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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Mesh-Enabled Web Applications 세션에 들어와서 시작을 기다리고 있어요. 10분 남았네요. 발표자 데스크탑에 Live Mesh로고가 인상적이에요. 참고로 Live Mesh는 2008년 최고의 기술로 꼽힌 바 있죠.2009-03-18 15:52:04
  • 미투데이는 150자 제한인데, 트위터는 140자 제한이라서 똑같은 내용을 올리기 어려울 때가…2009-03-18 15:53:36
  • 이번 세션 발표자 이름, Arash Ghanaie-Sichanie 굉장히 길고 어려운 이름이네요. 보기에는 인도사람 같은데요.2009-03-18 15:55:25
  • 오늘 진짜 많이 쓴 거 같은데 미투홈에 안 올라가네요. ㅡ.ㅜ2009-03-18 15:59:38
  • 아. 어려운 이름의 발표자 Arash Ghanaie-Sichanie 는 Live Mesh 그룹의 Senior Program Manager라고 합니다. 아까 실버라이트3 새로운 기능 소개한 Joe도 그렇지만 PM들 발표가 알차네요. 기대됩니다.2009-03-18 16:00:51
  • “Hello Everyone, Welcome” 목소리가 우렁차요. 근데 안타깝게도 듣는 사람이 별로 안되네요. 한 30명쯤?2009-03-18 16:01:45
  • Mesh 같이 좋은 기술을 왜 이렇게 알아주는 사람이 적은지…2009-03-18 16:03:37
  • 1) Mesh Services extend web applications into Desktop by providing access to live user social graph, synchronized storage and offline access2009-03-18 16:03:47
  • 2) Live services and value to various stages of application development and use lifecycle2009-03-18 16:04:08
  • 3) live framework… (앗 적다가 넘어갔네요;)2009-03-18 16:04:31
  • Mesh를 구성하는 것들 : Sychronized Storage, Identigy & Membership, Timely news, Deployment to Devices, Servicing and update, Catalogue,..2009-03-18 16:07:38
  • Hosting and Excution, Analysis 라고 해요.2009-03-18 16:07:59
  • 사용자와 개발자 측면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을 비교하고 있어요. 결론은 전체적으로 비슷하다는 것.2009-03-18 16:09:21
  • websites는 reach, ClientApp은 Rich가 장점이죠. 이 두가지 모델을 합친 것이 Mesh App이에요.2009-03-18 16:10:29
  • 말하자면 일반 웹사이트와 디바이스&소셜플랫폼을 연결하는 것이 Mesh App이라는 거죠.2009-03-18 16:11:18
  • 자 이제부터 재미있는 데모,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살펴본다고 합니다. blockbuster웹사이트를 보여주는데, 여기는 지금 실버라이트가 적용되어 있다고 해요.2009-03-18 16:11:56
  • 블록버스터 웹사이트에 Add Blockbuster to Mesh라는 버튼이 있네요. 클릭하게 되면…?2009-03-18 16:12:58
  • 일단, live.com에서 로그인을 합니다. 누구인지 모르니까요. 퍼미션을 얻으면 블록버스터 웹사이트의 액세스를 허용할지 설정하는 웹페이지가 뜨고요.(오픈ID 동작이랑 비슷)2009-03-18 16:13:54
  • 사용자 컴퓨터에 설치하는 live mesh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이 있는데요. 방금 전에 등록한 블록버스터 컨텐츠가 여기로 들어와서 다시 웹사이트에 가지 않고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다네요.2009-03-18 16:15:35
  • 헉, 여기서 신기한 건 블록버스터의 실버라이트가 단독 애플리케이션(오전 세션에서 들었던)으로 실행되고 여기에 Live Mesh가 붙어서 사용자 데이터 동기화 시키네요.(Favorite같은 정보)2009-03-18 16:17:15
  • 그리고 실버라이트 애플리케이션에서 등록한 즐겨찾기 등의 정보는 feed로 등록이 되서 친구들이 볼 수 있고요.(음… 웹사이트 활동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사용 기록이 남는다는 것이 특이)2009-03-18 16:18:35
  • 헉… live mesh의 웹으로 접속해도 동일한 애플리케이션과 live mesh 정보들을 볼 수 있네요. 이 모든게 브라우저에서나 데스크탑에서나 싱크된 데이터와 같은 인터페이스로 실행되요.2009-03-18 16:21:00
  • 실버라이트가 *와우* 연발이었다면 mesh는 *헉* 연발… 뭔가 상식을 깨는 기술이네요.2009-03-18 16:22:22
  • DHTML, AJAX, Silverlight 등으로 만들어서, RSS/XML 피드 API 를 사용해서 웹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각종 파일과 정보를 여러 디바이스와 웹, 데스크탑에서 연동되게 하는 것이 포인트.2009-03-18 16:24:25
  •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어떤 PC나 디바이스를 사용하더라도 애플리케이션 사용 히스토리와 데이터가 끊김 없이 연결된다는 것이죠.2009-03-18 16:26:26
  • 잠시 딴짓(주로 제가 하는 딴짓은 회사 이메일 확인이죠)2009-03-18 16:29:10
  • Azure services developer portal에서 메시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어요. 데모와 함께 소개중.2009-03-18 16:29:46
  • 여기서 self-link URL을 생성하고 비주얼 스튜디오에 생성된 link를 넣어서 바로 퍼블리싱 할 수가 있네요. (중간에 놓쳐서 자세히 못봤어요 ㅡ.ㅜ)2009-03-18 16:31:07
  • 아마 비주얼스튜디오에서 Mesh-Enabled Application이라는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나봐요. 테스트 한다고 PC 두개를 왔다갔다 하는데 쉽지 않아 보이네요.2009-03-18 16:33:04
  • 실버라이트에서 Mesh 적용하는 데모를 보여주네요. meshup = Application.Current.getMeshupApplication 해서 가져오고결과는 LiveListBox.Items.Add(…); 요렇게 하는식.2009-03-18 16:36:17
  • Mesh-enabled application은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실행하면 mesh.com의 웹 화면에서 실버라이트가 실행이 되서 보여요.2009-03-18 16:37:14
  • (아 너무 중계를 열심히 해서 그런지 피곤하네요. 하아암…)2009-03-18 16:37:44
  • 생각해보면 예전에 제가 플래시로 만들려고 했던 멀티 게임 용도의 sharedobject와 구조가 유사하네요.2009-03-18 16:40:22
  • 지금까지 Mesh 클라이언트 쪽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 서버 쪽에는 Live Services의 여러 요소 들을 활용하고 있다고 해요.2009-03-18 16:41:35
  • 지금부터 만들 데모는 Hello “Social” World 이름 맘에 드네요.2009-03-18 16:42:21
  • 음 지금부터 만들 데모가 아니라 지금까지 만든 데모;;; 오늘 시차적응 안되서 새벽 3시에 일어났더니 졸리네요.2009-03-18 16:44:47
  • 아 졸려서 못 보겠네요. 그만 보고 좀 눈좀 붙여야 겠네요.. -0-2009-03-18 16:48:49
  • 실무에 쓸만한 내용도 있고, 조금 생뚱한 내용도 있고 그러네요. 마지막 세션도 이렇게 끝납니다. 오늘 저녁에는 TAO라는 클럽에서 파티가 있어요 ^^2009-03-18 17:09:08

이 글은 리거니님의 2009년 3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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