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미러에서 에드거 뮐러(Edgar Muller.40)라는 이름의 아티스트와 그가 이끄는 팀은 최근
아일랜드 동부에 위치한 던레러(Dun Laighaire)중심가에서 이색 예술 작품을 선보였다고 해요
두 번째 작품은 유튜브에도 작업과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네요.
와.. 정말 실제 살아있는 듯하죠?
이런식으로 환경속에서 접하는 마술같은 작품들이 세상엔 많이 있는데요..
길거리 아티스트 Robin Rhode도 회색도시의 거리에 마술같은 작품세계로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작업을 많이 합니다. 그의 작품 몇가지를 감상해보시죠"
이 외에도 재미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많이 있어요 :)
예술 작품속이나 동화책에서 봤던 마술같은 일이 현재 거리위에서도 벌어지고 있어요!
이런 재미있고 혁신적인 예술활동이 우리나라가 아닌
저 먼 나라들에서만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네요 ㅠ
아참,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사례가 몇 있긴하죠..
계단이나 담벼락 같은 소규모의 공간에서 말이죠.
작은 규모같은 경우는 재작년에 교수님과 함께했던
삼청동 프로젝트 'Inside Outside'에서 거리의 3D 작업을 해본 적이 있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큰 규모는 국내에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알고계신 큰 규모의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아무래도 이런 활동은 사회전체가 예술활동에 활발히 지원해주는
오픈마인드가 되어야 가능하겠지요?ㅜ
우리나라도 얼른 예술활동의 장벽이 허물어져서 어느정도의 규약내에서
활발히 거리아트를 할 수있는 시대가 됐으면 좋겠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