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소개시켜 드린 헬스 케어 분야의 UX에 이어서 터치 디바이스 기반의 디스플레이와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다룬 시리즈 영상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전부 4개의 시리즈 영상인데, 그 중에서도 이 영상이 가장 멋진 것 같네요. 서피스 디자이너, 조 플렛처가 방문했을 때 소개했던 비디오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조 플렛처의 강연에서 어떤 분이 서피스에는 키보드가 없는데 어떻게 글자를 입력할 수 있냐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요. 위 장면에서 보시면 키보드가 스크린 상에 나타나서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소프트웨어 적으로 이 것을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과거에, 소프트웨어의 출현으로 복잡한 전자회로를 프로그래밍으로 대신할 수 있었던 것처럼, 터치 디스플레이 하나로 다양한 입력 장치들이 주변에서 사라지고 소프트웨어 상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상상이 놀랍지 않나요?
중간에 증강현실의 응용 장면도 잠깐 보이네요. 증강현실이란, 실제 존재하는 사물에 그래픽을 입혀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죠. 간단한 증강현실을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례로는,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의 후방카메라 영상을 표시할 때 거리를 표시하는 선을 함께 나타내는 것이 있지요.
이 것 외에도 쇼핑과 뱅킹 분야의 영상도 있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Microsoft Retail Future Vision

Microsoft Banking Future Vision
예전에 조 플렛처의 강연에서 어떤 분이 서피스에는 키보드가 없는데 어떻게 글자를 입력할 수 있냐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요. 위 장면에서 보시면 키보드가 스크린 상에 나타나서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소프트웨어 적으로 이 것을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과거에, 소프트웨어의 출현으로 복잡한 전자회로를 프로그래밍으로 대신할 수 있었던 것처럼, 터치 디스플레이 하나로 다양한 입력 장치들이 주변에서 사라지고 소프트웨어 상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상상이 놀랍지 않나요?
중간에 증강현실의 응용 장면도 잠깐 보이네요. 증강현실이란, 실제 존재하는 사물에 그래픽을 입혀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죠. 간단한 증강현실을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례로는,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의 후방카메라 영상을 표시할 때 거리를 표시하는 선을 함께 나타내는 것이 있지요.
이 것 외에도 쇼핑과 뱅킹 분야의 영상도 있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Microsoft Retail Future Vision
Microsoft Banking Future Vi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