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뷰를 보고 벌써부터 기대되던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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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6 [UX recipe] week 3 - 사용자 정의 (Mental model, Persona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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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9 우주에서 전구쓰기
- 2008/10/23 HCI가 목표하는 바는 최고의 경험? (6)
- 2008/09/30 Becoming uxfactorian (uxfactorian이 되기위한 세 가지 조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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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1 소녀, UX를 꿈꾸다! (7)
저는 인터뷰를 보고 벌써부터 기대되던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D
<최종 프로그램>
당일날 프로그램은 모든 참가자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위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선릉역과 삼성역 사이 '포스코센터 서관 5층'
<교통편>
1. 지하철 : 선릉역 1번 출구 - 직진 - 포스코센터 사거리 (약 15분 거리)
삼성역 4번 출구 - 직진 - 포스코센터 사거리 (약 15분거리)
2. 버스 : 146 파랑 ,360 파랑, 730 파랑, 2415 파랑, 3415 초록, 4420 초록, 4412 초록, 4428 초록 (노선별로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타실 때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D )
버스노선검색은 여기서
내일 뵙겠습니다!
* 뽀인트 보기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새 로고와 함께 다시 찾아온 UX recipe입니다. 일전에 정성스레 ux recipe로고를 만들어 주셨던 평화님께서 새 아이디어를 담아 새 로고를 만드셨어요. 로고제작기도 읽어보시면 재미있으실 거에요. 지난 주제는 참여디자인과 과업분석이었습니다. 이번 모임 내용 정리는 서현주 님이 해주셨습니다.
Chef UX recipians’
Participatory design & Task analysis at Posco Center
recipe 더보기
실습결과보기
영상보기
실무이야기 by 한정민, 강규영님
참고자료보기
뽀너스 사진 더보기
드디어 나온 UX recipe로고 입니다. 로고 작업에는 스터디 멤버인 최평화군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사용자 관찰(Filed study, Ethnography)과 Ideation(Brainstormin, Mindmap)을 해왔는데요. 이번 주에는 사용자정의(Mental modeling, Personas)를 해보았습니다. 이번 모임 내용정리는 이희진(키치키드)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Chef UX recipians’
Mental Model & Persona at Posco Center
recipe 더보기
어떻게 레시피는 잘 읽어보셨나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저희가 실제로 어떻게 요리했는지 살펴보실까요? 우선 why,how에 대해 논의 하는 저희의 영상입니다.
영상 보기
이어서 저희는 영화보기, MP3라는 주제로 Mental Model과 Persona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실습결과보기
무엇보다 이번 모임의 하이라이트는 휴즈플로우의 CTO이신 이길복님의 실무 경험 공유였습니다. 세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시면서 어떻게 페르소나 방법론을 사용해 주셨는지 또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공유해주셨습니다.
실무이야기 by 이길복님
참고자료 보기
어떻게 이제 감 좀 잡히시나요? 멘탈모델과 페르소나 맛나게 이용해보시길! 저희는 한 주 쉬고(대학생들의 중간고사 기간이거든요ㅜ) 다음 주에 4월 마지막 주에 모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그 때 뵙겠습니다^^
로고는 아직도 작업 중- 이러다가 굳어지는 것일까요? ㅜ.ㅠ 이번 모임에는 디스트릭트의 오일석님과 제일기획의 최중식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모임 내용 정리는 김송진양(쿠우구우)님이 해주셨습니다. 굵고 짧게 엑기스만 맛볼까요?
재료 - Ideation을 위한 Brainstorming과 Mindmap
방법 -
1.실무이야기 듣기(by 오일석님)
2.토론(why, how)
3.실습
4.실무이야기 듣기(by 최중식님)
5.참고자료링크
UX 방법론들.. 참 많죠잉~? 이 많은 UX 방법론, 제대로 한번 배워보자해서 모인 스터디 그룹 UX recipe! 스터디 모임이 만들어질 때 방법론을 주방도구에 비교해보며 생각했기 때문에 이름을 이렇게 지어봤습니다. 다양한 요리 재료의 특성에 맞추어서 칼들의 생김새가 다르고, 칼질하는 방법이 다른 것처럼, 각 프로젝트의 목표와 소재에 따라 방법론도 다르게 선택되어 달리 쓰이는 것 아니겠냐는 공감에서 나온 이름이지요^^
리건공장장님이 잠깐 소개해주신 것처럼 이번 주는 야후코리아의 UX 리서치 팀의 조선영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재료 - Ethnography, Field Study
요리사 - 센스봉, 홀릭, 재강, 노다민, 슈러, 쿠우구우
방법 -
1. 조사해온 자료를 공유하며 읽어본다. (Ethnography의 기원, 종류들 등)
- 디자인 마인드 갖기,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2. 토론 (what, why, how)
3.실무이야기 듣기(by 조선영님)
4. 간단히 적용해 보기 (이번 주는 아쉽게 시간 관계상 못했다는!ㅜ 담주부터는 기필코!)이 글에서는 간단히 엑기스만 소개해드렸는데요. 저희도 처음이라 많이 어설펐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UX recipe만의 공간을 따로 만들어서 차곡차곡 쌓아갈 예정입니다. 곧 알려드릴게요!
추신 - 로고는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무섭다는 의견이 많으셔서요- ㅜ.ㅜ
종각의 세 서점으로 정한 이유는 최대한 동등한 선상에 있는 서점들을 비교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면 조금 다르긴 하지만, 세 서점 모두 위치상으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유동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고 규모와 구성면에서도 모두 빠지지 않는 대형서점이기 때문에 결국 그 안에서의 서로 다른 UX가 오늘날의 차이를 가져오지 않았나 하는 가정을 전제로 해보았습니다.
저희 네 명 모두 아침 10시부터 각 서점에서마다 한시간 반 정도씩을 보내며 비교해 보았습니다. 정리된 사항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글은 하루에 하나씩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공개될 때마다 다시 링크도 걸어놓을게요!)
* 안내 : 얼마나 쉽게(3월 4일)
* 편의 : 얼마나 편하게(3월 5일)
* 인테리어 : 얼마나 보기 좋게(3월 6일)
결론적으로는, 각자의 UX가 생각보다 많이 달랐다는 것. 독서문화공간을 꿈꾸는 반디 앤 루니스, 여유로우면서 고즈넉한 조금은 올드한(?) 느낌의 영풍문고, 너무 번잡스럽지만 실용성, 편리성만은 최고인 교보문고! 이 중에서 교보문고의 사용자 경험이 가장 대중에게 어필하지 않았나 결론내려보았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평일 낮에도 독서열로 가득한 후끈한 그곳의 열기가 좀처럼 설명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살아있는 UX 탐험은 앞으로도 계속 될 예정! 혹시 이런 테마로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이 도전적인 제목의 글을 9월 29일 IHT Design면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원제 : Why the Web fails so often to please the eye and brain) 질문으로 던진 화두에 대해 다섯 가지 유형으로 답을 하는데요.
다섯가지 원인유형 보기
개인적인 의견으론, 이 다섯가지로 충분한 답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좀 식상하고 뻔한 이야기라는 느낌도 들구요.) 1번과 5번을 제외하고 2,3,4번 모두 전반적으로 UX적 고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느정도 사라지고 있는 문제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쨋든, 또 남겨지는 이슈는 UX 중요성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려면, 역시 사용자가 우리 웹사이트를 통해 어떠한 경험을 하는지에 대한 고려가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일테니까요. 김건모의 노래말처럼 입장바꿔생각해봐♪ 혹은 역지사지(易地思之) 해야겠지요^^
저는 대중 교통 수단을 애용하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서울 내 이동시 저에게 주어지는 선택의 폭은 버스 아니면 지하철 정도인데, 약속 시간에 늦는 일이 거의 없는 지하철을 좀더 애용하는 편입니다.
잠도 자고, 책도 읽고, 사람들도 흘끔흘끔 쳐다보다보면, 지하철에서의 이동시간이 꽤 길더라도 그닥 지루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선릉에서 신촌으로 이동하는 길에 무심히 앉아서 지켜보다 요런 점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공감하시나요? 여러분이 평소에 바라던 지하철 UX는 어떤 것들인가요?
참잘했어요 보기
좀더 잘하세요 보기
여러분들의 지하철 UX도 나누어 주세요. 더 재밌는 이야기가 될 듯 싶네요.
중간고사를 끝내고 첫 HCI 수업. 교수님께서는 중간고사로 인해 황폐해진 수강생들에게 용기를 내라시며 작은 이야기들을 들러주셨습니다. 그 중에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를 나눕니다.
NASA에서 한창 우주선을 개발할 때 이야기입니다. 우주환경 속에서 살아갈 우주인들을 위해 그들의 생활환경을 연구해나가던 과학자들이 부딪힌 수많은 문제 중 한 가지는 바로 전구였습니다. 그 어떤 유리를 시도해봐도 좀처럼 맞는 유리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발사시의 압력을 견디는 유리를 찾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들이 찾은 답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 보기
대학가에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왔습니다. 새벽 5시 30분부터 여는 일반열람실은 물론이고, 24시간 여는 열람실에서도 자리맡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사진은 일전에 소개해 드린 도서관(UX디자인관점에서 연대도서관보기)에서 조모임하는 모습입니다. 프로젝터와 노트북을 대여해주기 때문에 세미나 룸만 빌려서 저런 식으로 조모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간고사 코앞까지 이어지는 조모임때문에.. 정말이지 더 초조했습니다.
제가 열심히 듣고 있는 HCI과목도 이번에 중간고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중간고사 까지의 범위는 HCI 기본개념, 인간에 대한 이해, 컴퓨터에 대한 이해, 상호작용이었습니다. 저희는 김진우 교수님의 HCI개론이라는 책을 교과서로 씁니다.
좋아하는 과목이라 열심히 공부해서 그랬는지, 단답형 시험 문제 20개를 한 20여 분만에 다 풀수 있었습니다. 득의양양하게 제출하고 나와서 프린트 물을 다시 읽어보며 확인해 보았는데, 아뿔사.. 답을 잘못 쓴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무엇인가?"
아무 의심없이 제가 적은 답은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정답은 무엇이었을까요?
uxfactorian이 되기위한 세 가지 조건
대학생이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는 곳은 캠퍼스입니다. 하지만, 이중에서도 도서관은 시험기간이 아니면 사실 잘 드나들지 않게 되는 곳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험기간 아니면 가고싶지 않던 그 곳"이던 연세대학교 도서관이 최근 새로 지어진 학술정보관과의 연계를 통해 "자꾸만 가고싶은 그 곳" 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UX 디자인 관점에서 정비된 세심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도서관의 놀라운 변화가 궁금하시다면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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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task analysis를 해본 결과입니다. task analysis에서 어려웠던 것은 task/ sub task식으로 계속 break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수강신청 사이트에 대한 참여디자인은 시간관계상 사용자(ux recipian)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보는 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이 경우 학교별로 편차가 가서 어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은 이미 반영된 것들도 있었습니다. 이중 우리 모두가 공감한 것은 과목 검색시 시간 카테고리별로도 가능하였으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사실, 어떤 과목을 듣느냐보다 어떤 시간에 듣느냐가 중요한 경우가 종종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문자알림이나 예약자로 등록해놓고 내 앞 대기자가 몇명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더 많은 


더 많은 사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