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UX 관련 기업들의 투자는 활발한 것 같아요. 하지만, 제게 좋은 사람을 소개해 달라는 요청은 자주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하게 소개해 드리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안타까운 경우가 많아요.
1. UX 기획 분야(서비스나 UI 관련 기획 업무 경험자)
2. UI 그래픽 디자인(UI 디자인 경험자 또는 관련 분야)
3. UX 디자인 및 애플리케이션 UI 개발(블렌드 경험자)
4. C# 닷넷 프로그래머(실버라이트 또는 WPF 경험자)
혹시 UX팩토리의 구독자 분들 중에서 위와 같은 UX 분야로 이직을 생각 중이거나, 취업 기회를 찾고 계신 분(학생 포함)이 있다면 저에게 간략한 이력서와 함께 메일을 주세요. 저와 연락이 가능한 헤드헌터를 통해서 취업에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경제 불황의 여파로 제가 근무하고 있는 MS도 유사이래 최초로 감원을 발표할 정도로 요즘이 참 어려운 시기라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주위에 바람이 무척 쌀쌀하지만... 구정 연휴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