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최근에 "메모패드"라는 재미있는 컨셉의 디바이스인 민트패드가 출시가 되었는데요. 출시 전부터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 라는 내용을 인터뷰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네 방향 조작이라는 재미있는 인터페이스를 만들었던 아이리버 출신의 CEO가 주축이 된 민트패스의 첫 작품 민트패드, 정말로 편할까요?

정말로 편할까요?

 현재의 민트패드 UI는 감성적인 측면에서는 현재나온 어떤 시스템보다 이용자들에게 잘 다가서고 있습니다. 일단 만지다 보면 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많은 기능을 넣음인지 구조 자체의 문제인지 불편을 유발하는 곳이 다 수 있어요. 조작의 기본인 "긁는다"는 것은 재미있지만,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민트패드" 이를 보강하면 모두의 트렌드 "아이팟"을 능가할 무엇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