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esh는 은퇴한 빌게이츠의 뒤를 이어 기술 전략을 맡게 된 레이오지가 기획한 서비스입니다.
오피스 그루브 등을 설계하면서 협업의 거장이라는 별명까지 얻고 있는 레이오지는 자신의 협업 철학을 담아서, 요즘 화두가 되는 웹과 데스크탑, 모바일 등 다양한 컴퓨터 기기와 플랫폼 간에 연결된 경험을 구현하기 위한 기반 기술을 만들었지요.
1) 웹에서 원격 접속(remote desktop)을 사용하거나 2) DHTML과 실버라이트 등 브라우저 기술만으로 구현된 온라인에서 여러 사용자가 파일 등을 공유할 수 있는 데스크탑 3) 윈도 탐색기와 온라인 서비스가 연동되는 것 등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