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 은행의 ATM UI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의 제목(that design is money!)에 흥미를 가지고 보았는데 기대한 것과 다른 내용이었네요. (제가 기대한 것은 디자인이 왜 돈이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말이죠.) 그렇지만, 이전 방식의 UI와 새로운 방식의 UI를 비교하는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최근 증권이나 금융 서비스에도 RIA가 많이 활용됩니다. 정말 심플하면서도 우리의 실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ATM 기의 UI 개선 사례가 RIA의 UI를 디자인할 때도 적용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아래 스크린샷의 좌측 상단의 Step1-Step2와 같이 현재 단계를 표시하는 방식 등도 상당히 눈에 익는 방식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