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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7/16 22:48 삭제 -
궁시렁의 생각
oneoftea's me2DAY 2008/07/17 09:29 삭제 -
ericKim의 생각
justink's me2DAY 2008/07/18 19: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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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나름 유머...
시안 작업후 디자인과 간단한 작동예를 클라이언트 담당자에게 보여주었더니, 긍정적으로 보며 계속 진행하라고 허락이 떨어졌죠.
스케쥴에 맞춰 작업하고 프로젝트 종료 몇일전 90%작업된 결과물을 보여주면서 수정할 것을 물었더니, 수정할거 한두가지를 말해주고 마지막에 담당자가 덧붙인 말.
"그럼 이건 이정도로 됐고, 두번째 시안은 언제 보여 주는겁니까?"
재밌지만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한참 웃었어요. :)
크크 영업의 약속 번쩍번쩍하는거 너무 웃기죠
무언가 반성하게 하는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