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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ry'에 해당되는 글 70건

  1. 07:23:37 디지털 악기의 미래 : 가구와 가젯의 영역으로 by 황리건
  2. 2008/08/22 제품 선택자와 수석 디자이너의 역할 : 좋은 디자인이 나오기 까지 by 황리건
  3. 2008/08/06 UX 개발자를 위한 디자인 강좌 by 황리건 (2)
  4. 2008/08/04 새로운 IE8 시대를 준비하기 : 편의성과 보안 by 황리건 (4)
  5. 2008/07/28 익스프레션 블렌드&디자인 교육 자료 모음 by 황리건
  6. 2008/07/22 위대한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올까? by 황리건
  7. 2008/07/21 UV Must Die : 고유 방문자수보다 반송률이 중요한 이유 by 황리건
  8. 2008/07/20 UX 실무자 vs. UX 관리자 : UX 팀장으로 성공하기 by 황리건
  9. 2008/07/17 애자일(Agile) 방법론에서 UX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by 황리건
  10. 2008/07/16 [유머] 고객이 정말 필요한 것? by 황리건 (4)
  11. 2008/07/01 세계 각국의 윈도 폰트 리스트 : 글로벌 서비스 구축을 위한... by 황리건 (2)
  12. 2008/06/30 실버라이트용 다양한 UI 컨트롤 모음집 by 황리건
  13. 2008/06/28 [2008 칸 국제 광고제 특집] 칸에서 만난 실버라이트 by 최중식 (1)
  14. 2008/06/19 [번개] "로렌스 모로니"와의 실버라이트 커뮤니티 팬미팅 by 황리건
  15. 2008/06/13 서피스 디자이너 조(joe fletcher)씨와의 만남 by 황리건
  16. 2008/06/13 익스프레션 블렌드와 딥줌 컴포저의 신버전 다운로드 by 황리건
  17. 2008/04/24 UCC 동영상 재미있게 만들기 by 황리건
  18. 2008/04/18 실버라이트2 컨텐츠를 live.com에 올리는 방법 by 황리건
  19. 2008/04/13 윈도 비스타용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by 황리건 (3)
  20. 2008/04/11 버거킹의 광고를 통해 본 '새로운 경험'의 허와 실 by 최중식 (1)
2008/08/28 07:23 | 황리건 | Factory/디자이너

일본의 핸드폰 디자인 프로젝트인 au design project와 야마하 디자인 연구소에서 최근 핸드폰으로 즐기는 악기라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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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그림을 누구나 아는 것처럼, 제품도 누가 만들었는지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
- 디자인 연구소 소장의 인터뷰 중.

야마하 디자인 연구소는 디지털 악기를 새로운 차원으로 이끄는 여러가지 악기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데 지난 4월에 밀라노에서 했었던 key for you 전시의 악기들도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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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의 사회적인(social) 기능을 확대시킨 key between people 작품

요즘에는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에 스피커가 탑재되어 폭넓은 범주에서 봤을 때 악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악기의 형태에서 벗어난 대안악기를 찾으려는 노력들이 테노리온과 같은 제품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모든 디지털 기기가 악기의 역할을 일부 가지고 있고 전통 악기의 형태가 모호해 진다면, 과거 소리를 만들어 내기 위한 목적에 충실했던 악기는 이제 소리라는 기본적인 속성만을 지닌채 가구와 가젯의 영역을 넘나드는 것이 미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야마하디자인연구소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에서 더 얻을 수 있답니다.


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8/22 16:03 | 황리건 | Factory/디자이너

디자인을 잘 한다는 건 좋은 디자인을 잘 알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큰 기업의 디자인 책임자 또는 경영자의 경우에는 직접 디자인을 구현해 내는 능력보다도 좋은 디자인을 선별하는 눈을 갖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런 사람들을 제품 선택자라고 부르기도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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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선택자가 제품 라인업을 고려해서 디자인 결과물을 채택할지 말지의 결정을 내린다면, 한 제품의 경우에도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결과가 어떤 형식의 디자인 완성품이 되어야 한다고 결정내리는 것은 경험 많은 수석 디자이너의 역할입니다. 스티브잡스 같은 경영자처럼 좋은 디자인을 알아볼 수 있어야 하고, 좋은 디자인이 무엇인지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디자인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통적인 특징을 찾아내서 자신의 제품에 적용해 보려는 시도를 해봐야 어떤 것이 훌륭한 디자인을 알아보는 감각을 기를 수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당장 시급한 디자인 작업물을 완성하는 것만으로도 업무는 항상 바쁘기만 합니다.

좋은 디자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디자이너에게 더 연구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예술과 교류할 여가의 시간도 많아져야 합니다.


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8/06 10:48 | 황리건 | Factory
어쩔 때는 이론 보다도 어깨 넘어 배운 현란한 기교가 실무에 더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UI 쪽 개발자들이 그래픽 디자인은 못 하더라도 포토샵을 디자이너 보다 더 현란하게 쓰는 경우도 많이 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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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잼병인 개발자라도 쉽게 Web2.0 스타일의 디자인을 흉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강좌를 소개합니다. 실제로 웹2.0 사이트를 운영하는 개발자분이 직접 왜 그런 방법을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네요.

도티의 디자인 가이드 ep.1 - 반사광(Glassy) 버튼 만들기

도티의 디자인 가이드 ep.2 - 타이포그래피 (Typography)

개발자도 가끔은 디자인을 해야할 때가 있죠. 모든 개발자들이 한번쯤 꿈꿔 봤을 법한 벤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1인 다역을 소화해 내야하는 슈퍼개발자들에게 디자인 능력이 필수로 요구되기도 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라도 보통 초기 기획 문서나 시안 디자인이 나온 이후에 개발자들과 함께 기술 검토를 거치는 경우가 많은데 구현 상의 문제 뿐 아니라 UX 상의 헛점을 개발자가 발견하는 경우도 많지요. UX 개발자에게는 초기 디자인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사용자의 관점에서) 미리 고려해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물론 필요하겠지요.

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8/04 22:53 | 황리건 | Factory/개발자
지난 번에 IE8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드린 적이 있죠.

IE8을 사용하세요? UX팩토리 웹슬라이스(WebSlices)

비스타 관련 블로깅으로 유명한 아크비스타님이 잘 정리해 주신 IE8 관련 정보 시리즈도 새로운 기능을 살펴보기엔 좋은 내용이네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8(IE8) Beta 1 관련 정보 #1
인터넷 익스플로러 8(IE8) Beta 1 관련 정보 #2
인터넷 익스플로러 8(IE8) Beta 1 관련 정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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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은 현재 개발자용 Beta 1 버전이 나와있는데, 조만간에 Beta 2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최근에는 ActiveX가 제거된다는 잘못된 기사 때문에 많은 분들이 혼동을 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ActiveX는 계속 사용할 수 있고, 변경된 내용은 일반 사용자 환경의 보안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보안 관련 최신 정보를 전하는 앤쵸비팀에서 최근에 IE8 과 관련한 보안 자료들을 번역한 내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부 : DEP/NX 메모리 보호
2부 : Active X 개선
3부 : 스마트스크린 필터
4부 : XSS 필터
5부 : 통합 보호

사실, 보안이라는 이슈는 일반 사용자에게 평상시에 크게 와닿지 않는 요소일지도 모릅니다. 아프기 전에는 약이 고마운 것을 모르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보안이야 말로 개인 정보가 점점 더 많아지는 인터넷 기반 PC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라는 사실에는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만약, 사용성에 우선하는 가치가 있다면 바로 보안이 아닐까 싶네요. 다소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더라도 만약의 치명적인 위험 요소가 있다면 이를 예방하는데에 우선해야 하니까요. ActiveX 문제를 언급하면서도 은행 사이트에서 인증서나 보안카드 등의 방법을 계속 고수하는 것은 그러한 이유 때문이겠지요. 편의성과 보안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도 어려운 일 중에 하나 인 것 같습니다.

ActiveX 관련해서는 요즘 드는 생각이 있는데, 생각을 전환해서 IE용 ActiveX와 함께 파이어폭스나 사파리용의 Plugin을 함께 제공하고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플래시나 실버라이트와 같은 RIA 기술이 그런 것처럼 말이죠. 과연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시도해 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7/28 23:33 | 황리건 | Factory/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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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션 팀 블로그에 블렌드와 디자인 교육 자료들을 총망라한 포스트가 업데이트 되었네요. 블렌드와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될 것 같군요.



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7/22 09:00 | 황리건 |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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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마이크로 블로그인 트위터의 최초 스케치라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웹사이트들이 대부분 처음 시작은 노트에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담은 스케치에서 시작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서 좀 더 여러 사이트들이 스케치도 볼 수 있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스케치북이나, 이명세 디자이너의 아이디어 노트와 같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스케치에서 모든 위대한 아이디어들이 구체화되었다는 사실.

최근에 읽고 있는 책, 크리에이티브 마인드라는 책에서 기억나는 내용 중에, 예술가의 창작에 있어서 위대한 아이디어는 모두 처음부터 의도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무 생각없이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기록해 두었던 노트에서 시작한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이처럼 우리는 무의식 속에서 무언가 위대한 아이디어들을 스케치 등 가벼운 프로토타입을 통해서 세상에 처음 꺼내 놓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주변에도 언제든 스케치 할 수 있는 가벼운 노트와 연필 한 자루를 항상 비치해 놓는 것은 어떨까요?


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7/21 09:00 | 황리건 | Factory/기획자

마케터나 기획자 입장에서는 웹사이트의 성장 여부를 나타내는 PV/UV가 중요한 KPI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UX가 아니라 UV(Unique Visitor:고유 방문자수) 입니다.

하지만, UX 분야의 전문가인 제이콥 닐슨은 최근에 UV는 중요하지 않다는 견해를 말하고 있는데요. UV 대신 가치있는 방문자들이 웹사이트를 떠나버리는 비율을 말해주는 반송률이 중요한 이유와 반송률을 실제로 낮출 수 있는 아이디어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반송률은 일회 페이지 방문의 비율, 즉 접속 페이지에서 귀하의 사이트를 떠난 사람들의 방문수입니다. 반송률은 방문 품질을 측정하는 통계이며 반송률이 높으면 일반적으로 사이트 접속(방문) 페이지가 귀하의 방문자와 관련성이 없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각 키워드와 귀하가 게재 중인 광고에 맞춰 방문 페이지를 조정하면 반송률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방문 페이지에는 광고문안에 약속된 정보와 서비스가 나와 있어야 합니다. - google

웹사이트이 반송률은 구글 analytics등의 분석 사이트를 이용해서 알 수 있죠.

아래 그림은 제이콥닐슨이 방문자의 종류를 4가지로 분류하고 각 방문자들의 반송률이 어떻게 되는지를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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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Digg 과 같은 곳으로부터의 방문자는 충성도가 낮은 방문자이기 때문에 반송률이 높아도 그다지 신경 쓸 필요가 없으며, 이를 제외한 경우에 대해서는 반송률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반송률을 낮추는데 있어서 UX에 대한 고려가 중요하며, 사이트를 다시 디자인 하는 것만으로도 2.5~30% 정도의 반송률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UV가 중요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높은 반송률을 가진 UV는 큰 의미가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사이트를 기획하고 디자인 하는 실무자의 입장에서는 UX를 고려하여 반송률을 낮추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7/20 09:00 | 황리건 | Factory
대부분의 기업에서 실무자(individual contributor)와 관리자(manager)를 구분하여 실무와 관리의 역할을 나누고 있습니다. 추구하는 목표만 같을 뿐, 실무자와 관리자는 필요한 역량과 가치가 크게 다릅니다.

UX 분야의 전문가가 점점 더 많아지고 기업에서 이들이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할수록...
여러 기업에서 UX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뛰어난 관리자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UX 전문가들도 계속 실무를 할지 아니면 관리자로 전향할지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겠죠.

UX 관리자로써 알아야할 내용에 대해서 정리해 놓은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UX 관리자가 되기 전에 고려해야 할 것들
어떤 길이 나에게 맞을지 알아보려면, UX 관리자로써의 역할과 장단점에 대해서도 고려해 봐야 겠죠?

초보 UX 관리자로 성공하기 위한 방법
분야를 막론하고 팀을 맡고 있는 관리자라면 한번 쯤 보면 좋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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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7/17 13:00 | 황리건 | Factory/개발자
UX는 사실 어느 곳에나 적용할 수 있는 가치이지만, 정작 우리가 사용하는 기업 내부 환경에서는 UX에 대해서 크게 고려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도 UX에 대해서 신경을 쓰기 시작하고 있지만, 사내용으로 쓰려고 만드는 경우는 디자이너도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애자일 방법론은 작고 빠른 프로세스를 통해서 보다 가볍고도 효율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애자일 블로그오픈마루 블로그를 통해서 애자일이 왜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지요. 보통 애자일 방법론을 따르면 내부용으로 개발한 서비스나 프로그램을 발전시켜서 일반 사용자 용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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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7/16 19:25 | 황리건 | Factory
사용자 요구사항에 대한 환상이라는 글에서 발견한 그림인데요. 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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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7/01 17:56 | 황리건 |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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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 많은 수의 언어가 있고, 그 만큼 또 많은 폰트들이 있을텐데요. 해외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면 각 나라에서 어떤 폰트를 사용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각국에서 사용하는 윈도 비스타 기본 폰트 리스트를 참고할 수도 있고요. 윈도 비스타 이전 버전들에서 사용 가능한 좀 더 폭넓은 폰트리스트(원문)도 참고할 수 있겠네요.

* 실제로, 해외에 UX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이 문의를 주셨는데요. 저희 MS 개발자로 근무하시는 철수님이 알려주신 정보랍니다.


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6/30 00:45 | 황리건 | Factory/개발자
지난 리믹스 행사에서 1분 데모를 멋지게 보여주신 마이크로소프트 박중석 이반젤리스트님이, 지금까지 출시된 실버라이트 UI 컨트롤들을 정리해 주셨네요. 중석님의 블로그인 실버라이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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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6/28 04:35 | 최중식 | Factory/마케터

지난 15일~21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08 칸 국제 광고제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55주년을 맞는 칸 국제광고제는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광고제로,
세계 미디어계의 유명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과 더불어 전세계의 트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마케터들에게도 연중 가장 관심을 보이는 행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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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이 밟았다는 레드카펫 앞에서 똥폼잡는 필자>



특히 2007년도 칸 광고제 세미나에는 앨 고어가 참석해 청중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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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008년에는 '신문왕' 루퍼트 머독 (Rupert Murdoch)이 참석,
Y&R 의 해미쉬 맥레넌(Hamish McLennan)과 미디어 산업과 미디어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간 그의 경험담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전년해 비해 출품작수가 10.2% 증가한 올해 칸 국제광고제는 역대 최대 규모와 경쟁률을
자랑하기도 하였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거대한 부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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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부스로 가는 계단, 입구서부터 으리으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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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팩토리의 애독자가 되는 방법
2008/06/19 16:24 | 황리건 | Factory/개발자

오늘 있었던 미래웹포럼의 행사에 IE8과 실버라이트 관련 세미나를 위해 참석한 로렌스 모로니와의 커뮤니티와의 만남이 바로 내일(6/20) 있습니다. 네이버 실버라이트 카페, 익스프레션 카페, 훈스닷넷 등 유명 커뮤니티와 함께 번개로 진행될 예정이고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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