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IT 분야에서 의미있는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세계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인 이매진컵에서 한국팀이 전체 2위를
달성한 것인데요.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정말 한편의 드라마처럼 보는 사람에게 큰 감동을 주네요.
왜 우리는 단지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이유 밖에 없는데도, 이들의 도전과 성취에 대한 이야기에 큰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걸까요?
EBS-이매진컵 다큐멘터리 중에서...
바로 우리 자신이 한국의 IT 현장에 있는 수 많은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파리에서 열리는 2008년 이매진컵에 도전하기 위해서 현재 한국에서도 지역 예선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예선에 참가하는 많은 팀들 가운데에서 다음 번 주인공 팀은 어디일지 매우 궁금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