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스트 블로거로 활동중인 김유민입니다. 오늘은 저희 연구소에서 2007년에 연구했었던 "K-Menu" 라는 모바일 기기용 메뉴 인터페이스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보통의 메뉴시스템은 Tree 구조나 디렉토리 기반으로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윈도우에서는 "시작" 을 누르면 여러가지 목록이 나오고, 그 다음 "프로그램" 을 누르면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 리스트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계산기" 를 실행시키기 위해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계산기" 를 단계적으로 눌러야 한다는데 불편함을 느끼시진 않았나요? 특히 모바일 기기 환경에서는 정보를 보여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Tree 구조 기반의 메뉴시스템은 사용자에게 불폄함을 주고 있습니다.
기존 Tree 메뉴의 또 한가지 문제점은 사용자는 사용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의 분류를 예측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 어플리케이션을 분류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다양해서 사용자는 자주 실수를 저지르곤 합니다. 제 휴대폰을 예로 들면, "전자사전"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은 "다이어리" 란 범주 아래 위치하고 있지만 저는 빈번히 "편리한 기능" 의 범주로 들어가 전자사전 기능을 찾곤합니다.
참고자료
보통의 메뉴시스템은 Tree 구조나 디렉토리 기반으로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윈도우에서는 "시작" 을 누르면 여러가지 목록이 나오고, 그 다음 "프로그램" 을 누르면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 리스트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계산기" 를 실행시키기 위해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계산기" 를 단계적으로 눌러야 한다는데 불편함을 느끼시진 않았나요? 특히 모바일 기기 환경에서는 정보를 보여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Tree 구조 기반의 메뉴시스템은 사용자에게 불폄함을 주고 있습니다.
기존 Tree 메뉴의 또 한가지 문제점은 사용자는 사용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의 분류를 예측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 어플리케이션을 분류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다양해서 사용자는 자주 실수를 저지르곤 합니다. 제 휴대폰을 예로 들면, "전자사전"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은 "다이어리" 란 범주 아래 위치하고 있지만 저는 빈번히 "편리한 기능" 의 범주로 들어가 전자사전 기능을 찾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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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K-menu: a keyword-based dynamic menu interface for small computers", CHI 2007 (extended abstracts)
- 디지털미디어연구소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