 연구 방법들
IDEO의 새로운 디자인 패턴
학생들을 위한 UX 디자인 방법론 공부방...
[UX recipe] week 1 - Ethonography, Field Study
[UX recipe] week 2 - Ideation (Brainstorming, Mindmap)
[UX recipe] week 3 - 사용자 정의 (Mental model, Personas)
[UX recipe] week 4 - 사전 조사 (Pariticipatory design, Task analysis)
[UX recipe] week 5 - 상황 모델링 (Use Case, Scenario)
에스노그라피(ethnography)를 어떻게 UX 디자인에 활용할까?
페르소나를 적용하는 10단계 과정
페르소나(Persona) 죽이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퍼소나 (페르소나) 구축하기
웹디자인에 대한 과학적 접근법 : 아이트래킹(Eye-Tracking)을 통한 23가지 지침
생각의 과정을 시각화하기 : 아이트래킹 사용 중 영상
와이어프레임을 잘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효과적인 와이어프레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웹사이트
웹2.0 서비스 기획 : 파워포인트만으로도 충분할까?
UX 방법론과 스케치플로우(SketchFlow)의 절묘한 만남
재미있는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관련 영상 모음
사진을 이용한 프로토타이핑
프로토타이핑 툴의 장단점
UX디자인과 포스트잇
20가지 UX산출물, 10가지행동유발방법, 6가지사용자확보방법, 29가지무료 UX도구등
리서치 기반의 웹디자인 & 사용성 가이드라인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해볼 수 있는 사용성 평가 가이드
마우스 트래킹을 UX 사용성 테스트에 활용하기 : Userfly.com
디자이너가 알아둘만한 10가지 웹사이트 분석 방법
애자일 프로젝트에 UX를 적용하기
애자일(Agile) 방법론에서 UX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UX 신간 추천 : 인터랙션 디자인,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UX, 첫발 내딛기부터 마지막 인사까지 (책소개)
실전 UX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생각
UX 신간 소개 : 사용자 경험 측정
새로운 팟캐스트 시리즈, 유저러빌리티
정보를 보다 가치있게 만드는 정리의 기술
인포메이션 아키텍쳐(IA)를 공부하는 방법
We are in the experience business. 제시제임스가렛의 IA Summit 10주년 연설
아이언맨과 IA
웹과 데스크탑, 모바일을 넘나드는 사용자 경험, Live Mesh
UV Must Die : 고유 방문자수보다 반송률이 중요한 이유
IA Summit 2007 자료
최근의 웹디자인 레이아웃 트렌드
그래픽 아트의 새로운 장을 여는 정보시각화(Data Visualization)
50가지 최신 정보시각화 사례들과 정보시각화 잘하는 법
시각적 변별력을 높여주는 방법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시각화를 만드는, 게슈탈트 법칙(Gestalt Laws)
연관검색어의 시각화 : 비쥬얼과 실용성 두마리 토끼 잡기
서적 판매량 정보시각화 사례
미래 예측 지도 : 미국 공교육의 미래
정보 과부하를 해결하기 위한 인터페이스 디자인
이미지로 영향력을 미치는 방법 : 에드워드 터프티의 정보시각화
디자인 트렌드 2008 정보시각화 사례
위성사진 VS 항공사진 : 미국 뉴욕에서의 첫번째 포스팅
색과 감성 이야기
사람과 사람, 사람과 제품 사이의 행복한 감정교류
인터랙션 디자인이 중요한 이유
Interaction Design 2009: Video of Dan Saffer's Presentation
설득력 있는 웹사이트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10가지 레시피
소셜 디자인? 사회적 인간을 위한 디자인
사람들은 왜 블로그를 이용하는가?
소셜 기반의 쇼핑 : 온라인에서 쇼핑 경험의 변화
트위터 vs 미투데이, 경험의 차이
트위터 vs 미투데이, 공감하는 경험의 차이
트위터 고수들이 말하는, 트위터 follower 늘리는 10가지 팁
트위터와 라디오, 전화와 미투데이를 통한 부분일식의 경험 : 사용자와 만나는 것의 중요성
트위터에서 저를 follow 하셔야 해요. 여기를 클릭하세요.
비영리 웹사이트 디자인을 잘하는 방법
웹디자이너가 게임 기획에서 배울만한 요소들
웹UX 디자인 트렌드 : 좋은 UI 디자인을 위한 12가지 유용한 팁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UI 디자인을 위한 20가지 팁
UI 디자인 10가지 팁, 사소한 차이가 사용자에게 주는 영향
심플하고 정돈된 UI를 만드는 7가지 디자인 테크닉
보다 체계적인 UI 리뷰 방법을 찾는다면
새로나온 책 - Designing Interfaces : 인터페이스 디자인 94가지 패턴
웹 인터랙션 디자인에서 디자인 패턴의 활용
제이콥 닐슨의 탭 네비게이션 사용의 13가지 주의사항
회원가입과 로그인 프로세스의 UX 디자인
비밀번호를 감추지 마라?
첫페이지에서의 로그인 : 아마존에 로그인 버튼이 없는 이유?
윈도 비스타에선 어떻게 UX를 설계했을까
Office 2007 리본 UI는 어떻게 디자인 했을까?
IE8의 새로운 기능 어떻게 디자인했을까?
팜프리와 아이폰에서 UX 비교 사례 : 쿼시모드(Quasimode)를 이용한 Copy & Paste
IxDA Interaction 08 컨퍼런스 비디오
우리는 오래된 메타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디자인은 돈이다 : ATM 머신의 UI 디자인 개선사례
플래시 애니메이션 광고가 GIF 이미지 광고보다 효과적일까?
마법같은 거리의 3D 아트!
개발을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려서 사용자에게 놀라운 체험을 주는 장인정신
'작은 차이' 폼 디자인이 '명품'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든다
사소한 배려가 UX를 높인다구요
장인정신이 깃든 UI 개발자를 위한 리소스
국내외 100개 언론사 웹사이트 본문 영역 비교
웹표준 잘해야 본전? : 웹표준의 6가지 비즈니스 가치
웹표준과 접근성을 고려한 차트 만들기
웹표준 전도사들의 CSS는 잠시 휴가 중...
UX를 향상시키는 한 줄의 CSS 팁
웹접근성을 점검하는 25가지 웹사이트
윈도 비스타용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WPF를 통해 얻을 수 있는 UI 개발의 10가지 혁신
윈도7의 태스크바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윈도7 개발 이야기
브라우저 밖으로 나온 도구들 : 윈도 라이브 스위트 "제3의 물결"
컴퓨터 책 시장을 통해 보는 기술 트렌드 : 운영체제 분야 급부상
RIA 기술에 대한 애꿎은 편견
실버라이트3 신기능 살펴보기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과 실버라이트3 그리고 스케치플로우의 만남
네이버 프로야구 실시간 중계 서비스 시작 : 실시간 동영상 중계의 가능성과 한계
UX 기술 활용사례 링크모음
실버라이트 광고 가이드라인 문서
[유머] 실버라이트와 플래시가 만나 빛을 밝히는 세상
실버라이트2와 플래시10의 퍼포먼스 비교 : Silverlight 2 vs Flash 10
실버라이트 최신 개발 환경 다운로드 링크(2009년 3월 18일업데이트)
Mediapreview.tv : 실버라이트가 적용된 TV 인터페이스 사이트
Tafiti.com : 실버라이트와 라이브 검색의 매시업
RIA와 실버라이트 : 쇼케이스 및 참고자료
실버라이트 광고 가이드라인 문서
엔터프라이즈로 간 RIA : WPF와 실버라이트 RIA 가이드라인
실버라이트2 컨텐츠를 live.com에 올리는 방법
실버라이트용 다양한 UI 컨트롤 모음집
마이크로소프트 UX 디자인/개발 파트너(실버라이트, WPF)
실버라이트 블로그 모음 : 실버라이트를 배우는 데 꼭 보아야 할 13가지 블로그
실버라이트 최신 버전 다운로드 및 개발툴 설치 링크(2008년 10월 29일 업데이트)
RIA 기술을 포함한 웹접근성에 대한 세미나(4/22)
ActiveX 사용에 있어서의 UX 고려사항, 그리고 치명적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문제
네이버나 싸이월드의 웹폰트 기술, Embed OpenType
블로그의 가독성 높이기 : 맑은 고딕 폰트 적용법
사회적 특징을 갖는 웹 글꼴 : 미투데이에 나눔고딕 적용?
세계 각국의 윈도 폰트 리스트 : 글로벌 서비스 구축을 위한...
Windows7에 나눔명조를 넣어야한다
UX팩토리에서 그 동안 만난 사람들
[인터뷰] 차세대 웹, 왜 UX를 말하는가?
나루검색 블로그에 소개된 UX팩토리
무한도전 디자인 편... 김영세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이란?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 강연회
서울 디자인 올림픽의 미디어 아티스트 <최승준 & 강슬기> 인터뷰
위자드웍스의 위젯 디자이너 <배재민>님 인터뷰 영상
서피스(Surface)와 UX, 디스트릭트의 <최은석>님 인터뷰 영상
UXEYE 2009 이종호 교수님 인터뷰 편
UXEYE 2009 PXD 이재용님 인터뷰 편
UXEYE 2009 김진우 교수님 인터뷰 편
[발표자료] 웹애플리케이션 디자인 방법론 : 실버라이트 협업모델
플래시에서 실버라이트(Silverlight)로 강좌, DevDays2008 중에서
IE8 베타2 기술 세미나 발표자료
인터랙티브 웹디자인 코어 세미나 2008
웹 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8 <웹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방법론> 발표자료
인터랙티브 웹디자인 코어 세미나 <기술 트렌드와 프로토타이핑> 발표자료
웹월드 컨퍼런스 디자인 전략 <위젯 디자인 사례> 발표자료
윈도우7에 종이로 만든 위젯 설치하기, 위젯 컨퍼런스 발표자료
디자인 전공 학생들을 위한 <UX디자인 방법론 특강>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UX 특강
청주대학교 특강, <마이크로소프트의 UX 플랫폼 기술 이해> 발표자료
실버라이트3 커뮤니티 세미나 발표자료 <走馬看花 실버라이트3>
UX팩토리 만나기, 12/17(수) 저녁 8시 삼성동 마이크로소프트
UX팩토리 만나기(12/17), 참가 신청 현황(현재 50명)
UX팩토리 만나기, 사진 및 후기 찾는 중...
1월 30일, 인터랙티브 디자이너를 위한 익스프레션 블렌드 세미나 : WPF, 실버라이트 디자인툴 배우기
AJAX, 웹표준, ActiveX 개발자를 위한 IE8 세미나
올해 MIX09에 참가해야 하는 9가지 이유!!
MIX09 실시간 문자 중계 : 키노트 주요내용
한국 VVVV 오프라인 모임을 가집니다.
개발자를 위한 플랫폼으로써의 면모를 갖추는 웹브라우저, IE8 개발자 세미나 후기
이달의 UX 관련 이벤트 소식
실무자를위한 UX 디자인방법론스터디
UX에대한 10가지오해와 <지식의저주> / 온라인토론방, 15일금요일저녁 11시(90분간)
UX 온라인 토론 내용 / UX에 대한 10가지 오해와 지식의 저주
더 가까워진 UX팩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오픈캐스트 지점 개설 소식
실무자를 위한 UX 디자인방법론 토론워크샵
사진으로 보는 실무자와 UXRecipe의 UX 디자인 공부방 모임
UXEYE 2009 사용자 경험 컨퍼런스를 시작합니다.
UXEYE 2009 기념 티셔츠 공개
UXEYE 2009 드디어 내일!
UXEYE 2009 컨퍼런스 D-5, 등록 및 프로그램 안내
UXEYE 2009 컨퍼런스를 도와주시는 분들
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의 컴퓨터 클럽 모집
빌과 스티브의 컴퓨터 클럽, 두번째 모임(6/18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빌과 스티브의 컴퓨터 클럽 3번째 모임, 오늘 7시 30분
오늘 저녁 컴퓨터 클럽 공지
7월 2일 저녁, 컴퓨터 클럽에서 진행하는 <목요 문화 살롱> 소식
UX 게임 포럼 이후... 게임 디자이너들과의 모임 제안
아마추어 이반젤리스트 그룹 모집
MIT 미디어랩, 히로시 이시이 교수님과...
헬베티카, 오브젝티파이드 국내 상영
주변에서 다양한 주제의 이반젤리스트로써 활동하는 분들이 알게 모르게 참 많죠.
웹표준 이반젤리스트, UX방법론 이반젤리스트, 플래시/플렉스/AIR 이반젤리스트, 미투데이 이반젤리스트, 맥 이반젤리스트, 웹2.0 이반젤리스트, 루비온레일즈 이반젤리스트, 웹사운드 이반젤리스트, IT가젯 이반젤리스트, 위젯 이반젤리스트, 윈도우7 이반젤리스트, 아이폰 이반젤리스트, 안드로이드 이반젤리스트, 스마트폰 이반젤리스트, 파이어폭스 이반젤리스트, 웹접근성 이반젤리스트 등등...
지금 보니 이 분야엔 열정적인 활동가가 참 많은 것 같네요. 대표적인 분들로 이찬진님(아이폰) 윤석찬님(웹표준, 파이어폭스) 정찬명님(웹접근성) 표철민님(위젯) 작은아이님(미투데이)이 있어요.
이제 저도 기업의 프로(?) 이반젤리스트로 활동한지 2년 정도 되었는데요.(마이크로소프트에는 저 말고도 여러 분들이 이반젤리스트로 일하고 계세요) UX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 커지고, 많은 사람들이 UX를 알아갈수록 제가 하는 일에서 스스로 많은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 동안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하는지 참 많이 생각해 봤어요. 한 분야의 이반젤리스트로 활동한다는 것은 관심 분야에 대해서 깊이 몰입할 수 있는 흥미로운 여정이랍니다.
윈도우7이 최근에 정식 버전(RTM)이 발표가 되었죠. 저도 덕분에 기존에 사용하던 윈도우7 RC(출시 후보) 버전 대신에 사내에서 배포되는 정식 버전을 새로 설치했답니다. 이전에도 몇 번의 재설치를 하느라고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그 때 사용했던 팁을 공유하려고요.
윈도우를 C: 드라이브에 설치하는 경우, 포맷하기에 앞서서 데이터들을 찾아서 백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요, 특히 C:\My Document, C:\My Picture 등 파일들이 백업하기가 귀찮더라고요. 윈도우7에서는 이들을 모아서 관리하는 가상폴더인 Libraries가 생기면서, 처음부터 My Document 등의 폴더를 D: 드라이브 등으로 변경해 두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위 화면처럼 Documents의 Properties로 들어가면 대상 폴더를 바꿀 수 있죠. 오른 쪽에 잘 보면 My Documents(210) 라는 항목 밑에 D:\ 가 기본으로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위 화면처럼 Documents의 대상 폴더를 D:\My Documents로 바꾸어 놓으면 내 문서 폴더가 항상 D:\My Documents를 보여주도록 쓸 수 있게 되는거죠. 여러 개의 문서 폴더를 쓴다면 모두 등록해 놔도 되구요. 저는 이미지파일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내 문서에 추가로 D:\My Picture 폴더도 함께 등록해 두었어요. 내 동영상, 내 사진, 내 음악 등 폴더도 각각 이렇게 설정이 가능해요.
그리고 브라우저의 즐겨찾기(Favorites)는 서로 다른 장치들 간에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Mesh 를 이용하면 편리해요. Mesh에 접속해서 Live 아이디로 가입을 하고, 아래와 같이 Add Device를 이용해서 PC를 추가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 글은 리거니님의 2009년 3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지난 글에 이어서 윈도우7에서 새롭게 도입된 인터랙션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UX를 향상시킨 점들을 살펴 보려고 해요. 사용하면서 발견한 것들을 두서없이 짧게 남겨봅니다. 혹시 보시다가 다르게 생각한 부분이나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요소가 있으면 댓글로 의견 달아주세요. 지난 글 보기
첫 번째 살펴볼 것은 타이틀바인데요. 아무래도 윈도우에서 가장 많이 만지는(마우스로) 부분이기 때문에 저도 가장 먼저 발견한 요소랍니다. 다른 분들이 윈도우7 리뷰에서 작업표시줄를 중심으로 많이 다뤄주셨기도 하고, 실제 사용할 때 더 많이 사용하니까 이번에 윈도우 창의 인터랙션 디자인 요소를 한번 소개해 보려고요.
타이틀바는 윈도우 창의 가장 윗 부분으로 창을 이동하거나, 닫기 또는 축소 등의 기능 버튼이 있는 부분을 말하는데, 왼쪽 상단의 아이콘을 더블 클릭해서 창을 닫는다 던지… 타이틀바 중간 부분을 더블 클릭해서 전체 화면 전환 등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인터랙션 요소가 있었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것은 타이틀바를 드래그 할 때 발생합니다. 위 화면처럼 타이틀바를 드래그해서 화면 맨 위 쪽으로 가져가면 전체화면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어요. 이 때 전체화면으로 전환될 모습을 투명한 사각형 모양으로 미리 알려주어서 사용자가 인터랙션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반대로 전체화면으로 되어있는 창의 타이틀바를 아래로 드래그하면 원래 화면으로 전환이 됩니다.
더블클릭이나 아이콘 클릭이 실제로는 그렇게 쉽게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드래그 방식의 조작은 상당히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네요.
이 인터랙션 디자인 요소가 좋은 점은 1) 사용자가 스스로 발견할 수 있다는 점 뿐 아니라, 2) 다른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창을 왼쪽, 또는 오른쪽 끝으로 드래그 했을 때에는 위 화면처럼 왼쪽, 오른쪽에 맞추어서 정렬이 됩니다. 그래서 2개의 창을 열어놓고 볼 때에 특히 좋은데 와이드 화면이라면 더더욱 쓸만한 기능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타이틀바에 적용된 재미있는 기능이 하나 더 있는데, 위와 같이 복잡하게 창이 열려있는 경우에 하나의 창을 잡고(타이틀바를 클릭한 상태) 좌우로 2~3번 정도 흔들면 뒤에 있는 창들이 싹 정리가 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처음 이 기능을 보고서 “신기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쓸만할까라는 의문도 들었어요.
그런데, 윈도우7의 경우에는 이전 버전과 달리 작업표시줄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창이 있더라도 신경 쓰지 않고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 기능도 ‘알려지면’ 꽤 사랑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위의 두 가지 기능에 비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이 기능을 터득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 동작하는 영상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어요. 꽤 뒷부분에 나온답니다.
윈도우7 팀은 창 관리 기능을 디자인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원칙들을 세웠다고 합니다.
윈도우7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적용한 디자인 프로세스도 꼭 보세요.
요즘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윈도우7을 뒤늦게(?) 깔아봤어요. (다운로드 링크는 여기서)
두 개의 이미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차이가 무엇일까요? 좌측과 우측 이미지의 해상도는 똑같은데, 아이콘, 글꼴, 브라우저 안의 화면 등 확대 비율이 다릅니다.
DPI 를 변경한 것인데요. 이런 기능을 OS와 웹브라우저에서 지원하고 사용자들이 저마다 다른 설정을 하게 되면 웹사이트와 소프트웨어 제작 방법도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트맵 기반의 글꼴과 그래픽은 DPI 변경 시에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윈도우7의 경우에는 처음 설치하고 나면, Display 설정을 100%가 아닌 125%로 설정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화면은 윈도우7의 설정을 150%로 했을 때)
모니터에서 처리할 수 있는 픽셀 수가 늘어나더라도, 글꼴 크기나 그래픽 등의 크기는 고정되어 있어서 상대적으로 UI가 작아지는 것으로 느껴 졌었는데, 이와 같은 DPI 변경은 고정 비트맵 그래픽(또는 글꼴)의 단점을 보완하여 사용자에게 물리적 해상도와는 관계없이 큼직한 화면을 제공할 수 있어요.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웹사이트와 소프트웨어들이 비트맵 기반에서 많이 제작되었기 때문에 어색한 모습이 많이 발견되네요. 앞으로도 계속 비트맵 기반으로 작업하게 된다면 다음과 같은 UX 문제점들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각각의 이미지는 클릭해서 큰 화면으로 보세요.)
시작 버튼에 있는 검색창은 비트맵 글꼴이 적용되어 있는 한편 다른 폰트는 벡터(트루타입) 글꼴이 적용되어 있어서 매끄러워 보이지 않네요.
윈도7의 개발팀에서 직접 소개하는 윈도7 블로그가 최근에 한국어 버전으로 오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