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획자와
UX 전문가의 차이라고 한다면, 웹기획자들은 마케팅과 운영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개인기와도 같은 경험과 직관에서 비롯된 능력을 주로 활용해 왔다면,
UX 전문가들은 좀 더 객관적인 연구결과와 방법론에 기반하여 사이트를 설계하는 데 더욱 초점을 맞추는 것 같아요.
국내 웹기획자들이 사용자들에 대해서 정말 뛰어난 통찰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 한편, 해외의 경우엔 체계적인 관찰을 통해서 오랜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구체화해서 알기 쉽게 공유하는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더 빠르고 효과적인
UX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써, 거대한 스케치보드를 활용한 방법을 몸소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다소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UX적인 접근을 위해 필요한 과정을 쉽게 알아 볼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어댑티브패스 블로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