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운 게스트 블로거로 활동하게 된 김유민입니다.
에서 HCI 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기발하고 쓸모있는 기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UX 분야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 데에는 도널드 노만 교수님의
이모셔널 디자인 이라는 책의 영향이 컸던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직접적으로
UX 에 대해 논했던 것은 아니였지만, 사용성usability 의 가치를 뛰어넘는 무엇인가가 있다는것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UX 를 접하게 되었고, 사용자의 경험experience 을 포괄적으로 다룬다는 점이 특이했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UXFactory 에서 게스트 블로거로 참여도 하게 되었구요. 이번일을 좋은 기회로 삼아 열심히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
앞으로 저는 저희 연구소의 연구성과와
UX 관련 도서 리뷰를 적어 볼까 합니다. 재미있고 쓸모있는 글을 쓰려 노력할 텐데, 부족한 점은 지적 부탁 드릴께요.
그러고 보니 제 소개글에 소개가 별로 없었네요 ;)
저는 좋은 영화 찾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내가 만든 것들 자랑하기 좋아하는,
그리고 운이 꽤 좋은,
그런 사람입니다.
다음번엔 재미난
UX 관련 이야기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