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정확히는 뉴저지) 친척 집에 와서 처음으로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주변을 한바퀴 돌고 왔는데, 먼저 지도부터 확인할 껄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즘 위성지도도 잘 되있고 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실제로 직접 보니까 Bird's eye 뷰가 굉장히 실감나네요. 위성사진에 비해 항공사진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창밖에 보이는 풍경이 딱 저런 모습이거든요. 우리나라에도 세계지도 서비스 제공하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주변을 한바퀴 돌고 왔는데, 먼저 지도부터 확인할 껄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즘 위성지도도 잘 되있고 해서 살펴보았는데요,
구글맵에서 보는 위성사진
라이브맵에서 보는 항공사진(Bird's eye 모드)
실제로 직접 보니까 Bird's eye 뷰가 굉장히 실감나네요. 위성사진에 비해 항공사진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창밖에 보이는 풍경이 딱 저런 모습이거든요. 우리나라에도 세계지도 서비스 제공하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