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MIX08 컨퍼런스가 하루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오늘은 내부 직원 대상의 워크샵을 마치고 한국에서 오신 은광원정대 분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차니님 떡이떡이님과 함께 숙소에서 가까운 "트레져 아일랜드"에 가서 해적선 쇼를 보고 왔답니다. 해적선 쇼는 차니님이 열심히 찍으셨으니, 블로그에서 곧 보실 수 있을 꺼에요. 차니님 왈, "유튜브에 올려야짓~!"
내일 새벽 2시 30분 부터 드디어 대망의~ 키노트가 시작된답니다. 작년보다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해서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과연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 들을 들려줄지... 기대감을 한껏 가지고 이제 잠자리에 듭니다... 잠 못 이루는 라스베가스의 밤이 되겠네요. :)
2008/03/04 - [인터넷 트렌드] - [MIX08] 키노트 실시간으로 감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