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나 맥OS 등의 운영체제에서는 소리가 UI에서 중요한 요소로 활용되는 한편, 웹에서 사용하는 UI에는 효과음을 사용하는 경우가 극히 드문 것 같아요.
윈도의 음량 조절 바를 변경할 경우에, 설정한 음량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도록 "띵" 하는 소리를 내죠.
혹시 웹에서 적용된 사례를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제보해주세요.
윈도의 음량 조절 바를 변경할 경우에, 설정한 음량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도록 "띵" 하는 소리를 내죠.
윈도우 비스타의 음량 조절바
네이버 동영상 플레이어의 음량 조절바
음량 조절바에 효과음을 적용해 보면 어떨까요? 영상이 바로 재생되고 있더라도 그 때 그 때 사운드의 음량이 다르기 때문에 별도의 효과음을 제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동영상 플레이어가 플래시나 실버라이트로 되어 있기 때문에 효과음을 적용하는 것은 아주 간단한 작업이기도 하죠.두가지 음량 조절바가 생김새는 비슷하죠?
혹시 웹에서 적용된 사례를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제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