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xes and Arrows에 퍼소나에 관련된
재미있는 포스트가 올라와 소개해 드려요 *^^*
사용자에 대해 알고있는 데이터가 많지 않을 때
Google Analytics와 같은 웹 분석툴을 이용하여
비교적 간단하고 빠르게 퍼소나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포스트가 올라와 소개해 드려요 *^^*
사용자에 대해 알고있는 데이터가 많지 않을 때
Google Analytics와 같은 웹 분석툴을 이용하여
비교적 간단하고 빠르게 퍼소나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퍼소나 혹은 페르소나라고 불리는
Persona는 1998년 Alan Cooper에 의해 소개되었는데
실제 사용자 유형을 대표하기 위해 구성된
허구적인 캐릭터로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만들 때
타겟 사용자에 포커싱이 수월하게 해 줍니다
일반적으로 퍼소나는 실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깊이있는 필드리서치와 인뎁스 인터뷰를 바탕으로 제작됩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Boxes and Arrows에 올라온 아티클은
퍼소나를 제작하기 위한 정석의 방법은 아니지만,
단순히 “사용자는 이럴 것이다”라고 상상에 의존해서 퍼소나를 제작하는 것 보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퍼소나 설계가 중요하다 점을 강조하고 있어 살펴볼 만 합니다
미시간 대학의 School of Information에서 석사학위를 수여하고
시러큐즈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고있는 Andrea Wiggins가 정리한 아티클입니다
퍼소나에 대해서는 UX Factory에서도 이전에
황리건님에 의해 언급된 바가 있고 (여기)
검색을 통해 많은 정보를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저기)
퍼소나의 기본적인 내용은 여기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퍼소나 만들기
Building a Data-Backed Persona
계속읽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를 효과적으로 클러스터링하고 유형화하는 것은 검색(personalized search)쪽에서도 활발하게 연구되는 주제여서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위의 퍼소나 설계 과정 중, UX같은 서비스 관련 분야에서는 특히 마지막의 usage scenario 작성이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 전문가의 손길을 최소한으로 하고 데이터만으로 시나리오를 자동 생성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네, 말씀하신대로 퍼소나를 구축하기 위한 데이터를 쉽게 정리해주는 기술이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그래도 usage scenario와 같은 경우는 데이터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고, Ethnography 연구 등을 통한 사용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므로 UX전문가의 역량역시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태호도 여기 포스팅 하는구나!
반가워~
지금 내 프로젝트에서도 저렇게 구축해 놓은 상태인데, step one은 생략. 신규 프로젝트인데다가 비슷한게 마켓에 하나도 없어서;
조만간 한잔 합시다.
와~ 준혁형 반가워요
조만간 한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