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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포스팅이 뜸했죠?

보통 이틀에 하나 꼴로 포스팅을 꾸준히 해왔던 것 같은데, 제가 요즘 들어서는 어떻게 하면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지 고민하느라고 잠시 포스팅을 쉬어가듯 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그 동안 웹에서 접할 수 있는 자료는 대개 한번 쯤은 다루었던 내용들이라 글감 찾기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여러분은 UX팩토리에 어떤 주제가 다루어지기를 기대하시나요? 좋은 소스가 있으면 제보 좀...)

요즘 UX팩토리 식구들은 저마다 이런 저런 일을 꾸미고 있답니다.

1. 세중 님은 열정을 다했던 넥슨에서의 신개념 프로젝트를 뒤로 하고, 제 2의 인생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구상 중이고요.

2. 태호 님은 계획대로 NHN을 떠나서 차근차근 유학 준비를 하고 현재 미국 미시간 근처의 디트로이트로 날아가 있다는 소식이고요.

3. 재명 님은... 포스팅을 하려고 글감을 비공개로 많이 쌓아두었는데 생각이 많아서 인지 발행을 못 하고 있군요.

4. 중식 님은 마이크로소프트 인턴을 마치고 그 사이 칸에 가서 국제 광고제에서 은상을 거머쥐더니 돌아오자마자 열혈 포스팅 모드네요.(조만간 또 기쁜 소식이 있다는...)

5. 그리고, 얼마 전에 새로운 여성 멤버를 게스트로 한 분 초대했는데요. 워낙 인기인인데다 요즘 팀이 바껴서 한참 바쁜터라 데뷔도 못 하네요.(언제 할래요? ^^)

6... 더 많은 새로운 일들로 더 볼만한 UX팩토리가 되도록 많은 분들이 의견 주시고 있어요. UX 팩토리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가지고 얼마 전 오프라인 강의도 했었는데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 볼게요.

UX팩토리 식구들끼리도 얼굴 보기 참 힘들어요. 다들 소식 좀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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