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리서치에서 최근에 연구 중인 멀티터치 마우스랍니다. 기계식으로 되어 있던 마우스의 버튼도 이제는 소프트웨어적으로 전환되는 군요. 몇 년 안에 기계식 버튼이 있는 마우스는 보기 힘들어 질지도 모르겠네요.
윈도우7 부터는 멀티터치 애플리케이션의 제작이 가능한데, PC에 멀티터치 스크린이 있어야 한다는 제약이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마우스로 멀티터치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고요. 아직은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고 다소 불편해 보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마우스에 대한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필요한 만큼의 혁신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와닿는 프로토타입이네요. 어떤 형태로 구현이 되어 시장에 나올지 기대가 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