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 UX recip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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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uisine : Mental Model & Persona(what & why?)
Mental Model이란?
어떤 시스템의 기능이나 구조 또는 가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사람들이 머리 속에 가지고 있는 동적인 모형. 소비자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예측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각 행동간의 연간관계도 파악할 수 있다.
Persona란?
어떤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사용할 만한 목표 인구 집단 안에 있는 다양한 사용자 유형들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 페르소나를 통해 의사 결정권자들(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관련인 모두)이 사용자에 대해 공통의 언어로 말할 근거가 생긴다.
즉, 두가지 모두 사용자를 이해 혹은 정의하기 위해 쓰이는 방법론 입니다. Persona란 사용자 그 자체에 대한 것이라면 Mental Model이란 사용자 머리 속의 “우리 제품, 서비스, 혹은 컨텐츠”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 쓰이는 것입니다.
Ingredients needed
실제 타겟이 될만한 사용자들, 포스트 잇, 펜, 전지, 분석 툴
How to cook
Persona
1.페르소나 만들기 10단계(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예산적인 한계와 시간적인 여유에 따라 위처럼 할 수도 있고 일전에 고태호님이 포스팅해주신 것처럼 데이터를 기반으로 페르소나 구축하기도 가능합니다.
2. Persona 제작
일반적으로는 3개 이상, 7개 정도 만든다고 합니다. 7개를 넘어가면 페르소나 사이에 구별이 명확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형태도 다양한데 문서로 만들기도 하고, 실제 사람 사이즈로 만들고 사무실에 세워두기도 한다고 합니다.
구성 내용 – 이름, 사진, 지식, 기술, 능력, 목표, 동기 및 관심사, 사용 패턴(시나리오 식으로 이야기로 풀어가는 방법도 있음), 페르소나의 모델이 된 실 사용자의 코멘트 인용 등. 너무 길어도 너무 짧아도 안 된다.
3. 페르소나 완성도 높이기(댄 브라운의 UX design Communication 참고)
-도입 부분의 요약페이지를 넣습니다. (세부사항 제하고 이름과 목표에 집중하여, 2X2 그래프)
-페르소나 사이의 관계 설명해봅니다. (각 유형이 다음 단계(light user-> heavy user)로 성장해나갈 수도 있다. 이러한 흐름 관찰시 용이)
Mental Model(영화 보기 By Indi Young)
1. 과업 중심의 사용자 segmentation
2. 각 segment를 대표할 만한 이들과 인터뷰
3. 인터뷰를 기반으로 멘탈 모델을 만들기

4. segment를 재 평가
실제 멘탈 모델을 만든후 segment 간의 연관관계를 파악할 수 도 있고, 실제로 segment가 합쳐지기도 합니다.
어떻게 레시피는 잘 읽어보셨나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저희가 실제로 어떻게 요리했는지 살펴보실까요? 우선 why,how에 대해 논의 하는 저희의 영상입니다.
이어서 저희는 영화보기, MP3라는 주제로 Mental Model과 Persona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영화보기 관련 페르소나 입니다. 시간관계상 29살의 영화광인 한영화씨, 여자친구가 있는 23살의 사과대생 나사랑씨, 여자친구들과 공강시간에 영화 보러가기를 좋아하는 21살 손혜손씨 이렇게 3명만 정해두고 그들의 사용패턴을 중점적으로 분석해보았습니다.

이것은 멘탈모델인데요. 다양한 사용자를 분석할 수 없없던 관계로 이팀에서는 20대 커플의 남자가 영화보기 과정을 어떻게 생각할지 멘탈모델로 구현해 보았습니다. 영화 선택 – 발권 –대기- 관람- 보고난 후 로 이어지는 각 단계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페르소나 구축 시 유의점
-특성이 보이도록 이름을 잘 지어야 ( ex : 카사노바) / 걸맞는 사진도 붙여야 특성을 파악하기 쉽고, 추후 커뮤니케이션 할 때에도 좋다.
-지식, 기술 및 능력/ 목표, 동기 및 관심/ 사용패턴에 따라 스토리로 만든다.
*3가지 케이스
1. AGILE/Persona(TFS)
Team Foundation Server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Agile 템플릿 이용한 사례/ David
2. SHOWHOT (한 빌딩 내의 200여대의 LCD 관리하는 웹 어플리케이션)
도일두/김종찬/송광수의 페르소나
지식, 기술 및 능력 : 36세 경기대 경영정보 전공 / 40세 한양대 도시공학 전공 / 33세 숙명여대 영양 석사 졸업
-> 성별, 나이, 전공, 프로그램 능숙도 파악
목표, 동기 및 관심 : 서비스 센터 직원으로 파견 중 / 도일두의 상사로 빌딩관리 / 대규모 구내식당 배식 관리
-> 목표 동기 및 관심에 따른 사용자 니즈 파악
사용패턴 : 사운드 지원과 화면효과 원해 / 각 도일두들의 일 내역 화면으로 확인 원해 / 식당의 DID는 내가 직접관리하고파
-> 사용패턴으로부터 문제 해결 방법 접근
3. PIGMAP (휴즈플로우에서 기획 중인 맵 기반의 SNS)
신나선, 김미선, 엄한대, 박고민, 알 까사노바, 욜라 / 6명의 페르소나 설정
이름짓기의 중요성!
- 6명 특성에 따라 중요인물 3명으로 압축 / 집중함 (표 이용)
- 질문들
Q. 어떻게 페르소나를 구축하시나요?
A. 벤치마킹, 주변친구, 상상력 / 내가 생각하는게 일반화 되지 않는 것이 중요/ 페르소나는 '축'과 '근거' 및 'guide' 가 된다.
Q. 페르소나 전에는?
A. 고객과의 인터뷰 (니즈 파악)
Q. 언제 페르소나를 만드나요?
A. 되도록 빨리 -> 커뮤니케이션의 기반
Q. 디자인 부분에는 페르소나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A. 페르소나의 성별에 따라 고려할 수 있음 -> 색상(어둡고/밝고) 선정, 아이콘 스타일 선정
Q. 페르소나의 오류가 발견되었다면?
A. 전에 공부를 많이 해서 오류를 최소화/ 베타 같은 것을 통해 수정 / 페르소나를 만드는 멤버들의 특성 비율을 맞춤 (개발자가 너무 많거나, 매니아의 존재) / 방법론을 잘 적용하도록 노력
Q. 페르소나의 기대치?
A. 어떤 용도에 쓰이느냐에 따라 다름/ 개인마다 다름
Q. 페르소나의 다음 단계?
A. 페르소나 자체를 설정한 뒤에 이것 자체로만 고객에게 컴펌 및 피드백 받는다. (뒤탈방지) / 프로토타입 만들어 검증
Q. 페르소나의 형식?
A. 스토리형태 / 하지만 만드는 것이 service냐 application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Q. 부정적 캐릭터 (abusing persona)에 대해서?
A. 그들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고려를 하면서 만든다. (ip차단)
Q. 페르소나에 기획자의 의도 및 의견이 많이 들어가나? (ex :와우 만렙)
A. 니즈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않지만, 예외의 케이스도 페르소나로 만들어 놓는다.
Q. 페르소나의 장점?
A. 커뮤니케이션이 명확 / 사용자 교육이 편하다
Q. 페르소나 설정?
A. 사전조사, 벤치마킹, 리서치를 단단하게 한 후 초안을 뽑아냄
어떻게 이제 감 좀 잡히시나요? 멘탈모델과 페르소나 맛나게 이용해보시길! 저희는 한 주 쉬고(대학생들의 중간고사 기간이거든요ㅜ) 다음 주에 4월 마지막 주에 모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그 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