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지가 5가지 화두 중 마지막 요소인 연결된 개발(connected development)에 대해서 말하면서 닷넷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닷넷의 수장 스콧 구슬리가 무대에 섰습니다. 그는 최근에 .NET 3.5, VS2008, IIS 7, Windows Server 2008 등이 발표되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을 담당하고 있는 딘 하차모비치(Dean Hachamovitch)가 나왔습니다. IE8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지, 티셔츠에는 귀여운 eight 로고가 있네요.
IE8은 다음과 같은 8가지 요소들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1. CSS2.1,
2. CSS Certification,
3. Performance,
여타 브라우저의 속도에 대한 비교가 나왔는데, IE7에 비해 월등히 빨라졌다고 합니다.
4. HTML 5 Starts,
네트워크 연결이 끊어지는 경우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다음에 다시 접속해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능에 대한 소개가 나왔습니다. (wow)
5. Development Tools,
스크립트 디버깅 및 테스트를 위한 개발툴이 포함됩니다. 즉석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하거나, 스타일 추적(Trace Style)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스타일 추적 기능은 특정 스타일을 키고 꺼서 디자인이 바뀌는 것을 즉시 확인할 수가 있네요.
6. Activities,
특정 텍스트(지역, 상품이름 등)을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을 하면 live.com 등의 온라인 서비스와 바로 연결되어 관련 정보를 쉽게 얻을 수가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이러한 액티비티(activity)를 쉽게 등록할 수 있도록 xml 포맷으로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 eBay의 예제가 나오네요.
7. WebSlices.
웹의 요소를 WebSlice로 저장하면 그 내용을 IE에서 팝업 형태로 언제든지 열어서 확인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이 역시 xml 형태로 쉽게 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8. 는 무엇일까요?
오... keynote가 끝나면 바로 IE8 베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
IE8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 분야의 전문가인 차니님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을 담당하고 있는 딘 하차모비치(Dean Hachamovitch)가 나왔습니다. IE8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지, 티셔츠에는 귀여운 eight 로고가 있네요.
IE8은 다음과 같은 8가지 요소들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1. CSS2.1,
2. CSS Certification,
3. Performance,
여타 브라우저의 속도에 대한 비교가 나왔는데, IE7에 비해 월등히 빨라졌다고 합니다.
4. HTML 5 Starts,
네트워크 연결이 끊어지는 경우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다음에 다시 접속해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능에 대한 소개가 나왔습니다. (wow)
5. Development Tools,
스크립트 디버깅 및 테스트를 위한 개발툴이 포함됩니다. 즉석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하거나, 스타일 추적(Trace Style)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스타일 추적 기능은 특정 스타일을 키고 꺼서 디자인이 바뀌는 것을 즉시 확인할 수가 있네요.
6. Activities,
특정 텍스트(지역, 상품이름 등)을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을 하면 live.com 등의 온라인 서비스와 바로 연결되어 관련 정보를 쉽게 얻을 수가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이러한 액티비티(activity)를 쉽게 등록할 수 있도록 xml 포맷으로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 eBay의 예제가 나오네요.
7. WebSlices.
웹의 요소를 WebSlice로 저장하면 그 내용을 IE에서 팝업 형태로 언제든지 열어서 확인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이 역시 xml 형태로 쉽게 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8. 는 무엇일까요?
오... keynote가 끝나면 바로 IE8 베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
IE8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 분야의 전문가인 차니님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