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withtony'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9/11/10 중국의 고속도로에 설치된 응급도로 by 김수 (토니) (9)
  2. 2009/10/11 Google China - 탐방기 2탄 by 김수 (토니) (2)
  3. 2009/09/21 Microsoft Research Asia - 탐방기 by 김수 (토니) (9)
  4. 2009/08/10 IASDR 2009 - Seoul by 김수 (토니) (8)
  5. 2009/05/07 테이블웨어의 사용자경험 by 김수 (토니) (4)
  6. 2009/03/11 중국은 SNS 열풍 - 开心网 (Happy Net) by 김수 (토니) (11)
  7. 2009/02/18 웹 인터랙션 디자인에서 디자인 패턴의 활용 by 김수 (토니) (6)
  8. 2009/01/08 多多益善 - 중국의 긴 웹페이지 by 김수 (토니) (8)
  9. 2008/10/13 뺄셈이 없는 덧셈 - 중국의 웹사이트 by 김수 (토니) (4)
  10. 2008/09/18 에디터 '김수' 인사드립니다. by 김수 (토니) (3)
중국의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재미있는(?) 도로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브레이크가 파열되면, 감속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도로인데요, 고속도로에서 벗어나 특수한 도로로 진입함으로써 감속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중국어로는 "紧急避险车道", 영어로는 "Emergent Escape Ramp"라고 되어 있습니다. 굳이 한국어로 옮긴다면, "응급상황에서 위험을 벗어나기 위한 도로" 정도가 되겠네요. 이 도로는 주로 내리막이 계속되는 도로나 내리막 경사가 급한 도로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중국이 땅떵이가 크고 외진 도로가 많은 탓도 있겠고 노후한 차량도 많은 탓도 있겠지만, 위급한 상황에 대처한다는 면에서는 굳이 중국이라는 특수성만이 작용한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고속도로의 내리막길에서 위와 같은 표지판들이 곳곳이 보입니다. 표지판을 보시면, 어떻게 이 도로를 사용할 수 있을지 직관적으로 설명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도로에서 벗어나 응급도로로 그냥 진입하면 OK.
이 도로는 마찰계수가 크도록 자갈로 채워져 있고, 오르막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마찰계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자갈도로가 파도처럼 굽이쳐 있습니다. 도로의 끝은 더 이상 진행할 수 없게 막혀 있네요.

Jakob Nielsen의 10 heuristics에도 보면, Error Prevention과 Help users recover from errors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에러를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러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도록 할 것인가는 항상 우리가 고민해야하는 큰 숙제가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에러를 막는 것보다는 사용자가 어떻게 대응하게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만. ^^;)

<미국에 계시는 태호님의 첨언>
http://en.wikipedia.org/wiki/Runaway_truck_ramp
Runaway Truck Ramp라고 하는군요. 위키에 나온 사진들은 독일과 호주입니다.

MSRA 방문에 이어, 지인의 초대로 Google China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Google은 한국에도 오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UX조직만을 단순 비교한다면 새로 만들어내는 로컬 서비스의 수나 조직의 규모면에서 중국 오피스가 더 큰 것 같네요.

Google China는 MSRA와 마찬가지로 베이징의 대학가와 가까운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베이징 뿐만 아니라 상하이, 광저우, 홍콩에도 오피스가 있습니다. 물론 대만에도 있죠.)

더보기



UX에 대해서 고민하는 조직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현업 조직인, 디자인 혹은 설계/기획을 하는 조직이 있구요, 보다 상위에서 서비스전략을 고민하는 조직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 해드릴 곳은 선행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Microsoft의 Research Center입니다. Microsoft는 세계에 8개의 연구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Research로 묶이지 않은 조직을 고려한다면 더 많을 수도 있겠네요.)

제가 방문한 곳은 북경에 위치한 Microsoft Research Asia(MSRA)입니다.
* 리건님께서 코디네이션을 해주셨답니다. (리건님~ 땡큐우~)

더보기



프로필 사진이 없어요.

IASDR 2009 - Seoul

2009/08/10 18:41 김수 (토니)(@withtony) 작성

이름이 다소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요,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Societies of Design Research의 약자입니다. 디자인 리서치에 포커싱하고 있는 국제 컨퍼런스 중에 막 부상하고 있는 컨퍼런스 중 하나입니다. ^^;


이번에 키노트 발표자에는 Donald Norman도 있네요. 한국 IT시장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Emotional Design에 대한 컨셉 혹은 Featurism에 대한 컨셉을 한국 모바일시장에서 얻어가셨다는 후문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반가운 얼굴이 있네요.

정영희님인데요, 노키아에서 디자인리서치를 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Ethnography for mobile이라는 주제로 튜토리얼을 진행할 예정이네요. 예~전에 유사한 내용의 발표를 잠깐 본 적이 있는데, 기대가 되는군요. 최근에는 Mobile guesture design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계시네요.
(여기는 이를 소개한 Putting people first의 포스팅)

* 컨퍼런스에서 다뤄지는 분야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아직 등록 페이지는 오픈이 되지 않았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모두 함께 가서 소모임이라도 해보면 좋겠네요. ^^;





자주 가는 식당이 있으신가요? 왜 자주 가시나요?
  • 오래 줄 서서 기다리더라도 음식이 정말 맛있나요?
  • 예쁜/멋진 종업원이 친절하게 서빙을 해주나요?
  • 인테리어가 너무너무 멋진가요?
  • 음식 맛도 맛이지만, 사진을 안찍어두면 아까울만큼 음식이 예쁘게 담겨 나오나요?
  • 혹시 화장실이 너무나 세련되거나 포근한가요?
단골 식당을 자주 가는 이유나, 혹은 자주 가지는 않더라도 좋아하는 식당을 선호하는 이유는 단순하게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만으로는 명확하게 정의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요소들이 한데 어울려서 그 식당만의 독특한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1시간이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식당은 "단지 맛이 있어서" 찾는 것이 아니라, 맛을 찾아온 일행들에 섞여서 나 자신도 "성지순례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고, 남들은 잘 모르는 집을 "자신만이 알고 있다는 뿌듯함"일 수도 있습니다.

식당에서 사용자경험을 제공하는 요소는 정말 많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테이블웨어는 사소할 수 있지만 전반적인 사용자경험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입니다.

더보기



중국 인터넷은 엔터테인먼트쪽에 치중하는 약간은 기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정책과도 무관하지 않은데요, 온라인의 정보를 통제하는 대신에 유희도구로써의 인터넷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고삐를 느슨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2008년에 Facebook의 Copycat인 校内网(Xiaoneiwang)이 중국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이후, 주요 포털서비스들이 SNS를 선보이거나 Blog서비스에 SNS의 개념을 담기 시작하면서 SNS 붐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약 2억 5천만 명에 달하는데 이 중 18세에서 30세의 비중이 49% 정도를 차지하니, 1억명의 젊은이들이 인터넷 서비스를 소비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들은 80년대에 출생한 젊은이(80后)들로 중국의 1가구 1자녀 산아정책에 의해 출생한 집안의 유일한 자녀들입니다. 이들의 항상 "같이 놀 친구를 찾고자 하는 니즈"가 SNS서비스를 만나서 폭발한 것이 아닌가하고 조심스럽게 유추해볼 수도 있습니다.

校内网에 의해서 선도되던 중국의 SNS시장은 开心网(Kaixinwang)이라는 후발주자가 등장하면서 (2008년 5월 Open Beta)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더보기



1. 디자인 패턴?
 Rich Interaction이 웹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면서부터, '디자인 패턴'이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Rich Interaction의 시기 이전에도 사용되어 온 용어이기 때문에 현재의 것이 특별히 다른 뜻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최근 언급되는 디자인 패턴은 대개 "보다 나은 사용자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인터랙션의 한 덩어리"를 지칭하곤 합니다. 실무에서는 디자인 패턴은 페이지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요소 중의 하나로, 하나의 기능을 수행하는 모듈의 수준의 인터랙션 단위로 정의합니다. 예를 들어 'Drag & Drop'은 동일한 페이지 내에서 같은 수준의 정보들의 배치를 바꾸는 기능을, 'Hover Invitation'은 마우스포인터가 정의된 영역에 들어오게 되면 수행이 가능한 과업을 보여주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더보기


중국 웹사이트들의 특징을 몇 가지 꼽아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새창으로 페이지가 열린다
  • 텍스트 밀도가 높다
  • 넓고 얕은 정보구조를 가지고 있다
  • 페이지의 길이가 정말 길다
페이지가 새 창으로 열리는 것은 전에도 언급했듯이 중국의 열악하다고 말할만큼 느린 네트웍 속도에서 기인합니다. 새 페이지가 뜨는 동안, 이전 페이지를 보고 있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셈이죠. 현재는 느려도 굳이 새창으로 열 필요까지는 있을까 싶은 정도의 속도이기는 하지만 이미 중국 인터넷 사용자의 습관으로 굳어져버려서인지 아직도 많은 사이트들의 웹페이지는 새창으로 열립니다. (요즘에 새로 오픈하는 사이트들은 현재창에서 열리는 것들도 있기는 합니다.)


텍스트밀도가 높은 것은 언어적인 특성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어는 정사각형에 가득차도록 고안된 문자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한글도 정사각형에 채워서 쓰는 글자이기는 합니다만, 한글과 중국어 한자를 비교해본다면 한글이 보다 여백이 많아서 형태적으로 인지하기가 용이합니다. (여백에 의해 시선이 들쑥날쑥하면서 글자간의 변별이된다는 얘기) 또한 중국어는 단자가 비교적 많은 획수를 가지고 있어서 많이 복잡해보입니다. 글자간의 변별이 잘되는 정도의 사이즈는 14pt로 한글이 12pt이 필요한데 비해 상대적으로 큽니다. 실제로 많은 중국사이트들이 14pt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보다 작은 사이즈를 사용하는 경우 중국인사용자들은 글자가 작다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페이지들이 새창으로 열리는 첫번째 특징을 제외하면 나머지 세가지 특징은 모두 "많은 것을 선호하는 중국인의 기호 혹은 성향"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해서 "다다익선"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일부 문화적인 특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글로벌 서비스를 새로이 준비하거나, 기존의 서비스를 해당 지역 시장에 맞춰 로컬라이징할 때 가장 많이 고민해야하고 하게 되는 부분이 각 인터넷 시장의 특성입니다.

서양의 웹사이트들이 보여주는 각 국의 특성보다는, 동양의 고유언어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각 국가의 특성들을 더 많이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중국의 웹사이트들은 다른 아시아권 국가들의 웹사이트와 비교했을 때, 다른 점들이 더 두드러지는 것 같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정보형 포털사이트를 비교했을 때, 아래와 같은 다른 점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 수평적으로 넓은 정보구조와 독립적인 네비게이션
- 중국의 웹사이트들은 수평적으로 정말 많은 메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혹 유사한 속성의 메뉴들이 나란히 노출되는 경우도 눈에 종종 띄는데요, 가능한 많은 것을 한 번에 보여주려는 기획 의도들이 그 뒤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또한, 새로운 메뉴가 만들어졌을 때 기존의 서비스와 유기적인 연계를 모색하기 보다는 새로운 메뉴를 강조하는데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또한 많은 경우, 메뉴를 클릭하면 새로운 창으로 페이지가 보여지곤 합니다.

2. 선불형태의 인터넷 결제 방식
- 중국의 웹사이트에서 신용카드 결제 방식을 찾아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외국계 기업이 중국에서 온라인사업을 하는 경우가 아니고, 중국의 토종 기업이라면 특히나 온라인에서 카드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의 결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은행의 계좌와 연계한 방식의 결제나 선불카드를 구입한 후에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타오바오(www.taobao.com/): 우리의 Gmarket과 비교할 수 있는, 중국의 대표 C2C 서비스. 은행계좌에 일정금액을 충전해두고, 이를 통해 온라인에서 지불하닌 방식을 제공하고 있음.


3. 높은 정보의 밀도
- 한 페이지의 길이도 많이 길거니와, 한 페이지에 보여지는 정보의 양은 정말 많습니다. 이미지도 큰 편이고 텍스트양도 많아, 혹자는 대륙의 기질이 온라인에도 반영되어 있다고도 표현합니다.


위와 같은 특성은 아래와 같은 이유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판단해볼 수 있습니다.

A. 느린 인터넷 환경과 불안정한 패킷 - 인프라 관점
- 중국의 인터넷은 참 느립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ADSL을 사용하고 있고 가장 비싼 요금의 서비스는 2Mbps 정도가 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1Mbps 정도의 회선을 사용하거나 모뎀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 중국의 인터넷 회선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패킷손실이 종종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신용정보나 거래정보가 인터넷을 통해서 교류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 회선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새로 클릭한 페이지가 새창으로 로딩되는 동안 기존 페이지를 유지하는 것은 기다리는 시간동안 볼 거리를 제공하는 일종의 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 삭제가 없는 지속적인 추가 - 서비스 제공자 관점
- 실제 중국인 서비스 기획자나 운영자를 만나보면, 메뉴나 컨텐츠의 지속적인 추가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나, 메뉴들의 체계적인 관리나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페이지의 삭제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많이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미학이며, 불필요하다면 사용자가 알아서 안보지 않겠는가."의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C. 문화적인 특성 - 사용자 관점
- 중국 사람들의 웹페이지를 탐색하는 패턴을 보면, 페이지를 전반적으로 열람한 다음에 원하는 정보를 찾아가는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위 논문의 한글 요약)
- 저는 문화/인지적인 특성 또한 인터넷이라는 미디어가 새로운 만큼 환경요소가 더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패턴은 위에서 언급한 느린 인터넷 속도로 인해서 "클릭을 아끼는 행위"와 "많은 컨텐츠 때문에 스캔하는 행위"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중국의 인터넷 시장은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위에서 열거한 특성들도 서서히 Rich Interaction을 도입한 네비게이션을 가지거나 한국/일본의 웹사이트들과 비슷한 형태들도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역시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는 것도 이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QQ.com (http://www.qq.com/): 중국의 3대 포털사이트 중 하나, 3단 페이지 구성이나 쇼핑영역의 배치, UI 구성등은 한국의 주요포털들과 많은 유사성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NHN ChinaUX Team에서 근무 중인 김수입니다. 중국, 북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칭따오(青岛)의 석노인해변에서

중국은 현재 하나의 국가로 묶여 있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정말로 폭넓은 다양성들이 존재한답니다. 중국의 동쪽과 서쪽이 다르고, 북쪽과 남쪽이 다릅니다. 일례로 북경과 상해사람들의 블로그를 사용하는 목적이나 글의 내용들이 정말 다르죠. (북경사람들은 다소 학구적인 자세로 블로그를 사용하구요, 상해사람들은 유희의 목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이 넓은 땅덩이만큼이나 고민해볼만한 이슈들이 많은 나라랍니다. ^^;

제가 여기서 1년 반 동안 발견한 것들과 느낀 것들을(많지는 않지만...) 여러분과 공유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네요. 꼭 중국만이 아니라 UX에 관련된 담론들도 많이 나눴으면 합니다.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북경에서 김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