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DA09의 발표자 동영상과 dConstruct2009의 발표자 오디오가 공개되었네요. 흥미로운 주제의 많은 스피커들의 발표를 현장에 있는 것처럼 보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 중에 최근에 올라온 영상은 Mission Critial Interaction Design인데요.
Mission Crital Arena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는 군요. 우리 삶에 인터랙션 디자인이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상 중에 GPS로 인한 사고 사례가 나오는데(생각보다 많이 일어나는 사고인 듯), 우리가 경험하고 싶지 않은 상황을 피할 수 있게 해주겠죠. 앞으로 더 많은 일거리가 생길 분야이기도 해요.
dConstruct 발표 중에는 NOKIA의 서비스와 UI 디자인을 맡고 있는 Adam Greenfield의 오디오 등도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우리가 기술을 가지고 제품을 디자인할 때에는 그로 인한 영향에 대해서는 별로 고려하지 않는데, 예를 들면 MP3를 만들 때에는 고려하지 않았지만, 사용자들은 "iPod Lift Style"로 인해 사회적으로 외로움을 느끼게 되고 이로 인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소셜 인터랙션을 고려해야 한다는 얘기는 인상적이네요.(IxDA의 토론 중에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