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CampSeoul은 흥미진진한 열기 속에 진행이 되었는데, 저도 소셜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한 꼭지 발표를 했습니다. 아직 소셜 디자인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제목은 퍼즐맞추기라고 정했어요.
발표자료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진지하게 소셜 디자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즘 디자인이 고민해야 하는 많은 이슈들을 담고있는 참 재미있는 주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션에 대한 피드백은 덧글이나 트랙팩으로 달아주세요. 주신 의견들을 반영해서 다음에 또 소셜 디자인에 대한 주제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