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UXEYE 스태프들은 오후 세션에 나와주실 교수님들과의 단박 인터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HCI 개론 책으로 유명하신 김진우 교수님의 인터뷰는 제(이정민)가 시도하였는데요. HCI 수업 종강파티를 급습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어익후, 아쉽게 불발로 끝났습니다 ㅜ.ㅜ
하지만 불굴의 블로거 정신(?)을 살려 급하게 뛰어가시는 교수님의 음성을 조금 담아 올 수 있었으니 컨퍼런스에서 만나뵐 교수님을 미리 상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상상을 돕기 위해 종강파티에 있던 학생들 인터뷰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감이 잡히시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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