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3GS의 디지털 나침반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시연 영상인데요, 단지 나침반 기술 하나만이 아니라, 여기에 이미지를 인식하고 3D로 표현해내는 증강현실, 위치를 알아내는 GPS, 온라인 상의 정보를 가져오는 웹서비스 등 다양한 기술들이 혼합되어 상당히 *쓸만하게*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네요.
이와 비슷한 것을 Android에서도 먼저 적용한 사례가 많이 있었는데, Wikitude와 Layar는 스스로 월드 브라우저라고 얘기를 합니다.
현실 세계에서도 보이는 건물과 표지판들 뒤로 숨겨져 있는 정보가 무수히 많죠. 앞으로 재밌어지는 지도 플랫폼과 모바일 기반의 UX 기술들을 활용할 애플리케이션들의 미래 발전 모습이 정말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