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는 기업 측면에서 보았을 때, 어떤 형태의 조직을 만들고 업무를 추진할지에 대한 고민과 연결이 됩니다.
UX의 다섯가지 핵심역량이라는 글과도 함께 비교해 보면서 읽어보면 어떨까 싶은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아직 완성된 글은 아니라서(2편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네요.) 두번 째 글이 기대되는 글이에요. 여기에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UX에 대한 정의와 해석은 사람마다 다 다르고 정형화 되어 있지 않지만, 이러한 시도들이 보다 올바른 방법을 찾아가기 위한 작은 조각과도 같은 노력들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