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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를 디자인하는데 있어서 사용자를 모델링하는데 페르소나(persona)라는 개념이 활용되곤 하는데요. 페르소나의 방법론에 대해서나 활용성에 대해서 많이 다루어 지고 있지만 실제 UX 업무에서는 폭넓게 쓰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페르소나를 도입해 볼 수 있는 10단계의 프로세스에 대해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은 예쁜 그림이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