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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에 블렌드 세션이 일찍 끝나서 다시 프로토타이핑 세션에 들어왔어요;; 30분 정도 남았는데 벌써 Q&A네요.2009-03-18 15:04:17
  • 사람들은 벌써 술술 빠져나가네요.2009-03-18 15:07:23
  • Q. 클라이언트가 프로토타입 작업에 투자하게 하려면? A) 이 것은 우리 프로세스 중에 중요한 하나라고 얘기하고, 그들은 실제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기 보다는 결과가 궁금하기 때문.2009-03-18 15:09:35
  • 이 사람들 자기들끼리 답하고 질문하고 참 토론문화가 잘 발달되있다는 생각이 드네요.2009-03-18 15:11:28
  • 말이 너무 빠르고 작아서 잘 안들리네요 —;;2009-03-18 15:11:59
  • 결과적으로는 테스트 목적이 아니라 디자인 실제 결과물을 높이기 위함이라는 것이 결론.2009-03-18 15:13:14
  • 생각해 보면 당연한 이야기를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충분히 납득할만한 방법으로 풀어내는 것이 이번 세션의 목적인듯. 빌벅스턴의 sketching 도 그렇고.2009-03-18 15:16:07
  • 세션이 끝났어요. 15분 정도 일찍 끝났네요. :) 쉬는 시간이 30분이니 45분 정도 있다가 다음 세션을 들어야 겠네요.2009-03-18 15:17:28
  • 아, 느낀점이 있다면 같은 분야의 실무자들이 모여서 한번쯤 고민해 봤을 법한 주제로 같이 토론할 수 있는 자리였다는 게 의미라면 의미. 우리 나라에서도 할 수 있을까요?2009-03-18 15:18:21
  • 다음엔 live mesh 개발을 들을까, Expression + VS 소스 공유를 들을까 고민 중…2009-03-18 15:25:31

이 글은 리거니님의 2009년 3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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