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LCD 가격이 저렴해 지면서 고해상도 모니터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데스크탑 PC의 경우는 24~30인치도 많이 사용하고 있고, 노트북의 경우도 15인치에서 고해상도 와이드를 지원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네요.
노트북 해상도에 대한 흥미로운 글이 있는데요. 특히, 작업 공간과 가독성 측면에서 분석을 참고할 만한 좋은 자료입니다. 노트북의
WSXGA+(1680x1050) 해상도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실제로 보편적인 사용률을 더 많이 고려해야 하는 웹의 경우에는 어떤 해상도가 적합할까요? 최근에
화면 해상도와 UX에 대한 조사 결과가 있는데요. 가로 해상도의 경우 1000픽셀 정도면 80%의 유저들을 커버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