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
30 초: "이런 사이트가 있네?"3 분: "한번 사용해 봤는데 괜찮은 거 같은데?" 3 일: "오, 이거 정말 유익하고 재밌다!" 3 주: "다른 사람들한테도 알려줘야지." 3 달: "이게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어. 이제 친구들이 호들갑떠는 것도 식상해." 3 년: "TV 프로에도 나올만큼 유명해졌네"
저에게 미투데이나 트위터는 3달 정도, 온오프믹스나 스토리큐는 3주 정도를 지나고 있네요. 모든 웹사이트가 이런 과정을 거치기 보다는 성공하는 웹사이트로 살아남았을 때 이렇게 되겠지요. 그래서 각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해당 단계에서 필요한 가이드를 참고하면 좋겠네요.
얼마전 국내에도 런칭한 ReadWriteWeb의 한국판에는 실리지 않았지만, 스타트업 벤처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