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성을 평가해서 사후에 개선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 간의 사용성 리서치나 가이드라인을 기획시에 염두에 두고 작업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거에요.
도움이 될만한 10가지 사용성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도움이 될만한 10가지 사용성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 라벨은 입력필드 위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사람들은 사진 속의 얼굴을 먼저 본다.
- 디자인 퀄리티는 신뢰성에 영향을 미친다.
- 대부분의 사용자는 스크롤을
하지 않는다.한다.(페이지보다 스크롤을 더 편하게 느낀다.) - 파란색은 링크에 가장 적절하다.
- 이상적인 검색창 크기는 27자이다.(영문기준)
- 여백은 이해를 돕는다.
- 효과적인 사용성 테스트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 상품 정보가 풍부한 페이지는 상품 구매력에 영향을 미친다.
- 대부분의 사용자는 광고를 무시한다. (광고처럼 보이는 것도)
이에 대한 관련 글도 여기에서 다뤄지고 있네요.
아이트래킹을 통해서 만든 위 그림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유팩에서는 다룬 적이 없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