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에 대한 10가지 오해라는 글에서 이런 항목이 있죠.
8. UX는 한 사람이나 특정 부서의 역할이 아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100분 토론과 같은 프로그램처럼 온라인 상에서 UX부서에서 일하는 분들과 그렇지 않은 분들이 서로 얘기해 보면 어떨까요?
토론에 참여할 분들은 이렇게 댓글(또는 트팩백)을 달아보기로 해요.
리거니
단기적으로 UX를 기업의 문화에 제대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UX팀 같이 분명한 역할과 업무가 정의된 부서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유저리서치가 UX인 것처럼 인식되고 있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UX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특정 부서나 개인에게 국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 토론은 찬성/반대를 말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다른 의견을 가진 여러 사람이 함께 같은 방향을 볼 수 있도록 협력하기 위함입니다. 익명 댓글이나 "지나가다"라고 이름을 남기는 분들처럼 한마디 던지는 식의 참여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적어도 닉네임이나 실명, 그리고 블로그 주소는 밝혀주셔야 겠죠.
저는 영완님, 창준님, 규영님, 영규님, 지현님, 다음UXT팀, 선영님 등 UX에 관심있는 여러 분들과, 유팩 구독자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