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들과 아이패드 이후에 전자책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뤄지고 있죠. 관련해서 많은 자료들이 있지만, 좀처럼 책의 미래가 잘 그려지지는 않죠. 아래 비디오는 IDEO에서 책의 미래를 3명의 가상인물을 통해서 보여줍니다. 각각 토론, 소셜, 내러티브의 관점에서 책의 기능을 접근하고 있네요.
토론
가장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는 책을 봅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책에서 주는 정보를 습득.
책의 내용으로 이루어지는 토론을 함께 봄.
근거의 사실관계를 확인.
관련한 책들을 한눈에 봄.
소셜
나의 네트워크를 통해 읽을만한 책을 추천
친구가 읽고 있는 책을 확인.
책에 대한 그룹내 토론.
책을 추천.
회사내 가상 도서관.
공개된 다른 회사의 도서목록.
내러티브
인터랙티브하게 스토리를 즐깁니다. 이 경우는 숨겨진 문장을 찾아내고 있네요.
숨겨진 이야기를 시각화해서 보기도 하고.
핸드폰 등을 통해서 상호작용 경험.
스토리에 참여함.
숨겨진 이야기가 나타남.
장소, 인물, 사물에 대한 정보.
내러티브를 한눈에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