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밴드 경진대회하는데 진짜 웃긴다 이거 ㅋㅋㅋ2009-03-18 13:54:31
- 호환성랩이 있네요 오호2009-03-18 14:02:30
- 모바일 부스에는 윈도우 모바일폰을 전부 전시해놨는데 볼만하네요.2009-03-18 14:04:53
- 점심 먹고 두번째 세션이네요. 제목은 Design Prototyping이고, 부제가 Bringing Wireframes to Life네요. 발표자는 Dan Harrelson, UX컨설팅 회사인 어댑티브 패스 소속이죠.2009-03-18 14:18:37
- 시작에 앞서 Twitter하라고 해요. @자기이름, #mix09, #proto로 모아보자고…2009-03-18 14:19:23
- 이번 세션에서는 디자인 산출물과 디자인 프로토타이핑이 뭔지, 왜 프로토타이핑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좋은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는지, 프로토타이핑 기법들에 대해 다룬다고 하네요.2009-03-18 14:20:05
- 다른 세션도 재미있는게 많이 있는데(blend, live, azure등) 이전 세션이 개발자에 초점이 맞추어진 세션이었으니 이번에는 디자인 UX 쪽 세션을 한번 들어보려구요.2009-03-18 14:20:54
- 디자인 프로세스는 다이나믹하죠. no -> awsome2009-03-18 14:21:26
- 일직선 또는 원형, 또는 다이아몬드, 사다리 등등(봐야지 아는데..) 형식으로 작업하죠.2009-03-18 14:22:05
- “우리는 정말 다양한 다른 사람들하고 일하죠…” UX분야가 그렇다는 얘기.2009-03-18 14:22:43
- 사이트맵, 유저플로우, 페르소나, 와이어프레임, 비주얼 요소 등등이 UX 전문가가 만드는 결과물들이에요.2009-03-18 14:23:51
- 적다보니 댄이 하는 말을 그냥 쓰게 되네요. 여기까지는 쉬운 이야기 였어요.2009-03-18 14:24:24
- 팜파일럿 사용자를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사용자들이 팜파일럿으로 어떻게 작업하는지… 어떻게 느끼는지… 매일매일 관찰하고 조금씩 개선해 나간다는…2009-03-18 14:25:50
- 디자인 프로토타입을 통해서 엔지니어와 개발자가 디자인 대안을 탐험할 수 있도록 하고, 이론들을 테스트하고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2009-03-18 14:27:04
- 엔지니어 용어로는 Proof of concept이라고도 하죠. 줄여서 POC2009-03-18 14:27:37
- 약간 우스꽝스러운 Self-operating Napkin(자동 닦아주는 냅킨 기계인듯) 사례가 나오네요. 구조는 복잡하지만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는 얘기인듯2009-03-18 14:29:42
- 와이어프레임은 충분하지 않다고 합니다.(동감) 프로토타잎의 존재 이유인듯…2009-03-18 14:30:08
- 이 세션은 디자인 프로토타입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와이어프레임이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하는 거겠죠. 아이폰 앱의 와이어프레임이 나왔어요.2009-03-18 14:31:53
- 고정정인 이미지라고 할 수 있는 와이어프레임을 보고 얘기하면 정말 논의할 것도 많고 이해하기도 어렵지만,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새로운 것을 논의할 수 있죠.2009-03-18 14:33:02
- 디자인 프로토타입의 장점 중에 하나는 문서화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에요. 디자인 프로토타입은 어디에 속할까.. vision > product backlog > release planning > *development > testing > small release2009-03-18 14:34:22
- get internal buy-in / money for your idea - 프로토타입의 목적 중에 하나죠.2009-03-18 14:35:28
- Usability test - 사용하다보면 발생할 수 있는 것들을 찾을 수 있게 해주고요.2009-03-18 14:35:53
- See how a concept will function(x) work(x) Feel(o)2009-03-18 14:36:31
- Experiences have emotion* wireframe hasn't2009-03-18 14:37:00
- Generate concepts, Validate concepts, 빠르다는 것을 강조하네요. 반나절이면 된다고요. 파워포인트로 프로토타이핑하기를 소개해줬어요.2009-03-18 14:41:28
- 쉽게 버릴 수 있다(disposable)라는 것을 얘기하는데,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아이디어일 뿐이라고…2009-03-18 14:43:31
- 어디에 집중할까? 해결된 문제, 일반적인 솔루션에 하지 말고, 핵심 인터랙션, 중요한 패턴, 위험요소가 있는 기능에 집중할 것.2009-03-18 14:46:21
- 잠깐 딴짓을 좀 했는데 MIX09 키노트 사진은 여기서2009-03-18 14:47:12
- Critical과 Complex를 두축으로 한다면, low critical & low complex 영역은 wireframe으로, high critical & high complex는 prototype으로…2009-03-18 14:48:47
- 다음은 prototyping의 종류네요. 가장 유명하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Paper prototyping이 먼저 소개되고요.2009-03-18 14:49:42
- 사례를 보여주는데 페이퍼인줄 알았는데 사진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사람도 등장하고… 스토리보드 같네요.2009-03-18 14:50:40
- 다음은 Digital Prototyping, 말그대로 HTML이나 여러 가지 프로토타이핑 툴을 이용해서 작업하는 것…2009-03-18 14:52:16
- 오.. 마이크로소프트 행사인데 과감하게 어도비 플래시로 프로토타이핑 중 ㅋㅋ2009-03-18 14:53:29
- 이제 슬슬 나가는 사람들도 있네요. 약간 지루한 느낌이에요. 더 관심있는 분은 UX팩토리에서 여러 자료들을 볼 수 있어요. 옆에서 블렌드 세션을 하는데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면 프로토타입에 대해 소개해드릴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2009-03-18 14:57:41
이 글은 리거니님의 2009년 3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