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UI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형태로 최적화시킬 수 있는 형식으로 점점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메인에 있는 자주 쓰는 메뉴가 그러한데, 예전 같으면 PV나 UV가 많이 나오는, 즉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를 주로 위에 올렸다면, 이제는 사용자 관점에서 자주 쓰는 서비스를 배치할 수 있기 때문에 UX 관점에서 더 사용자를 배려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네이버 메인이 바뀐 지는 꽤 됐지만 실제로 이 기능을 동작해보긴 처음이네요. 자세한 안내는 여기에서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