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첫인상은...
여행을 다니는 와중에도 특이한 디스플레이 광고나 벽면이 있으면 유심히 봤는데 보면 볼 수록 웹페이지에 들어가는 배너광고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가장 관광객들과 미디어의 주목을 받는 타임즈 스퀘어의 경우 거의 모든 건물의 벽면을 다양한 사이즈 배너들이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할 수록 옥외 광고의 표현 기법도 다양해지고 보다 입체적으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표현 기법에 있어서도, 표현 내용에 있어서도 신기술이 많이 접목되고 있습니다.

나이키 플러스의 경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접목시키는 시도가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답니다. 센서와 소셜네트워크와 온라인, 오프라인이 모두 접목된 광고...
얼마전에 소개해 드린 국제 광고제 수상작은 이런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뿐 아니라, 워낙 뉴욕이라는 도시가 오래된 건물이 많다보니, 전통적인 형태의 광고판들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는 느낌이네요. 더 많은 사진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뉴욕 특집 2탄은 스웨덴의 가구 메이커인 IKEA가,
뉴욕 브루클린에 새롭게 오픈한 매장을 방문하여
UX 디자인의 실제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높은 건물들의 벽면에 동영상 광고가 가득하네...
마치 네이버나 다음의 첫화면을 보는 것 같군.
여행을 다니는 와중에도 특이한 디스플레이 광고나 벽면이 있으면 유심히 봤는데 보면 볼 수록 웹페이지에 들어가는 배너광고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가장 관광객들과 미디어의 주목을 받는 타임즈 스퀘어의 경우 거의 모든 건물의 벽면을 다양한 사이즈 배너들이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할 수록 옥외 광고의 표현 기법도 다양해지고 보다 입체적으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표현 기법에 있어서도, 표현 내용에 있어서도 신기술이 많이 접목되고 있습니다.

나이키 플러스의 경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접목시키는 시도가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답니다. 센서와 소셜네트워크와 온라인, 오프라인이 모두 접목된 광고...
얼마전에 소개해 드린 국제 광고제 수상작은 이런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뿐 아니라, 워낙 뉴욕이라는 도시가 오래된 건물이 많다보니, 전통적인 형태의 광고판들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는 느낌이네요. 더 많은 사진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뉴욕 특집 2탄은 스웨덴의 가구 메이커인 IKEA가,
뉴욕 브루클린에 새롭게 오픈한 매장을 방문하여
UX 디자인의 실제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