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라는 행사에서 발표한 단순함의 법칙에 대한 동영상 중에 제기된 의문인데요. 참 흥미로운 질문인 것 같아요. 이 동영상에서 발표를 하는 존 마에다는 MIT 미디어랩에 있는 디지털 그래픽 전공의 교수님인데요. 윤송이 박사가 번역한 단순함의 법칙이라는 책의 저자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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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좀 빨라서 알아듣기는 쉽지 않지만요. 최대한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간단한 이미지와 위트있는 말들을 섞여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단순함의 법칙이 추구하는 것은 고도의 복잡한 것을 실제로는 매우 간단하게 만들어서 사용자에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책을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동영상에 구글 검색의 사례도 나오고 있지만, 가장 높은 수준의 사용자 경험은 단순함의 법칙과 통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