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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터와 UX, 소리

2008/10/14 23:23 Ol재명(@7nd) 작성

안녕하세요 올재명입니다.

개인적으로 택시를 많이 타는 편입니다. 특히나 버스를 20분 기다리다보면 울면서 타게 되는 경우라 많아요. 하루에 한두번은 꼭 타게 되더라구요. '돈이 좀 아깝다-' 는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정치와 스포츠에 식견이 넓으신 기사님들과 대화하면서 이동하면 요즘 사람들의 관심사와 다양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 장점도 있지요.

오빠 달려!



언젠가부터 왠만한 택시에는 네비게이터와 카드결재기, 전화기 등등 다양한 전자기기가 부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네비게이터의 발달로 인해 왠만한 카피씨(Car-PC)가 필요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능이 사용 가능하지요. DMB시청, 동영상 감상, 음악감상, 물론 지도와 GPS 기능이 결합된 다양한 LBS 서비스들..
(특히 카드는 이제 택시 위에 결재되는 차량 여부가 표시되더군요!)

얼마전엔 미래형 택시라고 느껴지는 전자기기가 가득한 택시를 타게 되었는데요,

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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