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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juny'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4/05 Semantic Wave 2008 : 시맨틱의 물결 (REPORT) by 김세중 (2)
  2. 2008/02/13 행복을 찾아서 (The Pursuit of Happyness) by 김세중 (6)
  3. 2008/01/15 구글의 성공 노하우 by 김세중 (4)
  4. 2007/12/26 2008 Web Predictions (2008년 웹 전망) by 김세중 (1)
  5. 2007/12/06 인터넷 업종 이직에 대한 단상 ( About Turnover Rate) by 김세중 (9)
  6. 2007/11/22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를 넘다 by 김세중 (2)
  7. 2007/11/17 게임 UX에 대한 단상 by 김세중 (3)
  8. 2007/11/15 불만이 많은 사람 by 김세중
  9. 2007/11/15 기본을 고민하는 마인드 by 김세중
  10. 2007/11/15 화성에서 온 게임 기획자, 금성에서 온 웹 기획자 by 김세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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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내용이긴 하지만 올해 1월 ReadWriteWeb에서 Project10x의  “Semantic Wave 2008:Industry Roadmap to Web 3.0 Multibillion Dollar Market Opportunities(시맨틱의 물결 2008:수십억 달러 시장의 기회)" 라는 리포트(400페이지, $3495) 관련 글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리포트는 현재의 웹 환경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시맨틱 웹이란 무엇인지 시각적으로 해석을 돕고 있습니다. ( 참고 : 시맨틱이란? )

현재 Summary 버전 29페이지 PDF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정보를 넣으면 다운이 가능하니 한번 받아서 보세요. ^^


PDF 스샷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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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없었지만(homeless) 희망이 없는것(hopeless)은 아니었다.


노숙자에서 월스트리트의 정상에 오른 크리스 가드너의 이야기는 요즘 안정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향하려 하는 저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떠오르는 건 많은사람들이 저를 만류하곤 했던 기억입니다.
용기를 주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러는 게 좋겠다라고 걱정을 많이 합니다.

저와 같이 용기가 필요한 분들에게 크리스 가드너의 용기와 행복의 참 의미를 다시 공유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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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IT 기업에는 이유가 있다?
전세계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회사가 된 IT업계의 신화, 구글.
 
구글이 말하는 성공 노하우 라는 포스팅을 보고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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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WriteWeb에 2008 Web Predictions이라는 전망이라는 글이 올라왔네요. ^^
이곳을 통해 내용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본문 리드라잇필진들의 의견 중 흥미로운 몇가지를 추려 소개하려 합니다.

more..



최근에 이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A : IT 분야 특히 우리나라 인터넷회사, 게임 회사는 사람을 소중하게 안여기는 것 같아
     사람을 키울 생각들이 별로 없어.
     그저 경력 많이 쌓고 좀 외부에서 뜨면 스카웃해서 위에 두니까.
B : 반대로 사람들도 회사를 소중하게 여기지는 않지. 다른 곳에서 연봉 더 주면 흔들림
     이 많잖아. 경력 3년을 한 회사에서 보내는 건 고사하고 한 회사에서 경력 1년 미만
     이 수두룩하니까.
A : 내년 대기업 대졸 초봉이 3천만원대라는데 인터넷 회사 중에 그렇게 주는 데가 있을
     까? 심지어 우리나라 1위 인터넷 회사인 NHN조차도 그렇진 않지.
     근로자들의 업무 보상도 현저히 낮아서 회사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는 걸지도.
     야근이 일상인 인터넷 바닥에 야근 수당 주는 곳 손에 꼽지.
     심지어 주 5일제도...안습..
C : 난 사람들이 작은 연봉임에도 '하고 싶다는 이유'와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으로
     임하는 데에서 근본적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었어.
     그래서 당연하게 생각하기도 했는데.. 그런데 요즘은 생각이 좀 달라졌어.
     영화에 미친 사람들이 가득하다는 영화산업도 변하고 있다는데 이제 이 바닥도 좀
     변해야하지 않을까?


인터넷 업종 이직에 대한 생각




얼마전에 다음 블로그를 통해서 페이스북에 대한 분석 이 있었는데요
최근 소식을 알고자 알렉사를 통해 직접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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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상승세의 페이스북

















오늘 알렉사 사이트를 통해 살펴본 페이스북의 성장세입니다. (PV기준)
(알렉사 사이트의 분석 프로그램 특성상 몇일전 것을 보여줍니다.)

드디어 마이스페이스 닷컴을 넘었네요.
유튜브도 페이스북과 더불어 평행선을 그리며 상승세에 있습니다.

얼마전 다음블로그에서 조사된 올해 5월까지 지표로는
페이스북이 마이스페이스보다 PV에서 꽤 아래에 위치해 있었는데요
November에 드디어 일을 냈군요.

과연 페이스북의 상승세는 어디까지일까요?


번외편 이야기




요즘은 일할 때 UX라는 말을 참 많이 듣고 있습니다.
블로거들, 현업종사자들 사이에서 UX는 재미있는 화두가 되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 - 제가 처음 UX라는 말을 들은 건 2003년 여름이었습니다. (NHN 재직시절)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서비스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소비자들 - 사용자들(USER) -의 문화가 고급화되어가면서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도모하여 시장에서 생존, 성공하고자 서비스에 UX 철학이 담기기 시작하였습니다.
- Web 2.0도 사실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UX의 혁신성을 포지셔닝하며 등장한 실버라이트도 있고 디자인팀 이름에 UX가 붙는 곳도 제법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UX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면접을 진행하다보면 대기업 출신의 기획자나 디자이너, 개발자들도 아직 들어 본 적이 없거나 모른다고 답하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말이죠.
그럼에도 UX의 철학은 요즘 사용하는 서비스들을 보면 고민되어지고 있고 많이들 적용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바로 고급화되어 가는 인터넷 문화가 자연스럽게 UX라는 패러다임으로 이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UX = 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을 중요하게 고려하여 서비스 편의성과 사용성(몰입)을 높인다.


게임UX에 대한 단상


프로필 사진이 없어요.

불만이 많은 사람

2007/11/15 15:26 김세중(@playjuny) 작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흔히 발생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들입니다.

스케쥴이 딜레이 되는 것도, 일의 방향이 틀어지는 것도
가장 중요한 결과물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도
작업자, 즉 사람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이곤 하죠.

가끔 PM의 관리 영역을 결과물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단기간의 프로젝트를 하는데 있어서 추진력과 집중력을 위하는 경우
효율성이 발휘될 때가 있으나 중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사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효율성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이런 사람의 문제 중 대표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한 영역이
불만이 많은 사람에 대한 컨트롤이 아닐까 싶은데요?


                                                         나 불만 많다구요! XXX

PM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




게임이든 웹 서비스든
세상에 공개가 되어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한가지의 매력존재 동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바꿔 이야기하면 상업적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만든 사람 입장에서 '이걸' 왜 만들었는지가 확실해야하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걸' 왜 사용해야하는지가 확실해야 존재할 수 있을테니까요.





기본을 고민하는 마인드




WOW를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웹 서비스 기획자 A군과 게임 기획자 B군이 점심을 먹던 중 A군이 이런 말을 합니다.

A군 : 와우는 정말 잘 만든 게임 인 것 같아.
        점프도 자연스럽고 수영도 하고 잠수도 해, 진짜 대단해
B군 : 점프 구현하려면 장난아냐, 물리엔진 설정도 까다롭고
        충돌 체크나 이런 거 죽어난다.
A군 : 점프가 어렵나? 그냥 뛰는 거 아니야?
B군 : 말도 마라, 점프를 넣느냐 안넣느냐로 싸울지도 몰라! 게임이 완전 달라지거든.
A군 : 그 정도인가?


블로그를 사용하다 문득
B군이 궁금한게 생겨서 A군에게 질문을 합니다.

B군 : 태그가 뭐냐?
A군 : 아 태그는 니가 쓴 글에 대해서 주제어를 넣어주는거야
B군 : 제목있는데 또 주제어를 넣어?
A군 : 응,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검색의 신뢰성을 높여줄 수 있고
        그 키워드를 그룹핑 지어줘서 사람들의 모임을 만들어 줄 수도 있거든
B군 : 난 태그 거의 안쓰는데.. 왜 만들어?
A군 : 응;; 그렇구나;;


화성에서 온 게임 기획자, 금성에서 온 웹 기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