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HN China의 UX Team에서 근무 중인 김수입니다. 중국, 북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현재 하나의 국가로 묶여 있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정말로 폭넓은 다양성들이 존재한답니다. 중국의 동쪽과 서쪽이 다르고, 북쪽과 남쪽이 다릅니다. 일례로 북경과 상해사람들의 블로그를 사용하는 목적이나 글의 내용들이 정말 다르죠. (북경사람들은 다소 학구적인 자세로 블로그를 사용하구요, 상해사람들은 유희의 목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이 넓은 땅덩이만큼이나 고민해볼만한 이슈들이 많은 나라랍니다. ^^;
제가 여기서 1년 반 동안 발견한 것들과 느낀 것들을(많지는 않지만...) 여러분과 공유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네요. 꼭 중국만이 아니라 UX에 관련된 담론들도 많이 나눴으면 합니다.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북경에서 김수 드림.
NHN China의 UX Team에서 근무 중인 김수입니다. 중국, 북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현재 하나의 국가로 묶여 있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정말로 폭넓은 다양성들이 존재한답니다. 중국의 동쪽과 서쪽이 다르고, 북쪽과 남쪽이 다릅니다. 일례로 북경과 상해사람들의 블로그를 사용하는 목적이나 글의 내용들이 정말 다르죠. (북경사람들은 다소 학구적인 자세로 블로그를 사용하구요, 상해사람들은 유희의 목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이 넓은 땅덩이만큼이나 고민해볼만한 이슈들이 많은 나라랍니다. ^^;
제가 여기서 1년 반 동안 발견한 것들과 느낀 것들을(많지는 않지만...) 여러분과 공유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네요. 꼭 중국만이 아니라 UX에 관련된 담론들도 많이 나눴으면 합니다.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북경에서 김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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