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Pedia 의 week 2 를 전해드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근 1달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하하. 사실 UX Pedia 의 수업은 3주차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 대표님의 강연도 듣고, 스터디를 하면서 1달 동안 알차게 공부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week 2 에는 사용자 정의 분석에 대해 공부해 보았어요. 이미 너무나도 유명해져 버린 Persona 와 User Story 입니다. 긴장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1. What / 정의
리서치를 수행한 후 분석을 통해 얻은 사용자 집단의 특징들. 페르소나는 디자인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공감할 수 있고 실제적인 자료로 이용되며, 프로젝트 아이디어 (사용자 욕구, 기술, 동기, 타겟, 시장) 를 포함하고, 각기 다른 사용자들의 패턴을 대표할 수 있는 사용자 프로필을 생성하는 것이다.
위키피디아에서 찾아 본 정의
더보기
페르소나 과정은 기업들이 고객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차이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하는 제품에 따라 고객들을 세분화 하곤 했다.
2. Why / 왜 하는가
유저 리서치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더욱 실제적이고 쓸모있는 것으로 만들고, 이를 통해 사용자의 특징이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사용자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는 것.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생각해보기
- 프로젝트 관련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의사결정권자 등) 들이 사용자를 이해함에 있어 동일한 인식을 공유하도록 한다. 즉, 유형화된 형태로 모두가 공통된 모습의 타겟 이용자를 생각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할수 있다.
- 공유된 사용자 인식을 바탕으로 의사소통을 원활히 한다.
'사용자 니즈 파악' 측면에서 생각해보기
- 타겟 포커싱이 수월해진다.
- 사용자 그룹의 동기, 니즈, 다른 행동 패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획자/디자이너/프로그래머가 사용자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는 데 기준이 된다.
- 사용자에 대한 일치된 관점을 가지게 도와주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규모가 커짐에 따라 자칫 흐려질 수 있거나 방향을 잃을 수 있는 사용자에 대한 관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예상 사용자를 성별, 연령, 직업, 사회적 지위 등 다양한 분류로 나누고 sorting 디테일하게 파악할 수 있다.
3. How / 어떻게 하는가
- 가상화 : 기본이 되는 사항으로, 고객 설문이나 사용 후기의 양식을 통해 얻은 자료를 통해 고객의 과거 경험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니즈를 분석하고 최종적으로 가상의 고객(메타포)을 설정하는 것이다.
- 유저 리서치를 통해 얻은 정성, 정량 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신뢰성 있는 리서치가 진행되어야 한다.
- 또한 사실에 기반한 유저 리서치 자료를 통해 얻어진 것(실제화) 이기에 신뢰할수 있는 데이터임을 늘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 최대한 다양한 요구사항을 고려하여 한 제품/서비스에 대해 하나 이상의 페르소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해야 한다.
- 페르소나로 재구성 하는 과정에서 조사자 임의에 맞게 자료를 재구성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여 마지막까지 오염되지 않은 페르소나를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참여 UX Pedian : 고은, 김민해, 김지수, 노지훈, 박종국, 오민애, 유지형, 이용희, 이희덕, 정동준, 정영록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