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증강현실 관련 포스팅이네요. 증강현실을 이미 디지털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생기고 있는데요. 여기 보시면 여러가지 AR 명함 사례를 보실 수 있어요. 현재 카메라를 지원하는 여러 플랫폼에서 이를 구현할 수 있는데 개발에 필요한 툴킷들이 공개되어 있는 것이 있어서 관심있는 분들은 직접 시도해 보실 수 있겠네요.
일종의 매시업으로써 트위터 API와 연동이 되서, 명함 하나가 마치 위젯과도 같이, 가장 최근에 올라온 소식을 보여주고, 인터랙티브한 UI(메일보내기, 트위터 접속하기 등)를 제공할 수도 있다는 것이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겠네요.
위와 같이 명함 출력용 이미지를 만들어 주고, 접속해서 명함에 그려진 마커를 읽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참고로 이번에 LA에서 열리고 있는 PDC09에서는 실버라이트4가 소개되었는데 이제 웹캠 및 마이크가 지원된다고 하니, 실버라이트로도 AR을 곧 구현할 수 있게 되겠군요. :)
AR 관련 논문 정보는 친절한 한글 설명과 함께 여기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