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언론재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 ‘섹시’란 단어를 포함한 매체기사 건 수에 관련된 추이가 1998년에 246건이었던 것이, 2007년에는 2,666건으로 무려 10배이상 증가하였다고 하네요. 이는 사회적인 이슈가 갈수록 정신적인 부분보다 육체적인 부분으로 가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몸에 대한 경제가 높아졌다는 것으로 달리 설명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웰빙-다이어트, 메트로 섹슈얼, 녹차, 요가 등 좀 더 매력적인 몸으로 만들기 위한 것들이 최근 ‘히트상품’이라 칭하고 있는 것들을 살펴보면 부정을 할 수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든 우리의 주변을 이루는 시장이란 것은 갈수록 섹시해지고 있습니다.
어제 보았던 Unitas Brand에 재미있는 것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섹시’에 대한 속성에 대한 MAP을 두가지로 제시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중 한가지 MAP을 보여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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