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정보화 사회에 살고 있지요. 오오와아~
컴퓨터가 벼락을 맞는 다거나 요금미납으로 인터넷이 끊기고 이웃집 무선 인터넷을 노리다가 방화벽에 막히는 일이 발생하지 안는 한 정보의 결핍은 더이상 문제되지 않아요.
오히려 정보의 과잉이 문제가 되고 있기에 올바른 정보의 선택이 중요하지요.
데이터들을 빠르게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좀더 직관적으로 만드는 작업을
정보의 시각화 라고 한답니다.
사실 시각화는 우리 생활에 너무나도 밀접해서
입에만 올려도 두근거릴 정도로 흥미로운 주제에요. 하악 +_+ (=ㅅ= 변태다
문자, 시계, 수학공식, 지도, 노선도, 마인드맵, 다이어리, 메뉴판, 주식 등등....
그런 것들을 웹에 가져오면 좀 더 허우적 거리기 편리해 지겠지요.
'생각이 자라나다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학생부 우수상)'
시각화를 통해 비쥬얼과 실용성을 한번에 해결한 프로젝트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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